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아팠던 나에게 희망을 보여준 현미식물식

    현미식물식을 통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진 시간 어제는 위장약, 무릎 통증약도 끊었습니다. 몸무게도 6kg 감소했습니다. 김자윤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6기) 대구에 사는 김자윤입니다. 눈에 띄게 호전되며 가벼워진 몸 힐링스쿨에 들어오기 전에 주위에서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늘 아파서 병원에 다녔습니다. 병명이 아홉 가지입니다. 약을 최고 많이 먹을 땐 하루에 23알까지 먹었습니다. 약 먹는 게 너무나 […]

  • 시금치, 생으로 먹어도 괜찮을까요?

    시금치를 생으로? 안심하고 먹어도 돼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은 몸에 굉장히 중요하므로 살아있는 채로 먹어야 합니다. 시금치는 생으로 먹으면 안 된다? “생식물식을 할 때 시금치도 날것으로 먹을 수 있습니까?”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시금치를 날것으로 먹습니다. 그러면 삶은 시금치는 안 먹느냐? 그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시금치는 날것으로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고 […]

  • 다이어트에 유리, 여행할 때 편리, 로푸드(Raw Food)

    식물을 생으로 먹는 로푸드, 다이어트와 편리함으로 일석이조 로푸드는 조리하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편합니다. 또 배불리 기분 좋게 먹고도 날씬하게 살 수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로푸드(Raw Food) 요즘 ‘로푸드(Raw Food)’라는 말이 상당히 유행입니다. 로(Raw)는 ‘날 것, 익히지 않은’ 이런 뜻입니다. 사람은 동물성 식품을 먹으면 안 됩니다. 동물성 식품은 본래 식품은 아닙니다. 사람을 병들게 하는데, 그게 어떻게 […]

  • 류머티즘과 각종 질환, 현미식물식으로 찾은 희망

    현미식물식 실천하며 건강한 엄마로 살아갈 것 이젠 병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희망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유경은(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6기) 구미에 사는 유경은입니다. 류머티즘, 다른 진단명까지 받으며 늘어난 입원 횟수 저는 류머티즘 진단을 받기 시작하면서부터 다리를 절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해서는 연골염, 크론병, 폐경, 골감소증,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까지 받았습니다. 처음 […]

  • 현미식물식, 중간에 실패했다면

    현미식물식, 실패했더라도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현미식물식을 하다가 조금 힘들 때나 실패했을 때는 주저앉지 마시고 다시 일어서십시오. 현미식물식 하기가 힘든 이유 여러분, 식물식 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한국에서는 굉장히 힘듭니다. 제가 28년째 하고 있는데, 저도 아직 힘들고 그렇습니다. 평소 식물성 식품만 먹는 생활을 했다고 칩시다. 그렇더라도 해외여행을 갔다 왔다든지, 명절을 지낸다든지, 가정에 어떤 행사가 […]

  • 뇌출혈, 현미식물식을 통해 생긴 회복에 대한 희망

    뇌출혈, 현미식물식의 힘을 느껴 그전에는 ‘도대체 뭘 할까?’ 그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희망과 계획이 명확해졌습니다. _ 김00 (54세, 뇌출혈)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 같은 경우는 뇌출혈 된 지가 1년 반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뇌출혈 재활을 위해 특별히 하는 건 없었습니다. 뭘 해야 하는지 생각하다가 현미식물식을 하면 몸이 깨끗해진다고 친구에게 권유받았습니다. 그래서 한번 […]

  • 현미 채식했더니 어느새 사라진 수족냉증과 감기

    현미식물식, 내 몸뿐 아니라 가족의 건강을 위한 선택 현미밥과 생야채 먹기를 지속하던 어느 날, 제게 있던 냉증과 한 달씩 지속하던 감기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65기 유연실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5기) 부천에 사는 유연실입니다. 수족냉증과 만성 기침으로 하게 된 현미 채식 저는 진단명이 있는 병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손발이 차고 감기에 걸리면 한 달씩 지속하는 기침과 목의 […]

  • 직장에서 나만 현미식물식을 하고 있을 때

    직장에서의 힌미식물식, 다양한 노력 기울여야 직장 동료 중에 고혈압약, 당뇨약, 그 외 다른 병이 있어서 약을 먹는 사람도 분명히 있습니다. 스스로 나서서 하지 않지만, 남이 권하거나 분위기가 형성되면 식물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직장 내 현미식물식을 한다는 것 직장에서 자신만 식물식을 하고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안 하면 어떻겠습니까? 상당히 외롭고 힘듭니다. 한국 사회는 획일적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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