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_yc

    요즘 젊은 사람은 다 있다는 혈압, 사실인 줄 알았습니다

    현미채식으로 정상혈압 되찾으며 올바른 식습관에 확신 가지게 돼 혼자서 현미채식을 시도해보긴 했지만, 힐링스쿨에서는 더욱 정확한 지식을 통해 내 몸의 원리를 알 수 있었습니다. 고혈압이 식습관 때문에 생긴 문제임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 유00 (가명, 고혈압, 힐링스쿨 55기)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유00입니다. 저는 대부분 혈압이 정상이었는데 간혹 높게 나올 때가 있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병원에 갔더니 […]

  • 2_yc (4)

    당뇨 17년, 하루 운동을 3시간씩 해도 약만 늘어

    완치는 상상도 못 했던 당뇨병과 고혈압, 현미채식 14일 만에 모든 약에서 벗어나 17년 동안 먹던 약에서 벗어났다는 쾌감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겁니다. 제 인생에서 힐링스쿨에서의 2주만큼 행복했던 시간은 없었습니다. ※ 박00 (58세, 고혈압, 당뇨)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당뇨병과 고혈압을 17년 동안 앓아왔습니다. 그래서 제 딸이 힐링스쿨을 추천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2주 […]

  • 1_yc (9)

    모른다는 것, 환자에겐 억울하고 답답한 일

    현미채식으로 동맥경화 고쳐야 병이 낫는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 힐링스쿨 고혈압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 체중을 줄여야 합니다. 그래야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춤으로써 고혈압의 직접적 원인인 동맥경화를 치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홍00 (가명, 만성콩팥병, 힐링스쿨 55기) 저는 일본 가고시마에서 온 홍00입니다. 병에 대해 전혀 모른 채 약만 10알씩 먹던 삶 저는 […]

  • 1_yc (1)

    당뇨약 20년, 제2의 인생을 살고 싶었어요

    나 자신을 위한 현미채식, 당뇨약 끊고 다시 태어난 기분 결과에 아주 만족합니다. 벌써 6kg을 감량했습니다. 또 당뇨약을 끊었습니다. 혈압도 점차 내려가고 있기 때문에 곧 혈압약도 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신00 (68세, 고혈압, 당뇨)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당뇨병과 고혈압을 앓고 있었습니다. 3년 전에 TV에서 황성수 박사님을 본 적은 있습니다. 당시에는 […]

  • 뚱뚱한 체형이 아니라서 건강할 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건강은 좋은 식습관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 현미채식 살이 찌지 않아도 피가 탁할 수 있다니. 저의 무지를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2주 동안 현미, 채소, 과일만 먹으며 식습관을 변화시켰습니다. 현미채식은 제 몸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 장00 (가명, 만성통증, 힐링스쿨 54기) 저는 전라도 광주에 사는 50대 주부입니다. 평소에 소화가 잘 안 되고 체하는 증상이 심했습니다. […]

  • 2_yc

    비만으로 시작된 고혈압과 당뇨, 점점 나빠지는 건강

    현미채식으로 10년 먹던 혈압, 당뇨약 끊고 고관절 통증도 사라져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채식의 효과입니다. 채식이 이렇게 기적을 일으킨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 강00 (70세, 고혈압, 당뇨, 비만)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10년 전부터 비만이 생기면서 고혈압과 당뇨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힐링스쿨에 한 번 참석한 적이 있는데, 그땐 사정이 […]

  • 1_yc (2)

    현미채식, 50년간 육식을 즐겼던 나에겐 엄청난 고통

    현미채식 11일 만에 당뇨약에서 해방, 공복 혈당 정상수치로 매일 약을 먹어도 저의 혈당은 180~240을 왔다 갔다 했는데 그저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고기, 생선, 계란, 우유 등 동물성식품을 끊은 것만으로도 혈당이 이렇게 낮아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 전00 (가명, 당뇨, 힐링스쿨 54기) 저는 10년간 당뇨병으로 고생하다가 우연히 황성수 힐링스쿨을 알게 되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

  • 1_yc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줄 알았던 고혈압, 당뇨

    예뻐지려고 왔다가 혈압약, 당뇨약 모두 끊고 새로운 희망 느껴 이곳에 와서 혈압약, 당뇨약 모두 끊고 14일 만에 5.4kg을 뺐습니다. 몸이 너무 가볍고 기분이 상쾌합니다. 이제는 산에 오를 때도 하나도 힘들지 않습니다. ※ 장00 (53세, 고혈압, 당뇨, 비만)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제가 평상시에 너무 많이 먹어서 굉장한 고도비만이었습니다. 그래서 몸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어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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