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뇨합병증 두려웠는데, 점점 달라지는 나

    눈에 띄게 줄어든 수치와 체중, 그리고 건강해진 습관 무엇이 먼저인지도 모르고 바쁘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 무에서 유를 발견한 나 자신에게 뿌듯함을 느낍니다. 조화선(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6기) 저는 경북 칠곡군 왜관에서 온 조화선입니다. 당뇨보다 더 두려웠던 합병증 작년 2018년 7월 23일 종합 검진을 통해 “당 수치가 너무 높습니다. 조심하십시오.”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너무 놀랐습니다. 당뇨병에 대해 알아보던 […]

  • 이곳에 와서야 비만이 큰 병인 줄 알았습니다

    병이 없는 줄 알았는데, 비만도 큰 병이라는 깨달음 “콜레스테롤이 무섭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반드시 극복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문선웅(68세, 비만)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유튜브를 보고 여기를 꼭 와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건강관리에 대해 배워서 모든 사람에게 봉사하고 싶은 마음으로 왔습니다.저는 크게 아프고 그런 곳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보니 비만이 큰 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콜레스테롤 […]

  • 현미식물식은 귀한 선물, 몸을 생각하고 행동할 것

    몸에 찾아온 이상 증세, 건강의 중요성 깨달아 힐링스쿨은 저에게 안전한 장소였습니다. 건강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신윤영(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6기) 저는 캄보디아에 사는 신영숙입니다. 급작스러운 팔다리 힘 빠짐 증상 캄보디아 지방에 혼자 살고 있었는데, 오른쪽 팔과 양쪽 다리에 힘 빠짐 증상이 있었습니다. 처음 받은 느낌이라 불안하였습니다. 강한 증상이 이틀 동안 진행되었고 […]

  • 소아(청소년)당뇨, 이 정도로 좋아질 줄 몰랐어요

    중학교 여름방학에 찾은 힐링스쿨, 먹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깨달음 먹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개학하고 학교에 가면 도시락을 싸서 친구들에게도 권유할 예정입니다. 강수아(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6기) 저는 전라남도 순천에서 온 강수아입니다. 당뇨는 무서운 병? 관리에 게을렀던 나 저는 당뇨병 때문에 힐링스쿨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초동학교 6학년 때, 병을 발견하여 큰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약을 써서 혈당 […]

  • 반신반의했지만, 직접 겪은 현미식물식의 힘

    배움의 가치, 모두를 살리는 현미식물식 현미식물식은 우리를 살리고, 식물을 살리고, 동물을 살립니다. 더 나아가 인류와 지구를 살리는 하나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박희선(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4기) 서울에서 온 박희선입니다. 반신반의로 참가하게 된 힐링스쿨 저는 힐링스쿨에 입학하기 전에 유튜브와 책을 통해 황성수 박사님의 현미식물식을 접했습니다. 현미식물식으로 고혈압, 당뇨, 비만, 기타 질병이 완쾌했다거나 약을 더 이상 복용하지 않게 되었다는 사례들을 […]

  • 건강한 습관 유지가 힘든 일상, 다시 찾은 힐링스쿨

    일상생활에 찾아온 위기감, 힐링스쿨의 정신과 배움을 생각하다 힐링스쿨을 통해 기적 같은 시간을 보내고 다시 서울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차츰 예전의 해로운 생활습관으로 돌아갈 것 같은 위기감이 들었습니다. 이수정(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3기) 저는 서울에 사는 이수정입니다. 지난 3월에 처음으로 72기 힐링스쿨을 졸업하고, 연이어 이번 4월에 73기로 두 번째 입학하였습니다. 고혈압에 뇌혈관협착까지, 악화한 건강 저는 고혈압과 지방간 등의 증세가 […]

  • 비만과 당뇨, 고혈압인데도 방치했던 생활의 변화

    잘못된 생활습관을 고치는 계기가 되어준 힐링스쿨 앞으로 남은 삶을 얼마나 건강하게 살아갈 것인지, 그리고 주위에 작은 영향을 주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힐링스쿨의 교육 방식인 것 같습니다. 신진아(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3기) 경기도 군포시에 사는 신진아입니다. 비만과 당뇨, 고혈압에도 변함없는 식습관 힐링스쿨 오기 전 비만과 당뇨, 고혈압이 경계수치라 주의하라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운동만 조금씩 하면서 […]

  • 당뇨와 갑상선암, 식습관이 문제였다는 깨달음

    고기 못 먹어 힘들 줄 알았는데, 행운과 기적의 시간 당뇨가 오고 암이 오니 이제껏 참 불행하다고 여기며 살았습니다. 사실 모든 원인은 식습관과 생활 습관 문제였는데, 저는 유전을 탓했습니다. 김수연(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3기) 안녕하세요. 저는 충남에서 왔습니다. 그동안 먹은 음식이 내 건강을 위협한 것 저는 7년 전쯤 당뇨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관리를 못 해서 살이 더 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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