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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수 편식칼럼] 채소를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롭습니다

    채소에는 필수 성분 들어있지만 많이 먹는 것은 해롭습니다 한 끼에 약 100g 정도 잎채소를 먹는 것이 적절합니다 채소가 몸에 좋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떫은맛이 나고 오래 씹어야 해서 현대인들은 채소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반드시 채소를 먹어야 합니다. 인체는 채소를 통해 섬유질, 미네랄, 비타민, 항산화 성분을 얻습니다. 채소에는 인체에 꼭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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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유를 권하지 않습니다

    콩은 많이 먹지 않아야 하는 식품입니다 두유는 혈당문제 일으킬 수 있고 저작기능을 퇴화시킵니다 우유가 몸이 안 좋다는 말에 우유 대신 두유를 선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콩은 단백질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있어 있습니다. 두유는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콩은 많이 먹어야 할 식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콩에는 단백질과 기름이 너무 많이 들어있습니다. 금지식품은 아니지만, 결코 많이 먹을 식품이 아닙니다. […]

  • SBS 좋은아침 현미채식의 힘

    [방송후기] 황성수 박사의 365일, 음식으로만 병을 치료하는 신개념 밥상! – SBS 좋은아침(10월 31일)

    어제 아침(10월 31일) SBS 좋은아침 ‘지금먹자!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에 현미와 채소만을 먹는 독특한 의사로, 현미채식으로 병을 고치는 의사로, 황성수 박사님과 힐링스쿨, 힐링스테이의 식단들이 소개됐습니다. 현미채식을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현미채식은 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을 먹지 않고 말 그대로 현미밥이나 불린 현미 생쌀 그리고 과일과 채소만을 먹는 것입니다. 현미채식은 마음을 행복하게 해 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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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수의 편식칼럼] 자연스럽게 풀어 키운 닭의 유정란은 먹어도 되나요?

    무정란과 크게 다르지 않은 유정란 달걀은 안 먹는 것이 가장 좋아 유정란이 몸에 좋다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건강을 위해 좀 더 비싸더라도 무정란 대신 유정란을 사 드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유정란과 무정란 사이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수탉의 정자가 더해진 것이 유정란인데, 그 차이는 현미경으로도 발견할 수 없는 정도로 미미합니다. 성장 환경이 다를 뿐, 유정란 무정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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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수의 편식칼럼] 소화가 잘 되지 않는 현미, 아이들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현미는 소화 잘 되는 건강식품, 대충 씹어 삼키는 것이 문제 어릴 때부터 훈련하고 적응해야 어린 아이들이 현미를 잘 소화시키지 못해서 현미를 주기 어렵다는 부모님들이 있습니다. 현미를 먹이면 아이의 대변에 현미 찌꺼기가 나오거나 설사를 하는 등의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오래 씹어야 충분히 소화흡수 되는 현미 그러나 현미는 소화가 잘 되는 식품입니다. 먹는 사람이 적절한 방법을 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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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수의 편식칼럼] 노인들은 근육유지를 위해 동물성 식품을 반드시 먹어야 한다?

    근육은 채식하고 운동해서 키워야 고기, 생선, 달걀, 우유는 몸에 해로워 사람이 나이가 많아지면 근육의 양이 줄어듭니다. 근육은 우리 몸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양만큼 항상 유지가 되어야 합니다. 근육 키우는 것은 단백질이 아닌 운동 근육은 주로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근육을 유지하고 키우기 위해서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단백질은 동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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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수의 편식칼럼] 비타민C도 약으로 먹으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모든 식품에 비타민 C가 들어 있으나, 빠른 재배 방식 때문에 비타민이 부족 약으로 먹을 경우 부작용도 있을 수 있으나 긍정적인 효과가 더 커 건강을 위해서는 좋은 식품만 먹으면 됩니다. 약을 사용하는 것은 극도로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비타민 C는 적극 약으로라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약을 경계해야 한다면서도 비타민 C만큼은 약으로라도 먹는 게 좋다고 권하는 데에는 이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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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수의 편식칼럼] 천일염을 적당히 먹는 것이 좋다는데 맞나요?

