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방후기] 밖에서 현미채식을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감자나 고구마가 좋은 대안, 볶은 현미도 활용 가능 부득이 백미 밥을 먹어야 할 때는 채소나 과일을 평소보다 조금 더 먹어서 보충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현미를 싸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남과 다르게 행동하는 것을 기피하는 편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남들과 먹는 것이 다르면 어울릴 때 많은 불편함이 느껴집니다. 저는 현미 식물식을 오랫동안 했기 […]

  • 6_yc (1)

    이제는 삶도 건강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절실하게 치료하고 싶었던 자가면역질환, 현미채식으로 건강 되찾아가는 중 저는 절실한 마음으로 병을 고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힐링스쿨에서 매일 강의를 들으면서 병의 원인과 진짜 치료에 대한 길을 알게 되었습니다. ※ 신00 (가명, 자가면역질환, 힐링스쿨 53기) 저는 울산에서 온 신보라입니다. 저는 14년 전인 2003년에 심장판막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평생 먹어야 한다는 와파린을 먹어왔습니다. 복수 차는 현상 […]

  • 2_yc (2)

    치료는 안 되는 병들, 관리만 하는 것이 답답해

    당뇨약, 혈전방지제 끊고 진짜 건강 유지하게 해주는 현미채식 현미채식 이틀 만에 20년 동안 복용해온 당뇨약을 끊었습니다. 그랬는데도 혈당 수치가 거의 정상입니다. 혈전방지제도 끊었습니다. 상당히 만족한 상태로 돌아갑니다. ※ 김00 (64세, 당뇨, 혈관병)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집사람이 유튜브에서 황성수 박사님 영상을 보았습니다. 제 건강상태가 심각하다 보니 아내가 힐링스쿨에 다녀오라고 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

  • 5_yc (3)

    잘못된 지식으로 점점 나빠지던 고혈압과 당뇨

    비만에 당뇨병과 고혈압까지, 약이 아니라 현미채식이 답이었다 앞으로 현미채식을 하면서 표준 체중으로 관리해나갈 것입니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도 잘 관리하여 동맥경화증을 예방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평생 약을 먹지 않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 윤00 (가명, 고혈압, 당뇨, 힐링스쿨 53기) 저는 2009년도에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비만으로 체중이 늘면서 고혈압과 당뇨가 있다는 것을 알게 […]

  • 1_yc (1)

    살아오면서 겪은 여러 가지 병에 대해 알고 싶어

    긴 세월 나를 괴롭히던 질병들, 현미채식으로 고칠 수 있다는 희망 얻어 힐링스쿨에서 병의 원인과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현미채식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질병의 원인에 대해 확실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김00 (76세, 고혈압, 만성콩팥병)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그동안 살아오면서 여러 가지 병을 겪었습니다. 황 박사님 동영상을 […]

  • 4_yc (1)

    당뇨 30년, 밭에 묻힌 보화를 캐낸 마음

    현미채식 하면서 혈당수치 호전은 물론 체중 줄고 혈압도 떨어져 저는 30년 이상 당뇨병으로 고생한 사람입니다. 미국에 있는 의사조차도 이렇게 당뇨병이 나아지는 방법을 알려준 적이 없었습니다. 앞으로 현미채식을 교포들에게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 강00 (가명, 당뇨, 힐링스쿨 52기) 나는 73세 여자입니다. 뉴욕에서 유튜브를 통해 황성수 힐링스쿨을 보고 당뇨병을 치료하려고 왔습니다. 현미채식으로 30년 먹던 당뇨약 […]

  • 2_yc (8)

    밥만 먹고 기분 전환하는 곳인 줄 알았는데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당뇨약 졸업, 평생 현미채식 고집하며 살 것 집에 가면 아이들과 남동생도 현미채식을 하도록 설득할 것입니다. 동시에 저 스스로 모범이 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무너지지 않을 단단한 결심을 해봅니다. ※ 최00 (62세, 당뇨)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3년 전, 일본에 사는 제부가 이곳에 온 적이 있습니다. 제부는 신장이 안 좋아서 왔는데요. […]

  • 3_yc

    어디에 혹하면 날 밤 새우며 나를 혹사한 대가

    신장병 가볍게 봤다가 죽음에 가까이 갔던 나, 현미채식으로 새로운 삶 만들어갈 것 신장의 병도 외면한 채 일 중독자가 되어 밤새워 작업하며 지냈습니다. 그렇게 살기를 몇 년. 신장은 더욱 망가졌고 고혈압까지 생겼습니다. 병원에서는 투석과 이식을 권유했습니다. ※ 김00 (가명, 만성콩팥병, 힐링스쿨 52기) 저는 부천에서 온 김명주입니다. 단백뇨, 혈뇨 방치하다가 사구체신염 발견 9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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