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_yc (2)

    병원에 갈 때 반드시 가져가야 할 것은?

    의사에게 적극적으로 묻고 반드시 적는 습관들이길 의사가 가르쳐줄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적극적으로 물어보십시오. 만약에 약을 써야 된다면 약을 쓰는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 진료 받으러 병원에 갈 때 뭘 준비해가십니까? 돈만 가져가십니까? 평소에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는 환자라면 당연히 집에서 측정한 수치를 가져가야 하겠죠. 병명, 병의 원인, 치료방법 반드시 물어봐야 병원에 가면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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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미를 먹으면 안 되는 체질은 없다

    많은 병을 고쳐주는 현미, 누구나 먹어야 하는 건강한 쌀 현미는 병을 고쳐주는 좋은 쌀입니다. 좋은 쌀을 먹으면 안 되는 체질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현미와 백미의 차이에 대해서 이미 여러 차례 말씀드렸는데요. 현미는 아주 좋은 쌀입니다. 반대로 백미는 자꾸 병을 만드는 쌀입니다. 현미 먹고 나타나는 변화는 일시적인 현상 성분상으로는 물론 실제로 먹어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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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행성관절염 치료, 체중감소가 가장 중요

    현미, 채소, 과일로 체중 줄이면 대부분 해결돼 체중은 연골이 닳는 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므로 몸무게를 줄이면 웬만한 관절염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요즘 관절염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관절염은 보통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생기는 병인데요. 요즘은 젊은 사람들에게도 많아서 저도 가끔 놀랍니다. 연골은 과한 체중 때문에 닳는다 관절이 아프면 […]

  • 2_yc

    젊은 나이에 찾아온 파킨스병, 걷기도 힘들었는데

    큰 기대 없었지만 산행도 가능할 정도로 호전돼 집에서는 다리가 불편해서 활동을 거의 못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많이 나아지면서 산에 가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걷기가 수월해져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_ 홍00 (43세, 파킨슨병)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남편 권유로 힐링스쿨에 왔습니다.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데요. 보통 젊은 나이에는 이 병이 오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

  • 7_yc (2)

    건강한 노후준비, 방법은 간단합니다

    좋은 음식, 적당한 활동, 충분한 잠, 스트레스 해소 좋은 음식을 먹고, 충분히 움직이고, 잠을 많이 자고,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아는 것. 이 부분들을 제대로 준비하면 노후가 즐거워질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노후에 대한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사람은 누구나 다 늙게 되어있습니다. 노후에는 건강, 돈, 친구가 필요해 노후가 준비되어 있으면 나중에 행복하고 즐거울 겁니다. 반대로 노후가 […]

  • 힐링스쿨 자연식물식 도시락 소풍

    지난 6월 6일에 있었던 힐링스쿨 졸업생들과의 서울숲 나들이입니다. 자연식물식 도시락을 들고 만난 그날 이야기 소개합니다. 오전 8시 30분, 오늘 나들이에서 점심으로 먹을 자연식물식 도시락을 준비합니다. 불린 현미생쌀, 굽지 않은 김, 고구마, 삶은 단호박, 말린대추, 사과, 녹색채소. 오늘 저의 점심 도시락 메뉴입니다. 오전 10시 30분 서울숲에 모인 우리 만나보니까 기쁘고, 여러분들과 밝은 표정으로 만나니 너무 […]

  • 2_yc (2)

    갑자기 많아진 역류성식도염, 달라진 것은 음식

    단백질 많은 음식 때문에 위산이 많이 분비되는 것이 문제 저는 역류성식도염 환자에게 고기, 생선, 달걀, 우유, 콩, 견과류, 밀, 메밀을 끊게 합니다. 그리고 현미, 채소, 과일만 드시게 하는데 굉장히 빠른 속도로 낫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역류성식도염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위산 섞은 음식이 역류하는 질환 역류성식도염이란 식도염인데 역류가 되어서 생기는 […]

  • 2_yc (1)

    인슐린 의존성 1형 당뇨병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겠습니다

    비만 고치고 당뇨합병증 예방하는 방법 알려준 현미식물식 체중이 정상이 된다면 인슐린을 완전히 끊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14일 만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점에 매우 만족합니다. 불과 몇일 전까지는 약을 많이 먹어도 지금보다 수치가 훨씬 높았는데 말입니다. _ 양진아(가명, 35세, 당뇨병, 힐링스쿨 59기) 저는 아르헨티나에서 온 35세 양진아입니다. 2살 때 이민 가서 우리말이 서툽니다. 후기를 쓰면서 실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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