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_yc (8)

    밥만 먹고 기분 전환하는 곳인 줄 알았는데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당뇨약 졸업, 평생 현미채식 고집하며 살 것 집에 가면 아이들과 남동생도 현미채식을 하도록 설득할 것입니다. 동시에 저 스스로 모범이 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무너지지 않을 단단한 결심을 해봅니다. ※ 최00 (62세, 당뇨)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3년 전, 일본에 사는 제부가 이곳에 온 적이 있습니다. 제부는 신장이 안 좋아서 왔는데요. 황성수 박사님 […]

  • 3_yc

    어디에 혹하면 날 밤 새우며 나를 혹사한 대가

    신장병 가볍게 봤다가 죽음에 가까이 갔던 나, 현미채식으로 새로운 삶 만들어갈 것 신장의 병도 외면한 채 일 중독자가 되어 밤새워 작업하며 지냈습니다. 그렇게 살기를 몇 년. 신장은 더욱 망가졌고 고혈압까지 생겼습니다. 병원에서는 투석과 이식을 권유했습니다. ※ 김00 (가명, 만성콩팥병, 힐링스쿨 52기) 저는 부천에서 온 김명주입니다. 단백뇨, 혈뇨 방치하다가 사구체신염 발견 97년 첫 아이를 임신하면서 단백뇨, […]

  • 1_yc (2)

    등 떠밀려 참가했지만 정말 좋은 기회였다

    엄마로서 가족 건강을 위해 평생 현미채식 지켜나가기로 결심 이곳에 와서 혈당 수치가 아주 많이 낮아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당뇨병약을 끊었습니다. 높았던 혈압도 낮아져 혈압약도 끊을 수 있었습니다. ※ 민00 (74세, 고혈압, 당뇨)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동네 아는 분 중 작년에 힐링스쿨에 참가한 분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2주 동안 2kg이 빠져서 […]

  • 2_yc (2)

    내 살은 안 빠지는 살, 이렇게 살다 간다

    마음대로 살겠다는 마음이었는데.. 현미채식으로 고혈압과 비만 치료된 것 보고 새 희망 얻어 집에 가면 가족에게 내가 변한 모습을 보여주겠습니다. 구 보건소에 전화를 해서 우리 구민 중 고혈압, 당뇨병 환자들에게도 현미채식을 알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나만 아는 것이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 ※ 한00 (비만, 고혈압, 힐링스쿨 52기) 저는 무척 뚱뚱했고 고혈압과 과지혈증으로 10년간 약을 먹고 있었습니다. 건강이 걱정되어 매년 […]

  • 2_yc (4)

    자식으로서 아버지로서, 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잘못된 식습관 바꿔 나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 올바르게 지켜나갈 것 저 자신은 물론 아이들의 건강도 챙겨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부모로서 책임지고 정확하게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으로 현미채식을 배웠습니다. ※ 장명호(44세, 중국)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지금 아버님 건강이 많이 안 좋아서 원래는 모시고 오려고 했는데 움직이기가 좀 불편하세요. 그래서 제가 와서 이렇게 배워서 배운 걸 전화로 전달하고 있거든요. […]

  • 1_yc (9)

    나는 채식주의로 살아갈 것이다

    ※ 최00 (가명, 고혈압, 힐링스쿨 51기) 저는 경기도 하남에서 살고 있는 최00입니다. 배고프지 않은데 체중은 줄다니 저는 정상 체중보다 11~13kg 더 나가는 몸무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혈압까지 있었기 때문에 항상 신경이 쓰였습니다. 병원에 가기만 하면 의사는 혈압약을 복용하라고 권유하였고요. 그러나 한번 복용을 하면 평생 그 약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사실 때문에 약 복용은 늘 회피하였습니다. 약 […]

  • 늘어나는 약과 체중을 감당하기 힘들어 내린 특단의 조치

    현미채식으로 작심삼일 아닌 진정한 건강의 길 찾은 나 주변 친지들이 저의 달라진 모습을 본다면 제가 억지로 권하지 않아도 현미채식을 따라서 할 것 같습니다. ※ 박00 (65세, 당뇨)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그동안 잘못된 생활습관, 식습관으로 인해서 나날이 늘어가는 병들과 그다음에 약, 그와 함께 늘어나는 체중. 더 이상 제가 감당하기가 힘들어서 마지막으로 최후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

  • 2_yc (8)

    늘어가는 진통제, 아픔보다 약에서 해방되고 싶어

    류머티스 관절염으로 극악했던 통증, 현미채식으로 진통제 완전히 끊어 현미채식 하기가 쉽지가 않다고들 말합니다. 하지만 아파본 사람은 아픈 것과 먹는 것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압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잘 해내겠습니다. ※ 김00 (59세, 류머티즘)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4년 전에 자가면역질환인 류머티스 관절염 진단을 받고 치료하는 중에 처음에는 증상이 손목을 만졌을 때만 아팠는데 작년부터 너무 통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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