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_yc

    젊은 나이에 찾아온 파킨스병, 걷기도 힘들었는데

    큰 기대 없었지만 산행도 가능할 정도로 호전돼 집에서는 다리가 불편해서 활동을 거의 못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많이 나아지면서 산에 가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걷기가 수월해져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_ 홍00 (43세, 파킨슨병)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남편 권유로 힐링스쿨에 왔습니다.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데요. 보통 젊은 나이에는 이 병이 오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

  • 2_yc (1)

    인슐린 의존성 1형 당뇨병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겠습니다

    비만 고치고 당뇨합병증 예방하는 방법 알려준 현미식물식 체중이 정상이 된다면 인슐린을 완전히 끊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14일 만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점에 매우 만족합니다. 불과 몇일 전까지는 약을 많이 먹어도 지금보다 수치가 훨씬 높았는데 말입니다. _ 양진아(가명, 35세, 당뇨병, 힐링스쿨 59기) 저는 아르헨티나에서 온 35세 양진아입니다. 2살 때 이민 가서 우리말이 서툽니다. 후기를 쓰면서 실수가 […]

  • 체중만 조금 뺄까 했는데 고혈압, 당뇨 치료는 보너스

    7kg이상 감량은 물론 당뇨, 고혈압약 모두 끊어 처음 힐링스쿨에 왔을 때 체중이 91kg이었습니다. 그런데 끝나는 지금 7.3kg을 빼서 오늘 아침에 83.7kg을 기록했습니다. 당뇨약과 고혈압약은 일주일 전에 끊었습니다. _ 김00(75세, 고혈압, 당뇨, 힐링스쿨 62기)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처남의 권유로 힐링스쿨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우선 저는 체중이 90kg 정도로 많이 나갔습니다. 또 당뇨병과 고혈압을 앓고 있었습니다. 고혈압은 […]

  • 1_yc (11)

    왕년에 운동선수, 건강에는 자신 있었는데 뇌경색 진단

    채식만 해도 체력은 문제없다 현미식물식만으로도 체력은 만들어진다는 것을 제 몸으로 느꼈습니다. 2주가 지난 지금, 처음 들어왔을 때보다 7kg이 빠졌습니다. 혈압은 약을 먹지 않아도 될 정도로 낮아졌습니다. _ 김우열(가명, 54세, 뇌경색, 힐링스쿨 59기) 저는 서울에서 운동 감독 생활을 하던 54세 남성입니다. 집사람의 권유에도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번에 59기 힐링스쿨에 입학하였습니다. 현미채식하며 혈압, 체중 빠르게 정상화 […]

  • 1_yc (5)

    고혈압, 당뇨, 하지동맥폐색, 노후가 형편없어질 것 같아

    현미식물식 2주 만에 혈압약부터 혈관확장제까지 모두 끊어 한 번 병에 걸리면 9년씩 약을 먹어도 도저히 낫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이런 길에 절대 들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10년 전쯤에 만난 거래처 사람을 통해 황성수 힐링스쿨 이야기를 처음 들었습니다. 또 제가 의학 관련된 책을 많이 읽습니다. 그러다 보니 황성수 […]

  • 20년 이상 된 고혈압, 나을 수 있을까 반신반의

    현미채식 통한 올바른 식습관을 인생 좌우명으로 삼을 것 황성수 힐링스쿨에 들어와서 중요한 구호를 배워서 갑니다. ‘밥 따로, 반찬 따로, 첫술은 곡식부터, 완전히 물이 될 때까지 씹는다.’ 이 구호가 앞으로 저의 좌우명이 될 것입니다. _ 신00 (74세, 고혈압, 고지혈증, 힐링스쿨 60기)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20여 년 전에 고혈압과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진단 […]

  • 2_yc

    한약방 보약을 먹다 나빠진 콩팥

    나빠져만 가던 신장 기능, 현미채식 14일 만에 회복된다는 확신 가지게 돼 힐링스쿨에서 지내는 동안 완벽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크레아티닌 수치가 5,60에서 4.92로 0.68이나 내려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됐습니다._ 김주미(가명, 만성콩팥병, 힐링스쿨 57기) 저는 경북 상주에 사는 김주미입니다. 2014년에 유학 중이던 아들이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그 기회에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려고 아들, 딸, 저를 위해 한약을 […]

  • 1_yc

    읽지 못한 책도 읽고, 여유있는 시간을 기대했으나

    배우고 행동하느라 바빴던 힐링스쿨 2주, 졸업 후에도 바른 식습관 실천할 것 이제 올바른 식습관이 무엇인지 알고 생각하게 되었으니, 행동하여 습관으로 만드는 것은 저의 몫입니다. 이 귀한 지식을 이웃에게도 알려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만들고 싶습니다. _ 남소웅(가명, 힐링스쿨 57기) 저는 충남 계룡시에 살고 있는 남소웅입니다. 알찬 강의와 산책, 배움으로 꽉 찼던 2주 저는 평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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