    나트륨은 자연식품에서 충분히 섭취 가능 천일염, 정제염 상관없이 소금 먹지 말아야 소금 섭취에 대하여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정제염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상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천일염은 오히려 약 삼아 먹는 것이 좋다는 식의 주장이 존재합니다. 사람은 소금을 일부러 먹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일부의 주장에 따라 소금을 섭취하다가 문제를 겪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나트륨은 곡식, […]

  • 황성수 힐링테이블_ 마늘종 볶음

    황성수 힐링테이블_ 마늘종 볶음

    재료 마늘종, 느타리버섯, 진간장, 현미유, 깨소금 조리법 1. 마늘종을 3~4cm 정도 잘라서 데친다. 2. 느타리버섯을 씻어 물기 제거 후에 팬에 현미유로 볶는다. 3. 데친 마늘종을 팬에 넣어 진간장으로 잠시 조린다. 4. 3에 2를 섞어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 한다. 황성수힐링스쿨의 힐링테이블, 1. 자연 그대로, 단순하게 조리합니다. 2. 될 수 있는 한 간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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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수의 편식칼럼] 시금치를 생으로 먹으면 돌이 생긴다는데 그냥 먹어도 되나요?

    사람은 돌이 생길 정도로 시금치를 많이 먹을 수 없습니다 모든 채소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여러분들 혹시 모든 채소는 날것으로 먹으면 좋지만, 시금치는 날것으로 먹으면 오히려 해롭다는 얘기를 들어보신 적 있나요? 시금치에는 옥살산이 들어있어서 요로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왜냐하면, 시금치에는 옥살산이 들어있어서, 이것이 칼슘과 결합하여 돌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로 결석, 즉, 콩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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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수의 편식칼럼] 유산균이 많다고 하는 김치, 적극적으로 먹어야 하나요?

    김치의 짠맛은 위암이나 여러 가지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김치를 안 먹기 힘들다면 싱겁게 조금만 먹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 김치 즐겨 드시죠? 한국사람은 김치 없으면 밥 못 먹는다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김치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식품입니다. 김치가 좋다고 얘기하는 것은 유산균이 많이 들어서입니다. 유산균은 우리 몸에 필요하므로 김치를 먹는 것이 좋다고 얘기하고 또, 김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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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식의 배신에 대한 반론] 사람은 섬유질을 소화시킬 수 있는 되새김 위가 없어 채식을 하면 안된다?

    식품에 섬유질이 하나도 안 들어가 있으면 배변량이 거의 생기지 않고 대장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섬유질은 몸에 흡수가 안 되지만 꼭 필요한 것 채식의 배신에서는 사람에게는 식물성 식품이 적합하지 않다고 얘기합니다. 사람에게는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섬유질을 소화할 수 있는 반추위(되새김위)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동물성 식품이 사람 몸에 더 적합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섬유질이 들어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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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수의 편식칼럼] 양파가 몸에 좋다는데 양파즙으로 많이 먹으면 어떤가요?

    어떤 식품이 좋다고 그것을 많이 먹기 위해서 가공해서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식물성 식품을 먹을 때도 올바른 지식이 필요합니다. 양파는 몸에 참 좋은 식품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양파는 맵습니다. 몸에 좋은데 매워서 어떻게 하면 많이 먹을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양파를 많이 먹기 위해 양파즙으로? 그래서 익혀버립니다. 익혀버리면 매운맛이 없어지기 때문에 흔히 양파를 즙을 짜서 마십니다. 봉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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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식의 배신에 대한 반론] 인체에 콜레스테롤이 필요하므로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식품을 먹어야 한다?

