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강제로 왔는데, 병에 대해 배우고 고혈압 약도 끊어

    주는 대로 먹었던 고혈압 약을 끊게 해준 현미식물식 앞으로 유혹도 많을 것이고, 유혹에 넘어가는 날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혈압약을 끊던 날 아침을 기억하며 현미식물식과 함께 하겠습니다. 진은서(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2기) 고혈압, 주는 약만 먹으며 병에 무심했던 나 저는 2017년부터 고혈압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힐링스쿨에 와서 고혈압이라는 병에 대해 배우기 전까지 고혈압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

  • 건강해지고 살도 빠지고, 현미식물식과 몸에 좋은 습관들

    음식 고유의 맛을 느끼게 해준 현미식물식 배가 불러도 눈에 간식이 보이거나 TV를 보면 또 식탐이 올라왔습니다. 몸이 좋아하는 식사가 아니라 입이 좋아하는 식사만을 생각 없이 해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유혜정(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2기) 출산 후 불어난 몸무게와 갑상선 기능 저하 저는 결혼 후 출산으로 인하여 몸무게가 20kg이나 증가하면서 체중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갑상선 기능 저하로 2003년부터 […]

  • 건강을 잃어보지 않으면 그 소중함을 모른다

    그동안 혹사당한 몸, 현미식물식 외 다른 길이 없다는 깨달음 누구나 건강을 잃어보지 않으면 그 소중함을 잘 모릅니다. 저 역시 건강을 잃어버리고 힐링스쿨에 와서야 그동안 얼마나 몸을 혹사시키며 살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균성(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1기) 저는 경북 구미에 살고 있습니다. 척추관 협착증 재발, 가족의 수술 반대로 접한 현미식물식 저는 오랫동안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외이도 염증을 앓았습니다. 2012년에는 척추관 […]

  • 우리 몸이 원하는 자연스러운 식단은 현미식물식

    잘못된 식습관은 버리고, 현미식물식 하며 살 것 우리 몸은 가장 자연스러운 식단을 원합니다. 그 식단이 바로 현미식물식입니다. 이숙현(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1기) 충남 아산에서 왔습니다. 유방암 수술과 항암치료, 면역력까지 떨어져 2018년 7월에 유방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항암치료를 6회 받고 나서 일주일 동안 어지러워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그 사이에 팔에 오십견이 왔습니다. 어깨와 날개 뼈 근육이 굳어갔습니다. 가까운 […]

  • 생리불순 등 만성질환, 깨달음에서 시작된 몸의 변화

    건강과는 거리가 멀었던 내 삶, 변화의 시작은 현미식물식 힐링스쿨에서 식이, 운동, 잠, 마음 습관, 몸의 원리에 대해서 배우고 나서 제 삶에 일어났던 많은 일에 대한 원인과 해결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전수진(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0기)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32세 전수진입니다. 15년째 생리불순, 병에 대한 심각성을 못 느껴 저는 노우호 목사님의 강좌를 통해 황성수 박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

  • 환자 자신이 잘 알아야 자신의 병을 고친다

    식습관의 중요성과 지식의 힘을 느껴 결국 환자 자신의 실력이 병을 빠르고 안전하게 치료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유기현(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0기) 저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사는 유기현입니다. 나를 힘들게 한 고혈압, 당뇨, 두드러기 20년 전부터 고혈압을 앓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부모님이 모두 고혈압을 가지고 있어 가족 내력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러던 중 직장 선배 한 분이 심근경색으로 입원한 […]

  • 극심한 스트레스로 얻은 온갖 병, 현미 채식으로 나아져

    현미 채식으로 바뀐 나의 인생, 기적 같은 변화들 현미 채식을 시작한 날부터 오늘까지의 변화를 적어봅니다. 단 4개월 만에 이런 기적을 어디서 경험할 수 있겠습니까? 백옥선(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0기) 제 나이는 62세이고, 부산에서 왔습니다. 사업 실패로 인한 스트레스, 많은 병이 동시에 몰려와 10년 전 제 사업이 아주 잘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동종업계의 모함과 대기업의 횡포로 사업은 법정 싸움으로 […]

  • 고혈압약을 끊게 한 현미식물식, 가족과 이웃에게 권하고파

    건강에 대한 경각심으로 살아온 나날, 나를 이끈 현미식물식 힐링스쿨에서 현미식물식을 시작한 지 이틀 만에 고혈압약을 끊게 되었습니다. 서정원(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9기) 전주에 사는 5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중병에 시달리던 가족들 저는 3남 3녀 중 넷째입니다. 두 언니 중 한 명은 유방암으로 30대 초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또 다른 언니는 20대에 자궁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뇌경색 진단을 받은 오빠가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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