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_yc

    왼쪽 신장을 제거했지만, 식생활 습관은 여전

    고혈압에 투석 직전까지 나빠진 신장, 현미채식으로 조금씩 나아지는 중 처음 수술한 후 1년 정도는 조심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신장이 한 개여도 살아가는 데에 큰 문제가 없음을 느끼면서 나태해졌다. 건강검진에서도 특별한 문제가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옛날처럼 또 삼겹살을 먹고 소주를 마셨다. ※ 최00 (가명, 만성신부전증, 힐링스쿨 56기) 나는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35년간 군에서 생활했다. 전역한 […]

  • 1_yc (6)

    꽃다운 열여덟, 소변 검사로 우연히 발견된 당뇨

    힐링스쿨에서 혈당, 중성지방 수치 정상화돼 현미채식 실천하며 건강하게 학교생활 해낼 것 현미채식을 하면서 몸무게가 많이 줄었습니다. 중성지방 수치와 공복혈당 수치도 떨어졌습니다. 이제 당뇨약을 먹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듣고 저는 어머니와 함께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습니다. ※ 박00 (가명, 당뇨, 힐링스쿨 56기) 저는 두 달 전까지만 해도 남들처럼 꽃다운 열여덟 나이의 그저 평범한 고등학생이었습니다. 늦은 […]

  • 3_yc

    I know that I had recently gained a lot of weight 최근 체중이 급격히 늘어난 것을 알았다

    제 이름은 서수현이고 나이는 22세입니다. 저는 미국 워싱턴주에 있는 시애틀 출신입니다. 저의 어머니와 함께 힐링스쿨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최근에 급격한 체중 증가를 인지했습니다. 그래서 힐링스쿨이 저의 옛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게끔 도와주길 바랐습니다. 힐링스쿨에 도착해서, 저의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입학 후 2주 동안 5.6kg의 체중이 감소했고 최근 혈액 […]

  • 2_yc

    요즘 젊은 사람은 다 있다는 혈압, 사실인 줄 알았습니다

    현미채식으로 정상혈압 되찾으며 올바른 식습관에 확신 가지게 돼 혼자서 현미채식을 시도해보긴 했지만, 힐링스쿨에서는 더욱 정확한 지식을 통해 내 몸의 원리를 알 수 있었습니다. 고혈압이 식습관 때문에 생긴 문제임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 유00 (가명, 고혈압, 힐링스쿨 55기)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유00입니다. 저는 대부분 혈압이 정상이었는데 간혹 높게 나올 때가 있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병원에 갔더니 […]

  • 2_yc (4)

    당뇨 17년, 하루 운동을 3시간씩 해도 약만 늘어

    완치는 상상도 못 했던 당뇨병과 고혈압, 현미채식 14일 만에 모든 약에서 벗어나 17년 동안 먹던 약에서 벗어났다는 쾌감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겁니다. 제 인생에서 힐링스쿨에서의 2주만큼 행복했던 시간은 없었습니다. ※ 박00 (58세, 고혈압, 당뇨)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당뇨병과 고혈압을 17년 동안 앓아왔습니다. 그래서 제 딸이 힐링스쿨을 추천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2주 […]

  • 1_yc (9)

    모른다는 것, 환자에겐 억울하고 답답한 일

    현미채식으로 동맥경화 고쳐야 병이 낫는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 힐링스쿨 고혈압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 체중을 줄여야 합니다. 그래야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춤으로써 고혈압의 직접적 원인인 동맥경화를 치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홍00 (가명, 만성콩팥병, 힐링스쿨 55기) 저는 일본 가고시마에서 온 홍00입니다. 병에 대해 전혀 모른 채 약만 10알씩 먹던 삶 저는 […]

  • 1_yc (1)

    당뇨약 20년, 제2의 인생을 살고 싶었어요

    나 자신을 위한 현미채식, 당뇨약 끊고 다시 태어난 기분 결과에 아주 만족합니다. 벌써 6kg을 감량했습니다. 또 당뇨약을 끊었습니다. 혈압도 점차 내려가고 있기 때문에 곧 혈압약도 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신00 (68세, 고혈압, 당뇨)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당뇨병과 고혈압을 앓고 있었습니다. 3년 전에 TV에서 황성수 박사님을 본 적은 있습니다. 당시에는 […]

  • 뚱뚱한 체형이 아니라서 건강할 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건강은 좋은 식습관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 현미채식 살이 찌지 않아도 피가 탁할 수 있다니. 저의 무지를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2주 동안 현미, 채소, 과일만 먹으며 식습관을 변화시켰습니다. 현미채식은 제 몸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 장00 (가명, 만성통증, 힐링스쿨 54기) 저는 전라도 광주에 사는 50대 주부입니다. 평소에 소화가 잘 안 되고 체하는 증상이 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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