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혈압에 뇌출혈, 다시 찾은 힐링스쿨

    맛있는 현미식물식, 함께하는 사람들 많아지기를 수치로 나타낼 수는 없지만, 현미식물식을 꾸준히 8개월 해보니까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_ 김00 (54세, 뇌출혈) ※ Q. 황성수힐링스쿨에 다시 참여한 이유는? 처음 힐링스쿨에 온 때가 2019년 12월 6일입니다. 제가 고혈압이 있었고, 뇌출혈도 있었습니다. 뇌출혈 때문에 왔는데, 3개 먹던 고혈압약을 다 끊었습니다. 그런데 중성지방이 계속 올라가서 156까지 올랐습니다. 그래서 이게 뭔가 […]

  • 온갖 방법에도 차도 없던 만성 비염이 좋아져

    자연의 이치에 맞는 탁월한 방법, 현미식물식 내가 먹는 것이 내 몸을 만든다는 황 박사님 말씀대로 해답은 음식에 있었습니다. 오현숙 (황성수 힐링스쿨 81기)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에 사는 오현숙입니다. 지긋지긋한 알레르기 비염으로 피폐해진 상황 저는 40년 동안 콧물을 달고 사는 만성 알레르기 비염으로 고생했습니다. 그동안 비염에 좋다는 온갖 건강식품, 한약, 약 종류를 다 써봤습니다. 그러나 조금의 차도도 […]

  • 고혈압과 당뇨, 진짜 약은 자연식물식

    현미식물식, 약 부작용이 가져다준 귀한 선물 고혈압과 당뇨는 약으로 치료되는 병이 아니고 식습관을 바꿔야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가슴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신서정(가명, 황성수 힐링스쿨 81기) 서울 사는 신서정입니다. 점점 늘어나는 약 때문에 힘든 생활 출산 후 갑상샘 기능 저하가 와서 20년째 약을 먹고 있습니다. 5년 전부터는 콜레스테롤약을 함께 먹습니다. 두 가지 약을 먹는 것이 […]

  • 비만, 변화의 시작은 흐트러진 마음잡기

    건강이라는 등대, 등대지기는 바로 나 힐링스쿨에서 제공되는 놀랍고도 멋진 현미식물식은 음식에 대한 저의 관행을 깨부수는 쇠망치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최정희(가명, 황성수 힐링스쿨 80기) 저는 경남 마산에 사는 최정희입니다. 지식과 마음을 잡으면 생기는 변화 평소 비만으로 지내다가 2년 전인 2018년, 과지혈증과 지방간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 마음을 고쳐먹고, 1년간 19kg을 감량하여서 증세가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그러다 마음이 흐트러져 […]

  • 고혈압, 자연식물식을 만나고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자연식물식을 한다는 것, 내 건강뿐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는 일 동물에 대한 문제, 천년 후의 먹거리에 대한 문제 등을 다른 사람의 고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저도 함께 고민하고 싶습니다. _ 오00 (58세, 고혈압)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얼마 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고혈압과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높다고 해서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힐링스쿨에서 내 몸을 좀 더 낫게 할 […]

  • 맛없는 풀떼기라니요? 인생이 바뀝니다

    자연식물식을 만난 것은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사람들은 “풀뿌리를 먹고서 어찌 힘을 쓰느냐? 살이 되고 피가 되겠느냐?”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현미, 채소, 과일만 먹고도 피가 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최선호(가명, 황성수 힐링스쿨 80기) 저는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 건강에 무심했던 나, 높은 혈압과 중성지방 수치 항상 건강하다고 생각하면서 제 건강에 무관심했습니다. 시중에 떠도는 상식이 옳다고 여겼기에 […]

  • 전신 근육통, 약의 부작용에서 벗어났습니다

    현미식물식을 하며 생긴 감사한 일들 몸과 마음을 고치고 집으로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명희(가명, 황성수 힐링스쿨 80기) 저는 서울에 사는 오명희입니다. 고통스러운 근육통으로 약해진 몸과 마음 3개월 전부터 시작된 다발성 류마티스 근육통으로 고통스러운 와중에 힐링스쿨에 오게 되었습니다. 어깨, 허리, 무릎 등 전신 통증으로 아팠습니다. 9월 한 달간 미국 여행을 하였는데, 여독으로 인한 일시적인 통증이라고 […]

  • 자연식물식, 삶의 커다란 무기를 얻다

    자연치유, 자연 그대로의 식물을 먹는 일 많은 책을 읽으며 자연치유 공부를 했지만, 이제야 진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선재(가명, 황성수 힐링스쿨 79기) 용인 수지에 사는 이선재입니다. 약 없이 질환을 치료하려는 노력 저는 7년 전에 6개월 정도 불면증을 앓았습니다. 그 후 갱년기와 겹치면서 우울증, 공황장애, 위장 장애를 겪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치과 치료를 받으면서 턱관절 장애도 생겼습니다. 갑작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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