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의 원리’, 이렇게 Simple 한 것들을 모르고 살았다니

    늘어만 가는 약, 생활의 변화가 필요함을 느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비만하니 ‘살을 빼면 되겠지’란 막연한 생각으로 다이어트를 실천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했었습니다. 연금실(가명, 51기, 당뇨) ‘살을 빼면 되겠지’, 막연한 생각으로 실패를 반복 미국 생활 20년을 넘기며 위장병으로 시작해 당뇨, 갑상선암 등 여러 가지 병으로 인해 늘~ 아픈 사람으로 살아오던 중 TV 매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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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본 책 한 권, 20년 고혈압의 해답이

    당뇨약 끊고 혈압약 줄고, 앞으로도 현미채식으로 건강 유지할 것 이곳에서 제가 가진 병의 원인, 그리고 병을 그냥 두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에 대해 교육을 받았습니다. 현미채식을 하게 된 것이 일생의 축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오00 (76세, 고혈압, 당뇨)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오다가 안성휴게소에서 쉬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목숨 걸고 편식하다> 책이 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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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에 유산균이 필요한가요?

    현미, 채소, 과일만 먹으면 유산균은 몸 안에서 저절로 번식해 유산균은 대장에서 만들어지게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돈들 것도 편합니다. 올바른 식습관만 가지면 일부러 노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염증성 장 질환 중 알려진 것으로는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이 두 가지입니다. 이 두 가지 병의 특징은 장에 염증이 만성적으로 지속되면서 몸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질환이라는 점입니다. 해로운 […]

  • 남편이 당뇨를 10년이나 앓았어도 그것이 내 일이 되리라 생각 못해

    미용상 몸무게만 줄이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굉장한 충격 받아 입교 후 혈액검사에서 총콜레스테롤이 203, 중성지방이 258이라는 수치가 나와 당황스러웠습니다. 더군다나 교육을 받으며 고혈압 수치도 위험군에 가깝고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당뇨병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미숙(가명, 56세, 고혈압 위험군) 저는 경기도 용인에 사는 56세 여성입니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 당황스러운 결과 편두통으로 15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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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샘암은 콜레스테롤의 영향을 받는다

    전립샘암 예방과 치료를 위해 콜레스테롤 함유된 음식 금해야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먹으면 전립샘암 발생 위험도 그만큼 똑같아진다는 것을 꼭 기억하십시오. 육류를 금하고 콜레스테롤 관리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전립선이라고 하지 않고 전립샘이라고 부릅니다. 그게 더 정확한 용어입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전립샘암 여러분들 전립선, 전립샘이 어디 있는지 아십니까? 지금부터 10여 년 전까지는 전립샘이라는 용어가 […]

  • 18_yc

    유방암은 콜레스테롤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콜레스테롤은 여성호르몬 분비 늘려 유방암 위험 높이는 요인 육류는 암을 만드는 것으로 추정되는 2A 그룹에 속합니다. 과거 우리나라에는 유방암이 드물었습니다. 근래에 육류를 많이 먹으면서 유방암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유방암은 특히 여성들에게 아주 중요한 관심사입니다. 요즘 남성들도 유방암이 생기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방암은 남녀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하는 병인데 유방암이 요즘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

  • 17_yc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담낭용종, 콜레스테롤 관리로 예방

    담낭용종, 콜레스테롤 들어있는 식품만 끊어도 크기 줄어 담낭용종, 예방이 최선입니다. 그러나 이미 생겼다 하더라도 빨리 콜레스테롤을 내리는 조치를 하면 수술하지 않고도 해결 가능합니다. 요즘 용종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용종 있다면 암으로 가고 있는지 꼭 확인해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주 생소한 용어였는데요. 용종이라는 말은, 용(茸)은 무성하다는 뜻이고 종(腫)은 부스럼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부스럼처럼 […]

  • 고도 비만과 고혈압, 형수님은 여기 꼭 가셔야 해요

    현미채식으로 혈압약 끊고 체중 감소, 돌아가면 가족 식단부터 바꿀 것 이곳에 오기 전에 저는 제 몸을 완전히 포기했었습니다. 이제 돌아가면 주변 사람들이 자기 몸을 사랑할 수 있도록 제가 열심히 홍보할 생각입니다. 한OO (62세, 비만, 고혈압)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희 시동생이 이곳을 다녀갔는데, 수업 중에 제가 제일 먼저 생각났답니다. 형수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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