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냐, 치료냐?

관리 vs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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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기준 치료
병 악화 방지,
증상과 수치 조절
의미 병을 낫게 함
모른다 원인 안다
병의 결과
(수치와 증상)
대상 병의 원인
약 투여 수단 생활습관 개선
쉽다 난이도 어렵다
병이 서서히 악화
(합병증 0)
결과 완치
(합병증 X)

치료가 아닌 관리를 하는 이유?

1. 치료법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

2. 병의 원인을 모른다

3. 관리는 쉽고, 치료는 어렵다

4. 치료는 불가능 하다 판단한다

5. 수치를 잘 관리를 하면 문제가 없다고 오해한다

 

관리의 대상으로 여기는 질병들

고혈압, 당뇨병, 암, 뇌혈관병, 협심증, 만성콩팥병, 망막증, 치매, 파킨슨병,  비만, 과지혈증, 알레르기, 자가면역질환, 골다공증, 통풍, 만성통증 

 

관리만 하고 있으면 생기는 문제들

1. 관리의 목표는 완치가 아닌, 적당한 수치유지와 증상감소다

2. 병은 계속 악화되고 약은 늘어간다

3. 약의 부작용이 생기면서, 이를 위해 또 다른 약을 쓴다

4. 합병증이 발생하면서 관리가 안되는 상황을 맞게 된다

관리 No, 치료 Yes

치료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치료하지 않는 것이다

 

 

치료되는 방법으로 해 보지도 않고 치료되지 않는다고 성급하게 단정합니다. 관리는 쉽고, 치료는 어렵기 때문이다. 환자도 어려운 치료보다 편한 관리를 택하기 쉽습니다.

 

전문가도 관리하라고만 가르치기 때문에, 수치가 괜찮다면 별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게 됩니다. 하지만 관리의 결과는 병의 악화, 약의 증가, 합병증 발생입니다. 결국 병의 원인이 되는 생활습관을 고쳐, 병을 치료해야 합니다.

관리냐 치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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