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마티스 관절염, 이틀에 한 번 독한 약부터 차례로 줄여

    류마티스 관절염, 약의 부작용이 우려되어 시작한 현미채식 제일 독한 약부터 한 알씩, 한 알씩 끊었습니다. 지금은 통증이 전혀 없습니다. _ 이00 (57세, 류마티스 관절염)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2019년 5월에 류마티스 관절염을 진단받게 되었습니다. 진단받고 제 나름대로 약에 대한 부작용을 읽어보니까 너무 무섭고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약을 먹는 중에 유튜브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박사님의 유튜브를 보고 […]

  • 당뇨, 혈당을 내리는 세 가지 방법

    혈당을 내리는 방법 중 으뜸은 식습관을 바꾸는 것 사람은 현미, 채소, 과일만 먹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습관이 되면 오히려 훨씬 더 입에 당깁니다. 사람들은 혈당이 높으면 겁을 냅니다. 당뇨병이라고 얘기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 혈당을 내리려고 노력합니다. 1. 약: 쉬운 방법이지만, 병을 해결할 수 없어 혈당을 내리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뭘까요? […]

  • 면역력 저하, 당뇨가 불러오는 또 다른 문제

    당뇨, 면역력을 키우려면 식습관을 고쳐야 면역력을 키우려면 생활 습관을 고쳐야 합니다. 혈당 관리만 하고 있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당뇨,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병 여러분, 당뇨병이 있으면 또 다른 많은 문제를 불러옵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면역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면역력은 우리 사람 몸을 지키는, 방어하는 힘입니다. 사람 몸은 밖에서 뭐가 침입해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안에서 뭐가 발생해서 목숨을 빼앗기기도 […]

  • 당뇨 환자의 미래, 당뇨가 있으면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당뇨가 있다는 것은 혈관 문제가 있다는 것 당뇨병 환자라면 나중에 혈관이 터지거나 막힐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당뇨, 혈관 건강을 위협하는 병 여러분, 당뇨 환자는 앞으로 어떤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꼭 예측하고 계셔야 합니다. 예측을 전혀 안 하고 있다가 갑자기 문제가 생기면 사람들은 깜짝 놀라고 굉장히 당황해합니다. 당뇨가 있으면 어떤 문제가 잘 생기죠? […]

  • 방광염, 현미, 채소, 과일만 먹어도 나을 수 있을까?

    고질적인 감기와 방광염을 끊어낼 수 있었던 이유 14일간 현미채식을 하고 다시 검사 결과를 보고, ‘내 몸 깊은 뿌리에서부터 변화가 되었구나.’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_ 이진영 (가명, 42세, 방광염)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와 친한 언니가 지난 2월에 힐링스쿨에 참석했습니다. 제일 첫날 앉아서 들었던 생각이 ‘아, 여기는 OO가 꼭 와야 한다.’ 그런 마음의 결단이 있어서 저를 […]

  • 고혈압 환자의 미래, 고혈압이 있으면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고혈압, 각종 혈관병이 생길 수 있는 잠재적 후보자 고혈압이 있다는 것은 앞으로 내 몸의 혈관이 막히거나 터진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고혈압 환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 고혈압 환자라면 자신에게 어떤 문제가 생길지 꼭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운명을 자기가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고혈압약을 먹던 환자에게 나중에 어떤 문제가 생깁니까? 여러분 주위를 살펴보면 […]

  • 숙변, 일부러 장청소를 하기 보다 자동 세척되도록

    우리 몸속 독소, 숙변을 없애려면 숙변을 없애려면 매일매일 장을 청소하는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그게 바로 현미, 채소, 과일입니다. 숙변, 대변이 오래 머물러 있는 상태 여러분, 숙변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글자 풀이를 해보면 금방 이해됩니다. ‘숙(宿)’은 머물다, 묵는다는 뜻입니다. 숙소, 숙박에 쓰는 글자입니다. ‘변(便)’은 대변이나 소변을 말합니다. 즉, 사람 몸속에 대변이 오랫동안 머물러 있는 것을 숙변이라고 […]

  • 가족력, 유전의 문제가 아니라 습관의 문제

    가족력이 있다면 반드시 식습관을 바꿔야 가족 질병력, 이것은 대부분 습관이 나빠서 생기는 병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십시오. 나쁜 식습관이 가족 전체를 병들게 해 병원에 가면 의사 선생님이 흔히 가족의 병력을 묻습니다. “가족 중에 암이 있습니까? 고혈압이 있는 분이 있습니까? 당뇨가 있는 분이 있는 분 있습니까?” 이렇게 묻습니다. 저는 진료를 할 때 잘 안 물어보는 것이 있는데, […]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