    콜레스테롤이 중요하다고 해서 직접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원료를 먹으면 몸은 저절로 필요한 만큼 콜레스테롤을 만듭니다 『채식의 배신』에서는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동물성 식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식물성 식품에는 콜레스테롤이 전혀 안 들어있기 때문에 채식만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우리 몸에 꼭 있어야 하는 콜레스테롤, 몸 스스로 필요한 만큼 만든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

  • [MBN 황금알] 먹어야 산다 – 황성수 박사님 출연(4월 21일)

    어제(4월 21일) 밤 11시 방송된 MBN 황금알 ‘먹어야 산다.’ 편에 황성수 박사님이 출연하셨습니다. 우리 몸은 적정 수준의 탄수화물이 필요합니다. 그것도 가공하지 않은 자연 상태의 탄수화물이어야 합니다. 물론 우리 몸에 필요하다 해서, 좋다고 해서 과한 것 또한 좋지 않습니다. MBN 황금알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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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수의 비만칼럼] 짜게 먹으면 살이 찝니다

    음식이 짜면 오래 씹지 않고 빨리 삼키게 돼 많이 먹게 되고 군살이 잘 생기게 됩니다 음식을 짜게 먹으면 군살이 잘 생기고 살을 빼기도 매우 힘듭니다 발효식품, 예를 들면 게장, 젓갈, 김치, 된장과 같은 것들은 밥 도둑이라는 말을 합니다. 발효식품을 먹게 되면 많이 씹지 않고 빨리 그리고 많이 먹게 됩니다. 그래서 밥 한 그릇을 후딱 비운다는 […]

  • SBS 스페셜 ‘독성가족’ 2부에 소개된 체내 독성화학물질 배출 비결, 현미채식

    인체 해독시스템의 스위치를 켜는 독성화학물질을 배출하는 비결! 현미채식 3주간의 기적 , 전격공개! 국제협약에 의해 금지된 물질들은 생태계에서 사라지지 않고 잔류하며 인간뿐 아니라 자연생태계에 지속적인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번 들어오면 결코 나갈 줄 모르는 독성물질. 몸 밖으로 배출을 잘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다. 지난주(3월 9일)와 이번주(3월 16일) SBS 스폐셜에서 ‘독성가족’이라는 제목으로 화확물질 등 생활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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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식의 배신에 대한 반론] 인체에 필요한 지방을 섭취하려면 동물성 식품을 먹어야 한다?

    신경조직에 지방이 많다고 해서 동물성 식품을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몸에 필요한 지방은 식물성 식품으로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채식의 배신』에서는 사람 몸의 신경조직은 지방 덩어리로 되어있으므로 지방을 적당하게 먹어야 한다. 또한, 지방이 매우 적게 들어 있는 식물성 식품만 먹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뇌, 척수(등골)에는 지방이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뇌나 척수를 보호하기 위해서 지방 섭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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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수의 편식칼럼] 콜레스테롤이 너무 낮은데 동물성 식품을 먹어야 하지 않을까요?

    총콜레스테롤의 정상 수치는 130mg/dL,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일부러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혈액검사를 한 후 콜레스테롤이 평균보다 낮아서 의사로부터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식품을 먹어야 한다는 충고를 받는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고기, 생선, 달걀, 우유를 먹어야 한다고 듣고 실행하거나 의문이 들어서 저에게 질문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고기, 생선, 달걀, 우유를 먹기 때문에 200mg/dL가 넘지 않으면 정상이라고 생각 […]

  • 뿌리채소 샐러드

    황성수 힐링테이블_뿌리채소 샐러드

    재료: 연근, 우엉, 감자, 잎채소, 소스(진간장, 조청) 조리법 1. 연근, 우엉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데치고 감자는 3분의 2정도 익혀서 달군 팬에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2. 1에 작은 잎채소와 소스를 넣고 버무려 완성한다. * 당근 등 다른 뿌리채소를 사용해도 좋다. 황성수힐링스쿨의 힐링테이블, 1. 자연 그대로, 단순하게 조리합니다. 2. 될 수 있는 한 간을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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