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킨슨병, 아빠가 스스로 이겨낼 수 있도록 하고 싶어

    아버지가 비로소 병의 원인을 깨닫게 만들어준 시간 저는 아버지 병을 고치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하지만 정작 제가 배운 게 더 많은 것 같습니다. _ 박00(34, 보호자), 박00(64세, 파킨슨)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희 아버지는 많은 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십 년 전 고혈압으로 시작해서 당뇨병, 전립선 질환, 심근경색, 과지혈증, 거기에 파킨슨병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

  • 당뇨로 인한 신장이식, 부녀의 연을 끊겠다는 딸의 권유

    현미식물식을 통해 비로소 병의 원인과 해결책 깨달아 집에 가서도 여기에서 했던 대로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현미식물식의 좋은 점을 여기 와서 피부로 느낍니다. _ 장00 (58세, 당뇨)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20년간 당뇨병을 앓아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신장도 다 망가졌습니다. 신장이식까지 받은 상태였습니다. 인슐린을 지금까지 맞고 있습니다. 저희 딸이 이곳을 알게 되어 등록까지 해놓고 […]

  • 당뇨로 인해 약은 늘어나는데 원인은 알 수 없고

    현미식물식 3일 만에 당뇨약 끊고 체중 6kg 이상 감량 총 콜레스테롤이 150에서 126으로 떨어졌습니다. 중성지방은 130에서 68로 떨어졌습니다. 체중은 6~7kg 정도 빠졌습니다. _ 김00 (67세, 당뇨)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예전부터 많은 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과지혈증, 당뇨병, 역류성 식도염, 요실금 등 많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해도 병이 낫지를 않았습니다. 특히 당뇨병 […]

  • 고혈압, 유튜브로만 보던 분을 직접 보고 싶어

    체중 줄이고 정상 혈압 되찾게 된 소중한 시간 처음 이곳에 왔을 때 체중이 63.9kg였습니다. 지금 60.4kg으로 더 줄었습니다. 오늘 아침 혈압을 재보니 130대 초반으로 낮아졌습니다. _ 임00(66세, 고혈압)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18년 동안 혈압약을 먹어왔습니다. 의사 선생님들이 늘 운동을 열심히 하라고 했는데요. 그래서 항상 운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도 혈압은 정상으로 돌아오지 […]

  • 고혈압과 과체중, 지인의 추천으로 찾게 된 힐링스쿨

    현미, 채소, 과일 먹으며 표준체중을 향하여 약을 끊었는데도 혈압이 정상 수치로 돌아왔습니다. 고지혈증도 좋아졌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도 정상화되었습니다. _ 신00 (77세, 고혈압)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지인의 추천으로 참여했습니다. 저는 고혈압과 과체중이 있었는데요. 여기에서 치료할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왔습니다. ※ Q. 프로그램을 마친 현재 결과는? 현미, 채소, 과일만 먹으면서 14일을 […]

  • 만성 위축성 위염 30년, 혹사당한 내 몸에 예의를 지킬 것

    위축성 위염 증상 크게 좋아지고 오십견 통증까지 사라져 위축성 위염 증상이 전보다 80% 정도 완화되었습니다. 우선 전보다 속이 아주 편해졌습니다. 배변 활동도 많이 좋아진 편입니다. _ 조00 (70세, 만성 위축성 위염) ※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위축성 위염으로 30년 넘게 고생을 해왔습니다. 음식을 먹기만 하면 가스가 차고 속이 더부룩했습니다. 그게 참 […]

  • 뇌경색에서 이제는 지팡이 없이 혼자 걸으시는 어머니

    현미식물식 하면서 모든 약 끊고 말과 걸음도 정상으로 돌아와 여기서 현미식물식을 하면서 세포가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눈빛도 분명해졌습니다. 지팡이가 없어도 잘 걸으실 정도로 힘을 차리셨고요. _ 안00 (75세, 뇌경색), 유00 (48세, 보호자)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유현옥(이하 유): 저희 엄마가 뇌경색으로 갑자기 쓰러지셨습니다. 그래서 대학병원에 입원했는데 호전이 없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힐링스쿨에 참여한 […]

  • 약을 먹으면 그때뿐, 반복되는 방광염을 해결하고 싶어

    일시적인 효과 아니라 평생 나를 도와줄 방법 찾은 것 같아 그동안 제가 알고 있던 의학상식은 허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히려 병을 악화시키는 방법을 해온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_ 김00 (65세, 방광염) ※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방광염을 앓아왔습니다. 1년에 6~7번씩 병원에 다녔습니다. 하지만 약을 먹고 그냥 그때만 치료를 하곤 했습니다. 나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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