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전인 줄 알았던 콜레스테롤, 식습관이 원인

    잘못된 식습관, 고기를 많이 먹지 않아도 비만할 수 있다 비만이 유전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고 식습관으로 왔다는 것을 확실하게 아는 계기가 됐습니다. _ 김00 (61세, 비만)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남편이 36년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하프타임을 준비하던 중이었습니다. 첫째로 제가 건강해야 무엇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면 잘할까?’ 생각하다가 유튜브를 통해 황성수 박사님의 […]

  • 비만과 고지혈증, 몸뿐만 아니라 마음가짐도 달라져

    지난날의 잘못된 식습관 대신 현미식물식 지켜갈 것 “평소 같으면 힘이 날까 싶을 정도의 야채와 과일을 먹고도 산책이나 운동할 때 몸이 가벼워 힘들지 않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이정연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5기)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일산에서 온 이정연입니다. 비만과 고지혈증, 채소와 과일만 먹고 생긴 변화 저는 남편의 갑작스러운 권유로 힐링스쿨에 오게 되었습니다. 여기 오기 전까지는 가서 살을 […]

  • 점점 나빠졌던 당뇨, 정확한 지식으로 건강에 대한 자신감 얻어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은 시간 “앞으로 노년 건강에 대한 자신감, 더 나아가 가족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지식을 얻게 되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신용우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4기) 저는 송파에서 온 신용우입니다. 삶에 위기감 느꼈으나, 쉽지 않은 실천 재작년 당뇨 판정 후 살도 못 빼고, 수치도 점점 나빠졌습니다. 약이 하나씩 늘면서 […]

  • 류마티스 관절염, 이틀에 한 번 독한 약부터 차례로 줄여

    류마티스 관절염, 약의 부작용이 우려되어 시작한 현미채식 제일 독한 약부터 한 알씩, 한 알씩 끊었습니다. 지금은 통증이 전혀 없습니다. _ 이00 (57세, 류마티스 관절염)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2019년 5월에 류마티스 관절염을 진단받게 되었습니다. 진단받고 제 나름대로 약에 대한 부작용을 읽어보니까 너무 무섭고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약을 먹는 중에 유튜브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박사님의 유튜브를 보고 […]

  • 방광염, 현미, 채소, 과일만 먹어도 나을 수 있을까?

    고질적인 감기와 방광염을 끊어낼 수 있었던 이유 14일간 현미채식을 하고 다시 검사 결과를 보고, ‘내 몸 깊은 뿌리에서부터 변화가 되었구나.’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_ 이진영 (가명, 42세, 방광염)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와 친한 언니가 지난 2월에 힐링스쿨에 참석했습니다. 제일 첫날 앉아서 들었던 생각이 ‘아, 여기는 OO가 꼭 와야 한다.’ 그런 마음의 결단이 있어서 저를 […]

  • 당뇨가 심해서 두 번씩 먹던 당뇨약도 점점 줄여가고 있습니다

    당뇨약 하루 1회로 줄이고 표준체중에 가까워지고 있어 혈액검사 결과는 수치가 모두 좋게 나왔습니다. 현미식물식을 할수록 몸무게가 표준체중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_ 서00 (60세, 당뇨)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황성수 선생님이 TV에 나와서 강의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때 어떻게 음식으로 병을 고치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지병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한 번 찾아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체중감량은 물론 자가면역질환 치료의 단초 얻어

    현미식물식으로 질병 치료의 길 찾은 것 같아 “이곳이 아니었으면 제 몸에 유전적 이상이 있다는 사실을 평생 몰랐을 겁니다. 아파하며 살았을 제 자신을 생각하니 황 박사님께 더욱 고마워집니다.” 64기 송경아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4기) 저는 세 명의 딸을 둔 44세 주부 송경아입니다. 체중 8kg 이나 줄어드는 경험 저는 2008년부터 염증 때문에 아팠습니다. 그러다가 2015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비 […]

  • 완전식품이라 믿고 동물성식품 즐겼던 삶을 후회하며

    올바른 식습관이 무엇인지 진작 알았다면 삶이 달라졌을 것 “그동안 건강에 대해 무지한 삶을 살았다는 사실에 많은 후회를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올바른 식습관을 공부해나갈 겁니다.” 64기 김지민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4기) 저는 자녀들이 제 건강을 늘 걱정하던 차에 황성수 박사님 유튜브를 보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받고 이번 힐링스쿨 64기에 참가했습니다. 몸에 대한 상식조차 몰랐던 지난 시간들 이번 기회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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