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신반의하며 시작한 현미식물식 덕에 혈당수치 크게 낮아져

    방치해온 당뇨병, 이제야 치료 확신 얻어 “열심히 하다 보니 좋은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혈당수치가 계속해서 낮아지더니 ‘77’이라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그때의 기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박진만(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1기) 제가 처음 당뇨병을 발견한 것은 10년 정도 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치료를 제대로 이어가지 않았습니다. 고혈압, 당뇨병, 시신경 병증까지 그러다가 4년 전쯤 시야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

  • 현미식물식 1호 트레이너가 되겠습니다

    현미식물식,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다 생각해보면 되게 쉽습니다. 고기, 생선, 계란, 우유만 안 먹으면 되는 건데, 저한테는 정말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와이프가 유튜브로 찾아서 가르쳐줬습니다. 10년 전인가 괴짜 의사라고 해서 약 안 먹고 고혈압, 당뇨병을 고친다고 해서 황성수 박사님은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몸이 안 좋아서 어떻게 해야 할까 하다가 […]

  • 미봉책으로만 버텨오던 제가 모든 약을 완전히 끊었습니다

    18년 동안 증상치료만 하던 나, 현미식물식으로 2주 만에 완치 희망 얻어 “힐링스쿨에 입소한 지 8일 만에 모든 약을 완전히 끊었습니다. 몸 상태는 오히려 가벼워졌습니다. 컨디션도 약을 먹던 때보다 훨씬 좋습니다.” 유용철(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1기) 저는 연구원으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근본치료 없이 약만 먹으며 살아 입사 후 3년째인 2000년경부터 눈에 염증이 무섭게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직업 특성상 밤샘이 […]

  • 단백질 끊고 덜 먹었는데도 빈혈 치료되는 경험

    중의사인 나, 현미식물식으로 올바른 식이요법에 대한 지식 만난 듯 “사실 이렇게 짧은 시간 내에 변화를 경험할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혈액검사 결과를 보고 나니 그간 남아있던 걱정과 편견이 모두 해소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아영 (가명, 힐링스쿨 61기) 저는 북경에서 이곳 힐링스쿨에 참가했습니다. 저는 특별한 병이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체중이 표준체중보다 조금 더 나가는 […]

  • 내 몸에 주는 큰 선물,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어

    건강은 물론 체중 조절까지, 귀한 선물 같은 현미식물식 모든 증상이 현미, 채소, 과일만 먹는 현미식물식으로 한방에 해결되었습니다. 저는 기적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_ 김현미 (가명, 만성두통, 힐링스쿨 60기) 14일간 힐링스쿨에서 배운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생소한 의학용어에서부터 그동안 잘 모르고 있던 지식을 배워갑니다. 두통, 구토, 두드러기, 비염 등 나를 괴롭히던 온갖 증상들 이곳에 오기 전 저는 원인을 […]

  • 어느 날 높아진 혈당 수치, 어려웠지만 배워가는 재미가 있어

    식습관 개선으로 혈당, 혈압 수치 모두 개선돼 당뇨병 약을 세 종류, 혈압약과 과지혈증 약 모두 끊었습니다. 체중은 6kg 정도 빠졌습니다. _ 조00 (65세, 고혈압, 당뇨)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4-5년 정도 당뇨병 약을 먹어왔습니다. 혈압약도 먹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두 달 전 건강검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공복혈당이 300이 넘게 나왔습니다. 당화혈색소 수치는 13이 나왔습니다. […]

  • 병 주고 약 주는 나의 태도를 확실히 고쳐보고 싶어

    가족 모두 혹독하게 현미식물식 실천할 것 155/97이었던 혈압이 117/71로 떨어졌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도 153에서 131로 떨어졌습니다. 현미식물식은 그야말로 완치제입니다. _ 김00 (가명, 고혈압, 힐링스쿨 60기) 저는 2013년에 고혈압 치료를 위해 힐링스쿨 9기에 참가한 적이 있습니다. 현미식물식 습관 다잡고자 재참여 처음 참가 후 혈압이 정상수치로 돌아와 약을 끊었습니다. 이후 약 2년간 현미식물식을 실천했습니다. 그런데 점차 체중이 늘었고 […]

  • 편두통 5년, 참가자 모두 좋아지는 것이 뿌듯해

    현미식물식 5일 만에 편두통 완전히 사라져 닷새 만에 통증이 사라지고 몸이 가뿐해짐을 느꼈습니다. 저는 두통 없이 사는 삶을 간절히 바랍니다. 앞으로도 이 식단을 꾸준히 유지할 생각입니다. _ 최00(29세, 만성편두통)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어머니의 권유로 오게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10년 전에 처음 황성수 박사님 다큐멘터리를 보셨습니다. 그때부터 책도 많이 읽으셨고요. 1-2년 정도 따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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