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_yc (4)

    자식으로서 아버지로서, 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잘못된 식습관 바꿔 나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 올바르게 지켜나갈 것 저 자신은 물론 아이들의 건강도 챙겨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부모로서 책임지고 정확하게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으로 현미채식을 배웠습니다. ※ 장명호(44세, 중국)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지금 아버님 건강이 많이 안 좋아서 원래는 모시고 오려고 했는데 움직이기가 좀 불편하세요. 그래서 제가 와서 이렇게 배워서 배운 걸 전화로 […]

  • 1_yc (9)

    나는 채식주의로 살아갈 것이다

    ※ 최00 (가명, 고혈압, 힐링스쿨 51기) 저는 경기도 하남에서 살고 있는 최00입니다. 배고프지 않은데 체중은 줄다니 저는 정상 체중보다 11~13kg 더 나가는 몸무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혈압까지 있었기 때문에 항상 신경이 쓰였습니다. 병원에 가기만 하면 의사는 혈압약을 복용하라고 권유하였고요. 그러나 한번 복용을 하면 평생 그 약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사실 때문에 약 […]

  • 늘어나는 약과 체중을 감당하기 힘들어 내린 특단의 조치

    현미채식으로 작심삼일 아닌 진정한 건강의 길 찾은 나 주변 친지들이 저의 달라진 모습을 본다면 제가 억지로 권하지 않아도 현미채식을 따라서 할 것 같습니다. ※ 박00 (65세, 당뇨)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그동안 잘못된 생활습관, 식습관으로 인해서 나날이 늘어가는 병들과 그다음에 약, 그와 함께 늘어나는 체중. 더 이상 제가 감당하기가 힘들어서 마지막으로 최후의 특단의 […]

  • 2_yc (8)

    늘어가는 진통제, 아픔보다 약에서 해방되고 싶어

    류머티스 관절염으로 극악했던 통증, 현미채식으로 진통제 완전히 끊어 현미채식 하기가 쉽지가 않다고들 말합니다. 하지만 아파본 사람은 아픈 것과 먹는 것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압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잘 해내겠습니다. ※ 김00 (59세, 류머티즘)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4년 전에 자가면역질환인 류머티스 관절염 진단을 받고 치료하는 중에 처음에는 증상이 손목을 만졌을 때만 아팠는데 작년부터 […]

  • 1_yc (7)

    조금만 걸어도 금방 지치던 몸이 등산 선두 그룹으로

    자가면역질환 증상 완화는 물론 7년째 먹던 이뇨제도 끊어 높은 산을 정상까지 갈 수 있었던 것이 너무나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또 마지막 수업 시간에 함께 한 분들과 건강해진 모습을 나누며 눈물을 흘렸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신00 (59세, 간경변)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2016년, 그러니까 작년 12월 말에 너무 몸이 피곤하고 힘들어서 간 […]

  • ‘몸의 원리’, 이렇게 Simple 한 것들을 모르고 살았다니

    늘어만 가는 약, 생활의 변화가 필요함을 느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비만하니 ‘살을 빼면 되겠지’란 막연한 생각으로 다이어트를 실천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했었습니다. 연금실(가명, 51기, 당뇨) ‘살을 빼면 되겠지’, 막연한 생각으로 실패를 반복 미국 생활 20년을 넘기며 위장병으로 시작해 당뇨, 갑상선암 등 여러 가지 병으로 인해 늘~ 아픈 사람으로 살아오던 중 TV 매체와 […]

  • 2_yc (3)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본 책 한 권, 20년 고혈압의 해답이

    당뇨약 끊고 혈압약 줄고, 앞으로도 현미채식으로 건강 유지할 것 이곳에서 제가 가진 병의 원인, 그리고 병을 그냥 두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에 대해 교육을 받았습니다. 현미채식을 하게 된 것이 일생의 축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오00 (76세, 고혈압, 당뇨)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오다가 안성휴게소에서 쉬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목숨 걸고 편식하다> 책이 있더라고요. […]

  • 남편이 당뇨를 10년이나 앓았어도 그것이 내 일이 되리라 생각 못해

    미용상 몸무게만 줄이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굉장한 충격 받아 입교 후 혈액검사에서 총콜레스테롤이 203, 중성지방이 258이라는 수치가 나와 당황스러웠습니다. 더군다나 교육을 받으며 고혈압 수치도 위험군에 가깝고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당뇨병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미숙(가명, 56세, 고혈압 위험군) 저는 경기도 용인에 사는 56세 여성입니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 당황스러운 결과 편두통으로 15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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