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당뇨를 10년이나 앓았어도 그것이 내 일이 되리라 생각 못해

    미용상 몸무게만 줄이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굉장한 충격 받아 입교 후 혈액검사에서 총콜레스테롤이 203, 중성지방이 258이라는 수치가 나와 당황스러웠습니다. 더군다나 교육을 받으며 고혈압 수치도 위험군에 가깝고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당뇨병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미숙(가명, 56세, 고혈압 위험군) 저는 경기도 용인에 사는 56세 여성입니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 당황스러운 결과 편두통으로 15년 정도 […]

  • 고도 비만과 고혈압, 형수님은 여기 꼭 가셔야 해요

    현미채식으로 혈압약 끊고 체중 감소, 돌아가면 가족 식단부터 바꿀 것 이곳에 오기 전에 저는 제 몸을 완전히 포기했었습니다. 이제 돌아가면 주변 사람들이 자기 몸을 사랑할 수 있도록 제가 열심히 홍보할 생각입니다. 한OO (62세, 비만, 고혈압)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희 시동생이 이곳을 다녀갔는데, 수업 중에 제가 제일 먼저 생각났답니다. 형수님이 […]

  • 당뇨약 10년, 언젠가 신부전증이 될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유전이라 생각한 당뇨, 치료에 적극적인 노력 안해 당뇨가 점점 심해져도, 아버님이 35년간 당뇨약을 드셨고, 나의 당뇨도 유전이란 생각에 적극적인 노력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백내장이 왔고 피부 가려움증이 자주 발생하고 허리도 아프며 코골이도 더 심해졌었습니다. 한재효(가명 / 50기 / 당뇨) 용인에 살고 있는 한재효입니다. 담배도 끊었는데 식탐은 버리지 못해 저는 당뇨약을 10년 […]

  • 남편의 병 수발로 내 증상은 병도 아닌 줄만 알았는데

    표준을 웃도는 체중, ‘이 정도쯤이야 괜찮겠지’ 평소 저는 알레르기 비염, 안구건조증, 잦은 코감기로 고생은 하고 있었지만, 남편의 병을 수발하다 보니 제 증상은 병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도 않았습니다. 물론 주변에 같은 증상을 가진 사람들도 많은 것이 이유이기도 했지요. 김연주 (가명 / 50기 / 알레르기 증상) 저는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서 왔습니다. 남편의 병을 치료하고 싶어 찾은 […]

  • 2_yc (2)

    미국에 있는 가족들을 위해 먼저 경험해 본 힐링스쿨

    당뇨약 끊고 6.5kg 감량, 가족과 이웃 위해 미국에서 채식 전도사 될 것 오랫동안 비만을 가지고 있었는데 2주 만에 6.5kg이 빠졌습니다. 배부르게 먹어도 살을 뺄 수 있다는 점이 놀랍고 희망적이었습니다. 연00 (53세, 당뇨)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미국에 살고 있는데요. 유튜브를 통해서, 또 방송을 통해서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약 10년 전에 갑상선암을 앓았고 […]

  • 혈압약 10년, 신장까지 나빠져 투석을 해야 한다고

    주기적인 검사에도 나빠지기만 하는 신장수치 신장 전문의 선생님 말씀대로 주기적으로 검사를 해보았지만 수치가 좋아지지는 않고 나빠지기만 했습니다. 3.09까지 올라 조금 더 있으면 투석을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듣고 너무 속상했습니다. 저는 김명자(가명, 49기, 만성콩팥병)입니다. 작은 병이라 생각한 혈압, 점점 나빠지는 신장 수치 저는 10년 넘게 혈압약을 먹었습니다.혈압은 큰병으로 생각을 안하고 계속 약을 먹었었는데 작년 […]

  • 1_yc (3)

    약물 대부분을 중단, 인생 말년에 학창시절로 돌아간 느낌

    15년 복용하던 혈압약 끊고 인슐린도 줄여, 채식 계속 실천할 것 집에 돌아가면 채식 위주로 모든 식단을 바꿀 것입니다. 모임에 간다든지, 친구를 만난다든지, 부득이하게 먹는 자리에 참석해야 될 경우에는 도시락을 싸서 다니도록 하겠습니다. 김OO(68세, 고혈압, 당뇨)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아는 분, 이웃 소개로 알게 됐습니다. 저는 당뇨병을 38년 동안 앓고 있고 고혈압은 […]

  • 당뇨 전 단계 판정, 가족력인 당뇨가 온 것은 아닌지

    소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행복한 기회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높고 공복혈당이 100으로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았습니다. 체중도 3개월 사이에 5kg 정도 늘어 가족력인 당뇨가 온 것은 아닌가 우울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광주에 사는 이명숙(가명, 49기, 당뇨병)입니다. 참가 전 한 달간 현미채식, 이 방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698)이 높고 공복혈당이 100으로 […]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