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심한 스트레스로 얻은 온갖 병, 현미 채식으로 나아져

    현미 채식으로 바뀐 나의 인생, 기적 같은 변화들 현미 채식을 시작한 날부터 오늘까지의 변화를 적어봅니다. 단 4개월 만에 이런 기적을 어디서 경험할 수 있겠습니까? 백옥선(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0기) 제 나이는 62세이고, 부산에서 왔습니다. 사업 실패로 인한 스트레스, 많은 병이 동시에 몰려와 10년 전 제 사업이 아주 잘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동종업계의 모함과 대기업의 횡포로 사업은 법정 싸움으로 […]

  • [코로나19 특집] 면역력 키우기는 코로나19를 이기는 중요한 방법

    코로나19를 이기자, 면역력 키우기의 중요성 면역력을 키우는 것은 순전히 자기 힘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음식 가려먹기, 잠 충분히 자기, 운동하기, 비타민C 보충하기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를 이기는 대안, 면역력 키우기 현재 코로나19에 대한 대책으로 사람을 피하자는 쪽으로 골몰해 있습니다. 그 외에 다른 방법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사회에 많은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

  • [코로나19 특집] 코로나19 극복하기, 비타민C를 권합니다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 4. 비타민C 보충제 섭취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이때,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비타민C 복용을 권합니다. 비타민C 보충제 권장량과 복용 간격 면역력을 키우는 네 번째 방법입니다. 전 오래전부터 비타민C 보충제를 먹고 있습니다. 비타민C 보충제는 항산화 성분입니다. 항산화 성분이 면역력을 키운다는 것은 확인된 바 있습니다. 암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잘 생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암 치료 […]

  • [코로나19 특집] 코로나19 극복하기, 적당하게 운동하세요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 3. 적당한 운동 코로나19와 관계해서는 폐의 환기량이 증가합니다. 운동하면 숨을 깊이, 그리고 빨리 쉬게 됩니다. 그러면 폐 속에 들어 있는 공기가 빨리 교환됩니다. 운동하면 면역력이 높아지는 이유 면역력을 키우는 세 번째 방법은 적당하게 운동하는 것입니다. 운동하면 어떻게 해서 면역력이 올라갈까요? 첫째로 운동하면 잠을 잘 잡니다. 적당하게 피로하면 아주 단잠을 자게 됩니다. 여러분들 […]

  • 고혈압약을 끊게 한 현미식물식, 가족과 이웃에게 권하고파

    건강에 대한 경각심으로 살아온 나날, 나를 이끈 현미식물식 힐링스쿨에서 현미식물식을 시작한 지 이틀 만에 고혈압약을 끊게 되었습니다. 서정원(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9기) 전주에 사는 5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중병에 시달리던 가족들 저는 3남 3녀 중 넷째입니다. 두 언니 중 한 명은 유방암으로 30대 초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또 다른 언니는 20대에 자궁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뇌경색 진단을 받은 오빠가 있으며, […]

  • [코로나19 특집] 코로나19 극복하기, 잠을 충분히 자야 합니다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 2. 충분한 잠 코로나19에 대한 아주 중요한 대책 중 하나가 잠을 충분히 자는 것입니다. 잠을 충분히 못 자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현대인의 수면을 방해하는 다양한 요소 면역력을 키우는 두 번째 방법은 잠을 충분히 많이 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요즘은 전 세계적으로 잠이 조금씩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더군다나 한국은 더욱더 심합니다. 요즘은 밤새워 […]

  • [코로나19 특집] 코로나19 극복하기, 음식부터 바꿉시다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 1. 현미, 채소, 과일 먹기 “코로나19 때문에 고생하시죠? 면역력을 키우려면 음식부터 바꿉시다.” 항산화 성분, 동물성 식품에는 하나도 없어 면역력을 키우는 네 가지 방법은 식습관, 잠 습관, 운동 습관, 보충제 섭취입니다. 이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 즉 식습관입니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서 우리 몸의 면역력이 올라가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합니다. 어떤 음식을 먹으면 […]

  • 내 몸을 살리는 유일한 길, 현미식물식

    당뇨로 고생하던 몸에 찾아온 많은 변화 제 몸을 살리는 길은 현미식물식뿐이라는 사실을 되새기고, 꼭 실천하겠습니다. 강창수(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9기) 20년간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던 당뇨(내당능 장애) 저는 약 22년 전에 당뇨 전기인 내당능 장애가 발생하였습니다. 그 당시 병원 진료를 본 의사 선생님이 당뇨약 복용을 권유하셨습니다. 그날 밤에 잠을 못 자고 걱정을 많이 하였습니다. 여기저기 병원을 가더라도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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