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유근통으로 아픈 몸, 공황장애로 아픈 마음

    첫 번째 화살은 맞았지만, 두 번째 화살은 안 맞는 법 노년에 불행하게 살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잘 관리해야겠다고 마음을 다듬는다. 이경실 (가명, 황성수 힐링스쿨 82기) 몸도, 마음도 아파 힘들었던 나 섬유근통과 지방간이 있으며,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서 힐링스쿨에 오게 되었다. 섬유근통이 재발하였고, 병원에서 단순 진통제만 처방받아서 정말 슬프고 고통스러웠다. 공황장애도 있어서 이러다 무슨 일이 생기면 어쩌나 […]

  • 동맥경화증, 내 혈관도 깨끗해지고 넓어질 수 있을까

    비로소 깨달은 현미, 과일, 채소의 힘 8일째 되는 날, 혈압약 한 알을 더 끊게 되어 이렇게 생활 습관을 들이면 나의 혈관도 깨끗해지고 넓어져서 동맥경화증도 나을 거라는 희망이 생겼다. 김길임 (가명, 황성수 힐링스쿨 82기) 동맥경화증으로 두렵고 답답한 나날 진안 고원 치유숲에서 열리는 힐링스쿨에 참여하게 되어 무척이나 기뻤다. 나의 건강 상태, 질병 치료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

  • 가족과 다른 식습관으로 다시 찾은 힐링스쿨

    식습관이 나를 살리기도, 나를 아프게도 합니다 가족의 식습관이 달라서 문제였습니다. 예전에 다 치료된 것들이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_ 최00 (63세, 당뇨)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19기 때는 당뇨, 비만으로 74kg 정도 나갔습니다. 힐링스쿨에 와서 감량하여 잘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족의 식습관이 달라서 문제였습니다. 그 스트레스로 인하여 제가 안 먹어야 할 음식을 막 먹었습니다. 작년 […]

  • _현미식물식이 당뇨, 고혈압에 효과 있다고 느껴

    믿기지 않았지만, 직접 해보니 느낀 효과 박사님의 강의를 듣고 바로 고기, 생선, 계란, 우유를 끊고 현미식물식으로 밥상을 바꾸었습니다. 날이 지날수록 몸에 변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정란 (가명, 황성수 힐링스쿨 83기) 저는 경기도 과천에 사는 63세 이정란입니다. 당뇨, 혈압으로 쌓인 염려 당뇨병, 고혈압이 있어서 당뇨는 23년 전, 고혈압은 22년 전부터 열심히 약을 복용했습니다. 처음에는 당뇨약 한 알로 […]

  • 당뇨, 나에게 쉽지 않은 현미식물식, 고비를 넘기고 찾아온 행복

    우여곡절 끝에 찾아온 몸의 변화와 감사하는 마음 며칠은 짜증도 나고 적응하기가 힘이 들었지만 4일, 5일이 지나며 약을 하나씩 끊었습니다. 하루하루 몸의 변화가 궁금하고 행복하게 느껴졌습니다. 이강수 (가명, 황성수 힐링스쿨 83기) 저는 48세이며, 부산에 삽니다. 가족력이 있는 당뇨, 치료만 20여 년째 어머님이 저를 낳으실 당시에 혈당수치가 400~500mg/dL이라고 하셨습니다. 어머님은 63세에 당뇨합병증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외삼촌은 당뇨발로 두 […]

  • 고혈압에 뇌출혈, 다시 찾은 힐링스쿨

    맛있는 현미식물식, 함께하는 사람들 많아지기를 수치로 나타낼 수는 없지만, 현미식물식을 꾸준히 8개월 해보니까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_ 김00 (54세, 뇌출혈) ※ Q. 황성수힐링스쿨에 다시 참여한 이유는? 처음 힐링스쿨에 온 때가 2019년 12월 6일입니다. 제가 고혈압이 있었고, 뇌출혈도 있었습니다. 뇌출혈 때문에 왔는데, 3개 먹던 고혈압약을 다 끊었습니다. 그런데 중성지방이 계속 올라가서 156까지 올랐습니다. 그래서 이게 뭔가 […]

  • 온갖 방법에도 차도 없던 만성 비염이 좋아져

    자연의 이치에 맞는 탁월한 방법, 현미식물식 내가 먹는 것이 내 몸을 만든다는 황 박사님 말씀대로 해답은 음식에 있었습니다. 오현숙 (황성수 힐링스쿨 81기)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에 사는 오현숙입니다. 지긋지긋한 알레르기 비염으로 피폐해진 상황 저는 40년 동안 콧물을 달고 사는 만성 알레르기 비염으로 고생했습니다. 그동안 비염에 좋다는 온갖 건강식품, 한약, 약 종류를 다 써봤습니다. 그러나 조금의 차도도 […]

  • 고혈압과 당뇨, 진짜 약은 자연식물식

    현미식물식, 약 부작용이 가져다준 귀한 선물 고혈압과 당뇨는 약으로 치료되는 병이 아니고 식습관을 바꿔야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가슴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신서정(가명, 황성수 힐링스쿨 81기) 서울 사는 신서정입니다. 점점 늘어나는 약 때문에 힘든 생활 출산 후 갑상샘 기능 저하가 와서 20년째 약을 먹고 있습니다. 5년 전부터는 콜레스테롤약을 함께 먹습니다. 두 가지 약을 먹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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