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미식물식, 과정은 쓰지만 결과는 달다

    현미식물식을 하고 보니 활력 넘치는 세상 본인 스스로 좋아지는 것을 경험하셔서 이제는 제가 따로 챙기지 않아도 현미식물식을 잘 실천하고 계십니다. 권경미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87기) 저는 부산에 사는 48세 권경미입니다. 유튜브를 보며 실천한 현미식물식 2년 전 유튜브에서 현미식물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의 몸 상태는 여러모로 기능이 많이 저하된 상태였습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심한 피로감을 느꼈고 피부는 […]

  • 비만, 입과 몸으로 쓴맛을 느끼려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채소 본연의 맛을 느끼니 단맛, 짠맛이 덜 당겨 채소를 씹고 씹다 보니까 정말 그 쓴맛이 그전에 먹던 쓴맛하고는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_ 황00 (53세, 비만)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제가 비만하다 보니까 고혈압 전 단계까지 올라갔습니다. 혈압이 계속 올라가다 보니까 현기증이나 어지럼증이 심했습니다. 무좀도 심해서 발톱이 갈라지고 깨졌으며, 소화불량, 불면증도 같이 왔습니다. 그동안 조금씩 안 […]

  • 좋다고 들었는데? 직접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높은 혈압과 공복혈당 잡아주는 자연식물식 현미식물식이 내 몸에 미치는 영향을 체중, 혈압, 혈액검사로 확인했습니다. 나규리 (황성수 힐링스쿨 86기) 서울에서 온 나규리입니다. 내 몸을 알아가는 것부터 시작 힐링스쿨에 참석하기 전에는 고혈압이었는지 몰랐습니다. 첫날 혈액검사를 하고 다음 날 아침부터 체중과 혈압을 재었는데, 몸무게 73kg에 혈압이 141/98이 나왔습니다. 현미식물식을 하면서 채소의 쓴맛에도 조금씩 익숙해지고, 현미생쌀 맛도 알았습니다. 채소 […]

  • 비만인 내가 채소와 과일만 먹었더니

    몸소 겪고 느낀 식습관의 중요성 요새는 유튜브로 먹방 컨텐츠를 많이 하다 보니 어린 친구들도 쉽게 비만 위험에 노출되는 현실이다. 한수진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85기) 비만은 병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과거 힐링스쿨을 알게 된 것은 엄마가 유튜브를 통해 접하시고 여기에 가고 싶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때만 해도 약 7년째 비만인 상태였지만, 좀 뚱뚱한 것 빼고는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 […]

  • 당뇨 6년, 따라하다가 몸이 점점 좋아져서

    음식이 약이라는 것, 확실히 느낍니다 약을 안 먹고 음식만 바꿨을 뿐인데, 단 2주 만에 큰 효과가 일어났다는 게 정말 기적 같습니다. _ 이00 (51세, 당뇨)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제가 6년 전에 당뇨 판정을 받고, 당뇨약을 6년 정도 복용했습니다. 그러나 약이 자꾸 늘고 낫지를 않았습니다. 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황성수 박사님의 영상을 보게 되었고, 가르침을 […]

  • 당뇨, 풀리지 않던 문제가 해결되는 순간

    몸과 마음에 기름때가 끼지 않도록 제가 제1형 당뇨라고는 생각조차 못했는데, 이제껏 잘못 치료하고 있었던 걸 알게 되었습니다. 송명선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85기) 대구에서 온 송명선입니다. 가족력인 당뇨, 약 먹어도 소용없어 2008년도 4월, 평소 지병으로 당뇨병이 있으셨던 어머니가 넘어지셔서 팔을 다치셨습니다. 수술하기에는 어머니가 너무 야위셔서 수술 없이 소염진통제, 항생제 등 경구약 복용만 하셨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 후 […]

  • 내 몸에 찾아오는 고통을 끝낼 수 없을까?

    불안한 내 삶을 지켜줄 ‘현미식물식’이라는 방패 15년째 고혈압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관절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였습니다. 불안하여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김연수(가명, 황성수힐링스쿨 85기) 친정어머니를 병간호하며 본 나의 미래 친정어머니께서 작년 7월 말에 요추골절상을 입었습니다. 어머니는 오랫동안 고혈압으로 약을 복용했는데도 협심증, 뇌경색 등 동반 병들이 일어났습니다. 게다가 척추골절도 입으셔서 척추협착증 시멘트 시술 경력과 골다공증 등 […]

  • 류마티스 관절염, 통증만 줄여 준다면 어디든 가고 싶었습니다

    기존 상식과는 다른 가르침, 이렇게 좋아질 수 있나 싶어 여러분들한테 식물식을 꼭 해야 한다, 동물식은 이왕이면 안 먹는 게 좋다고 홍보하고 싶습니다. _ 유00 (72세, 당뇨), 김00 (70세, 류마티스 관절염)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김: 저는 오래된 고혈압, 희귀병이라고 하는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게 오래되다 보니까 통증이 너무 심했고, 약을 먹어도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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