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뇨가 심해서 두 번씩 먹던 당뇨약도 점점 줄여가고 있습니다

    당뇨약 하루 1회로 줄이고 표준체중에 가까워지고 있어 혈액검사 결과는 수치가 모두 좋게 나왔습니다. 현미식물식을 할수록 몸무게가 표준체중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_ 서00 (60세, 당뇨)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황성수 선생님이 TV에 나와서 강의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때 어떻게 음식으로 병을 고치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지병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한 번 찾아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동맥관리는 나를 살리는 대단히 중요한 일

    현미, 채소, 과일만 먹으면 동맥 탄력성 되찾을 수 있어 동맥관리란 피를 맑게 하는 것입니다. 피는 먹는 음식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피를 맑게 하는 음식을 먹고, 탁하게 만드는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사람의 혈관에는 3종류가 있습니다. 동맥, 정맥, 모세혈관이 있습니다. 동맥은 피를 혈관에서 장기로 보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혈관은 터지지도 막히지도 않아야 사람 몸의 장기는 모두 세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 체중감량은 물론 자가면역질환 치료의 단초 얻어

    현미식물식으로 질병 치료의 길 찾은 것 같아 “이곳이 아니었으면 제 몸에 유전적 이상이 있다는 사실을 평생 몰랐을 겁니다. 아파하며 살았을 제 자신을 생각하니 황 박사님께 더욱 고마워집니다.” 64기 송경아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4기) 저는 세 명의 딸을 둔 44세 주부 송경아입니다. 체중 8kg 이나 줄어드는 경험 저는 2008년부터 염증 때문에 아팠습니다. 그러다가 2015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비 […]

  • [댓글읽기] 현미식물식으로 건강을 찾은 사람들

    현미식물식 실천해서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 정상화된 사례 등 저에게 직접 와서 듣지 않고도 미국에서 영상만 보고 따라한 분인데요. 이렇게 놀라운 경험을 하신 것입니다. 참 대단한 분입니다. 저의 유튜브 영상을 관심 있게 봐주는 분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댓글 중 몇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80일째 현미식물식 실천 중인 사례 첫 번째 댓글입니다. […]

  • 당뇨병의 끝은 혈관이 막히는 것입니다

    혈관에 생기는 각종 질환 방지에 최선 다해야 혈관 관리는 약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혈관 관리는 음식으로만 가능합니다. 혈관이 막힌다는 것은 혈관에 기름때가 끼었다는 뜻입니다. 당뇨병이 있는 분들은 당뇨약을 먹습니다. 당뇨약은 혈당을 내리는 약입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마지막에 어떻게 되는지 알고 계신가요? 대부분 혈관이 막혀서 사망합니다. 아니면 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심각한 장애 때문에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집니다. […]

  • 완전식품이라 믿고 동물성식품 즐겼던 삶을 후회하며

    올바른 식습관이 무엇인지 진작 알았다면 삶이 달라졌을 것 “그동안 건강에 대해 무지한 삶을 살았다는 사실에 많은 후회를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올바른 식습관을 공부해나갈 겁니다.” 64기 김지민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4기) 저는 자녀들이 제 건강을 늘 걱정하던 차에 황성수 박사님 유튜브를 보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받고 이번 힐링스쿨 64기에 참가했습니다. 몸에 대한 상식조차 몰랐던 지난 시간들 이번 기회를 통해 […]

  • 혈관 나이가 73세에서 58세로, 지금은 고혈압 약도 안 먹어

    현미식물식으로 퇴행성관절염 증상, 각종 수치 모두 정상화 열흘 동안 여기에서 생활한 후 어제 다시 검사를 했는데요.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아지고 중성지방 수치도 103으로 낮아졌습니다. 현미식물식이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_ 한00 (67세, 고혈압, 역류성 식도염, 퇴행성관절염)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인도네시아에서 살고 있는데요. 1년에 한 번씩 한국에 와서 정기검진을 받습니다. 검진에서 고혈압, […]

  • 현미식물식 4일 만에 2년 묵은 역류성 식도염 나아져

    역류성 식도염 완화는 물론 우울, 불면도 사라져 “2년 동안 저를 괴롭히던 병이 이렇게 짧은 시간에 나아지니 놀라울 뿐입니다.” 63기 송애영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3기) 저는 역류성 식도염을 심하게 앓아왔습니다. 그와 동반된 불면증도 있었습니다. 대상포진까지 찾아와 거의 두 달을 실내에서만 생활할 정도였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으로 2년 이상 고생하던 나 그러다보니 우울한 마음까지 생겨났습니다. 이러다가 큰일이 나겠다는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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