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는 것은 정신과 마음에도 영향을 줍니다

    현미, 채소, 과일 먹으면 정신 건강 회복에 도움 돼 “정신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음식을 바꿔야 합니다.” 정신과 육체는 하나, 몸 아프면 마음도 아파 현미, 채소, 과일을 먹으면 육체적인 문제가 대부분 해결됩니다. 이것은 정신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 사람 마음, 정신과 육체는 분리된 것이 아니라 동전의 양면처럼 하나로 붙어 있습니다. 정신과 육체는 아주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서로 […]

  • 당뇨합병증 두려웠는데, 점점 달라지는 나

    눈에 띄게 줄어든 수치와 체중, 그리고 건강해진 습관 무엇이 먼저인지도 모르고 바쁘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 무에서 유를 발견한 나 자신에게 뿌듯함을 느낍니다. 조화선(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6기) 저는 경북 칠곡군 왜관에서 온 조화선입니다. 당뇨보다 더 두려웠던 합병증 작년 2018년 7월 23일 종합 검진을 통해 “당 수치가 너무 높습니다. 조심하십시오.”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너무 놀랐습니다. 당뇨병에 대해 알아보던 […]

  • 댓글읽기, 자연식물식을 하면 저체중이 될까 걱정됩니다

    체중이 적게 나가는 것이 오히려 낫다 “사람은 야윈 것이 정상입니다. 저체중이 아닌데 저체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체중감소를 염려하는 사람들 현미를 먹고 싶지만, 저체중을 염려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먼저 저체중 관련 댓글을 살펴보겠습니다. “선생님, 저는 살을 찌우고 싶어서(찌우기 싫어서?) 젊어서는 야식을 한 번도 하지 않았는데요.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살이 좀 찌고 싶은데, 꼭 야식을 먹습니다. 이건 안 […]

  • 이곳에 와서야 비만이 큰 병인 줄 알았습니다

    병이 없는 줄 알았는데, 비만도 큰 병이라는 깨달음 “콜레스테롤이 무섭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반드시 극복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문선웅(68세, 비만)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유튜브를 보고 여기를 꼭 와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건강관리에 대해 배워서 모든 사람에게 봉사하고 싶은 마음으로 왔습니다.저는 크게 아프고 그런 곳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보니 비만이 큰 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콜레스테롤 […]

  • 현미식물식은 귀한 선물, 몸을 생각하고 행동할 것

    몸에 찾아온 이상 증세, 건강의 중요성 깨달아 힐링스쿨은 저에게 안전한 장소였습니다. 건강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신윤영(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6기) 저는 캄보디아에 사는 신영숙입니다. 급작스러운 팔다리 힘 빠짐 증상 캄보디아 지방에 혼자 살고 있었는데, 오른쪽 팔과 양쪽 다리에 힘 빠짐 증상이 있었습니다. 처음 받은 느낌이라 불안하였습니다. 강한 증상이 이틀 동안 진행되었고 […]

  • 동물성 식품을 먹지 않으면 아연이 부족해진다

    현미, 채소, 과일만으로도 충분한 아연 섭취 “아연 부족, 염려하지 마시고 현미, 채소, 과일을 드셔보십시오.” 쌀의 껍질 부분에 풍부한 아연 사람들은 동물성 식품을 안 먹으면 아연이 부족해진다고 말합니다. 아연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 중 하나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미, 채소, 과일을 먹으면 아연이 절대로 부족해지지 않습니다. 아연은 쌀의 껍질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쌀 도정 과정에서 쌀의 […]

  • 소아(청소년)당뇨, 이 정도로 좋아질 줄 몰랐어요

    중학교 여름방학에 찾은 힐링스쿨, 먹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깨달음 먹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개학하고 학교에 가면 도시락을 싸서 친구들에게도 권유할 예정입니다. 강수아(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6기) 저는 전라남도 순천에서 온 강수아입니다. 당뇨는 무서운 병? 관리에 게을렀던 나 저는 당뇨병 때문에 힐링스쿨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초동학교 6학년 때, 병을 발견하여 큰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약을 써서 혈당 […]

  • 황성수힐링스쿨도 실버버튼을 받았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황성수힐링스쿨] 실버버튼 개봉 기념 인터뷰 제 힘이 닿는 한 계속해서 이 일을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 건강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Q. 실버버튼 받은 소감이 어떠세요?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임감을 느낍니다. 제 동영상을 보시는 분들께 신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Q. 유튜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2012년 4월부터 시작한 거로 기억합니다. 만 8년 1개월쯤 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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