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 알고 지키는 것이 결과에 가까이 가는 것

    약과 인슐린 끊고 혈당 수치 정상 범위 내에서 관리하게 돼 사실 처음에는 조금 의심이 있었습니다. 식사 조절만으로 어떻게 체중을 줄이고 병까지 해결할 수 있는지 궁금했는데요. 박사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실제로 체험하게 됐습니다. _ 김00 (47세, 당뇨)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평소 질환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요. 병원에서는 특별히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

  • 과지혈증에 들기름을 먹으면 좋다는 소문에 대해

    들기름은 또 다른 문제 불러올 수도, 현미식물식으로 해결하길 과지혈증 정도는 식습관을 개선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동물성식품을 안 먹고 자연 상태의 식물성식품인 현미, 채소, 과일만 먹으면 됩니다. 고지혈증에 들기름을 먹는 것이 좋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과지혈증 원인은 동물성식품과 가공한 식물성식품 고지혈증은 적합한 용어가 아닙니다. 과지혈증이라고 부르는 것이 좋다고 제가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습니다. […]

  • 칼륨과 인이 많다는 현미, 투석 중인데 먹어도 될까요?

    투석 중인 환자도 현미 먹되 인, 칼륨 수치 항상 점검하길 콩팥이 나빠도 현미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단, 칼륨과 인 수치가 높으면 약을 쓰거나 현미 양을 조절해야 합니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투석을 합니다. 혈액투석이나 복막투석을 하는데요. 이미 투석을 시작했다면 회복하기 어려운 상태라는 뜻입니다. 혈관 기름때 벗겨 콩팥 기능 살리는 현미 간혹 혈액투석을 하는데 현미를 […]

  • 현미를 먹는 것과 백미와 미강을 섞어 먹는 것

    껍질 벗기지 않은 현미를 씹어 먹는 것이 건강에 가장 좋아 백미에 쌀겨를 섞어 먹으면 백미보다는 나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미를 먹는 것보다는 나쁩니다.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현미가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현미를 먹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백미에 쌀겨를 섞어서 먹으면 현미를 먹는 것과 효과가 같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곤 합니다. […]

  • 아토피, 현미식물식으로 눈에 띄게 줄어든 가려움증

    자연과 더불어 생활하며 아토피피부염 증상 완화돼 이곳 프로그램은 현미식물식에만 초점을 두는 게 아니었습니다. 모두 함께 밖으로 나가서 항상 자연을 경험했습니다. _ 서00 (24세, 아토피)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두 살 때부터 아토피피부염을 앓아왔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나아지지 않았고요. 이번 여름에는 증상이 더 심해졌습니다. 그러던 중 아버지가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하시다가 황성수힐링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

  • 식물성 기름이라도 이런 것은 주의해서 먹어야

    쉽게 상하므로 보관에 신경 쓰고 튀겨서 먹지는 말아야 기름에 높은 열을 가하면 금방 상합니다. 굽거나 지지는 정도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튀기면 문제가 생깁니다. 오늘은 식용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종류도 다양한 식물성 기름의 특징 식용유는 먹는 기름이라는 뜻입니다. 기름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가 있는데요. 동물성 기름과 식물성 기름입니다. 동물성 기름은 동물의 몸에서 […]

  • 한국인의 칼슘 부족, 먹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중요

    해로운 음식 끊으면 칼슘이 배설되는 현상 막을 수 있어 칼슘 부족은 칼슘을 적게 먹어서 생기는 현상이 아닙니다. 칼슘을 배설시키는 습관 때문에 생기는 문제입니다. 요즘 한국인들의 칼슘 섭취량이 매우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립니다. 칼슘을 필요한 만큼 섭취하는 사람은 30%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는 곧 인구의 70%는 칼슘 부족에 시달린다는 것이죠. 과연 이것이 사실인지 한 번 꼼꼼하게 […]

  • 류마티스 관절염, 약을 안 먹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평생 먹어야 한다던 약을 끊고 건강도 회복 결과는 참 좋습니다. 약을 바로 끊었고요. 지내는 동안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_ 최유선(68세, 류마티스 관절염)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큰 병원에서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2년 동안 병원에 다니면서 약을 먹었습니다. 그러던 중 유튜브로 황성수 박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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