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_yc (11)

    왕년에 운동선수, 건강에는 자신 있었는데 뇌경색 진단

    채식만 해도 체력은 문제없다 현미식물식만으로도 체력은 만들어진다는 것을 제 몸으로 느꼈습니다. 2주가 지난 지금, 처음 들어왔을 때보다 7kg이 빠졌습니다. 혈압은 약을 먹지 않아도 될 정도로 낮아졌습니다. _ 김우열(가명, 54세, 뇌경색, 힐링스쿨 59기) 저는 서울에서 운동 감독 생활을 하던 54세 남성입니다. 집사람의 권유에도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번에 59기 힐링스쿨에 입학하였습니다. 현미채식하며 혈압, 체중 빠르게 정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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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면역질환, 약을 쓰면 그럭저럭 살만 하다?

    만성염증성 질환인 자가면역질환, 약으로는 근본적 문제 해결 못해 자가면역질환은 약만 쓰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바로 우리가 늘 하면서도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됩니다. 자가면역질환을 가진 분들이 오해하는 점들 중 아주 중요한 것 한 가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약을 쓰면 약 때문에 또 다른 병 생겨 자가면역질환이 […]

  • 3_yc (1)

    만성콩팥병, 현미를 절대 먹으면 안 된다?

    칼륨, 인수치 주의하며 현미 먹어야 만성콩팥병 근본 해결 가능 만성콩팥병을 치료하려면 현미를 먹어야 합니다. 칼륨이나 인수치가 올라가는 위험부담이 있습니다만,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그게 겁나서 현미를 안 먹고 백미를 먹으면 만성콩팥병은 평생 해결이 안 됩니다. 만성콩팥병 환자들이 흔히 하는 오해들 중 굉장히 중요한 것 한 가지가 있습니다. 현미를 먹지 말라는 근거는? 만성콩팥병이 […]

  • 1_yc (5)

    고혈압, 당뇨, 하지동맥폐색, 노후가 형편없어질 것 같아

    현미식물식 2주 만에 혈압약부터 혈관확장제까지 모두 끊어 한 번 병에 걸리면 9년씩 약을 먹어도 도저히 낫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이런 길에 절대 들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10년 전쯤에 만난 거래처 사람을 통해 황성수 힐링스쿨 이야기를 처음 들었습니다. 또 제가 의학 관련된 책을 많이 읽습니다. 그러다 보니 황성수 […]

  • 2_yc (2)

    당뇨에 대한 오해, 약으로 혈당을 낮추면 합병증이 예방된다?

    당뇨약은 혈당만 내릴 뿐, 몸속 기름 성분 늘려 혈관 막히는 결과 초래 당뇨병 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혈당도 내리고 몸의 기름 성분도 내려가게 하는 근본적 해결책입니다. 그것이 바로 현미, 채소, 과일을 먹는 것입니다. 자연 상태의 식물성식품만 먹는 식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당뇨병이 무서운 것은 합병증 때문입니다. 합병증이 생기지 않으면 당뇨병은 별문제 없습니다. 혈당이 높으면 사람들은 그것 때문에 […]

  • 혈압약을 먹으면 뇌혈관병이 예방된다?

    혈압약은 혈압을 낮출 뿐, 근본 문제 해결하지 못해 혈관에 기름때가 끼면 혈관이 좁아져서 막히거나 터집니다. 그러므로 핏속의 기름 성분을 낮추는 식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고기, 생선, 달걀, 우유를 안 먹고 현미, 채소, 과일만 먹어야 합니다. 각 질환 별로 환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내용들을 하나씩 짚어보려고 하는데요. 오늘은 첫 번째 시간으로 고혈압 환자들의 잘못된 믿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 20년 이상 된 고혈압, 나을 수 있을까 반신반의

    현미채식 통한 올바른 식습관을 인생 좌우명으로 삼을 것 황성수 힐링스쿨에 들어와서 중요한 구호를 배워서 갑니다. ‘밥 따로, 반찬 따로, 첫술은 곡식부터, 완전히 물이 될 때까지 씹는다.’ 이 구호가 앞으로 저의 좌우명이 될 것입니다. _ 신00 (74세, 고혈압, 고지혈증, 힐링스쿨 60기)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20여 년 전에 고혈압과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진단 […]

  • 9_yc (2)

    저탄고지 다이어트의 오해와 진실 4 – 식욕을 떨어뜨리는 호르몬

    다이어트는 호르몬의 문제가 아니라 음식 종류와 식습관의 문제다 충분히 배가 부른데도 음식을 계속 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호르몬의 고장이 아닙니다. 식습관의 문제입니다. 렙틴 호르몬은 인체에 항상 존재해온 것입니다. 배가 부르다, 음식을 더 먹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다양한 요인에 따라 좌우됩니다. 우선 배가 차야 합니다. 배가 차면 음식을 더 이상 안 먹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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