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면증과 몸의 통증, 두려움이 확신으로 바뀐 시간

    힐링스쿨은 불면증으로 무너진 삶에 찾아온 행운 둘째 날부터 잠이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목 디스크 통증이 줄어서 파스를 쓰지 않아도 밤에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배아인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8기) 극심한 불면증으로 무너져 내린 삶 저는 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아기를 낳고 육아휴직 중입니다. 내년 3월에 직장에 복직해야 하는데 출산 이후 생긴 극심한 불면증으로 2년 이상 고통받고 있어 직장으로 다시 […]

  • 현미식물식, 생채식을 할 때 염려되는 기생충

    채소를 날로 먹는 생식물식, 기생충이 걱정된다? 기생충 감염, 별로 염려하지 마십시오. 그 때문에 생식물식을 안 할 이유는 없습니다. 생식물식에서의 기생충 문제 생식물식, 생채식을 할 때 염려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기생충입니다. 그래서 어떤 전문가들은 식품에 묻어있는 세균, 혹은 기생충 알들을 죽이기 위해서 반드시 익혀 먹으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뭐든지 익히면 여러 좋은 성분들이 죽게 되고 변성됩니다. […]

  • 황성수힐링스쿨은 병이 깊어지기 전에 와야 하는 곳

    당뇨와 고지혈증, 심하지 않더라도 빨리 떨쳐내야겠다고 느껴 얼마 되지 않은 병은 얼마 되지 않아 고칠 수 있고, 오래된 병은 그만큼 시간이 지나야 고칠 수 있다는 박사님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_ 차00 (만 63세, 당뇨)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제가 한 2년 전부터 당뇨약하고 고지혈증약을 먹고 있었습니다. 저희 아들이 특별히 권유해서 오게 됐습니다. ※ Q. […]

  • 늘 아팠던 나에게 희망을 보여준 현미식물식

    현미식물식을 통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진 시간 어제는 위장약, 무릎 통증약도 끊었습니다. 몸무게도 6kg 감소했습니다. 김자윤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6기) 대구에 사는 김자윤입니다. 눈에 띄게 호전되며 가벼워진 몸 힐링스쿨에 들어오기 전에 주위에서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늘 아파서 병원에 다녔습니다. 병명이 아홉 가지입니다. 약을 최고 많이 먹을 땐 하루에 23알까지 먹었습니다. 약 먹는 게 너무나 […]

  • 시금치, 생으로 먹어도 괜찮을까요?

    시금치를 생으로? 안심하고 먹어도 돼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은 몸에 굉장히 중요하므로 살아있는 채로 먹어야 합니다. 시금치는 생으로 먹으면 안 된다? “생식물식을 할 때 시금치도 날것으로 먹을 수 있습니까?”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시금치를 날것으로 먹습니다. 그러면 삶은 시금치는 안 먹느냐? 그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시금치는 날것으로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고 […]

  • 다이어트에 유리, 여행할 때 편리, 로푸드(Raw Food)

    식물을 생으로 먹는 로푸드, 다이어트와 편리함으로 일석이조 로푸드는 조리하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편합니다. 또 배불리 기분 좋게 먹고도 날씬하게 살 수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로푸드(Raw Food) 요즘 ‘로푸드(Raw Food)’라는 말이 상당히 유행입니다. 로(Raw)는 ‘날 것, 익히지 않은’ 이런 뜻입니다. 사람은 동물성 식품을 먹으면 안 됩니다. 동물성 식품은 본래 식품은 아닙니다. 사람을 병들게 하는데, 그게 어떻게 […]

  • 류머티즘과 각종 질환, 현미식물식으로 찾은 희망

    현미식물식 실천하며 건강한 엄마로 살아갈 것 이젠 병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희망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유경은(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6기) 구미에 사는 유경은입니다. 류머티즘, 다른 진단명까지 받으며 늘어난 입원 횟수 저는 류머티즘 진단을 받기 시작하면서부터 다리를 절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해서는 연골염, 크론병, 폐경, 골감소증,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까지 받았습니다. 처음 […]

  • 현미식물식, 중간에 실패했다면

    현미식물식, 실패했더라도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현미식물식을 하다가 조금 힘들 때나 실패했을 때는 주저앉지 마시고 다시 일어서십시오. 현미식물식 하기가 힘든 이유 여러분, 식물식 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한국에서는 굉장히 힘듭니다. 제가 28년째 하고 있는데, 저도 아직 힘들고 그렇습니다. 평소 식물성 식품만 먹는 생활을 했다고 칩시다. 그렇더라도 해외여행을 갔다 왔다든지, 명절을 지낸다든지, 가정에 어떤 행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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