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한 올바른 식단

    보름 만에 고혈압과 전립선비대증 약 완전히 끊어 “나와 우리 가족의 건강은 이제부터 시작일 것입니다. 일본에 있는 아내에게도 동물성식품을 먹지 말라고 설명해주었습니다. 아내가 돌아오면 모든 식단을 완전히 바꾸기로 했습니다.” 김혁민(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3기) 저는 논산에서 살고 있는 김혁민입니다. 8년 넘게 먹던 혈압약 이틀 만에 끊어 힐링스쿨에 입학하기 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등록금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

  • 혼자하던 현미식물식, 제대로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은 물론 피부와 컨디션 크게 나아져 “처음에 사실 저는 현미식물식을 제대로 배우겠다는 의지만 있었습니다. 그 외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참여하고 이틀째 날부터 혈당수치가 정상 수치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김성숙(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3기) 저는 서울에 사는 김성숙입니다. 현미식물식 혼자서 하다가 드디어 참가한 힐링스쿨 저는 당뇨병과 과지혈증으로 오래 고생을 했습니다. 게다가 과지혈증 약 부작용에 […]

  • 난청 치료뿐 아니라 몸의 원리를 배운 시간

    내 몸이 필요로 하는 음식과 관리방법 확실히 터득해 “2주 만에 약을 모두 끊었습니다. 있는 줄도 몰랐던 고혈압, 당뇨병도 발견하였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방법도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최미진(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2기) 저는 그동안 건강하다고 자부하면서 건강검진도 소홀이 해왔습니다. 검진을 받아도 결과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했습니다. 심한 이명 때문에 시작한 현미채식 그렇게 무지하게 살던 중 2018년 3월 […]

  • QT 연장 증후군, 내가 할 수 있는 무엇인가 있다는 것

    QT 연장 증후군,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길 걷게 돼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기존에 들은 것처럼 계속 약만 먹는 것 대신에요. _ 강00 (48세, QT 연장 증후군)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자연적인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으신 어머니를 통해 힐링스쿨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여기 오고 싶어 하셨는데, 혼자 오는 […]

  • 현미식물식으로 파킨슨병 빠르게 회복 중

    힐링스쿨 일주일 만에 점심약도 끊어 “저는 현미식물식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효과를 보았습니다. 왼팔 움직임이 부드러워졌습니다. 다른 증상도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송현주(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2기) 저는 부산에서 온 45세 송현주입니다. 저는 파킨슨병으로 이곳에 참가했습니다. 젊은 나이에 찾아온 파킨슨병 어느 날 갑자기 아침에 일어났는데 왼쪽 팔이 뻣뻣해지고 약간 저린 느낌이 들었습니다. 목 디스크일 거란 생각으로 병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

  • 반신반의하며 시작한 현미식물식 덕에 혈당수치 크게 낮아져

    방치해온 당뇨병, 이제야 치료 확신 얻어 “열심히 하다 보니 좋은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혈당수치가 계속해서 낮아지더니 ‘77’이라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그때의 기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박진만(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1기) 제가 처음 당뇨병을 발견한 것은 10년 정도 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치료를 제대로 이어가지 않았습니다. 고혈압, 당뇨병, 시신경 병증까지 그러다가 4년 전쯤 시야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

  • 현미식물식 1호 트레이너가 되겠습니다

    현미식물식,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다 생각해보면 되게 쉽습니다. 고기, 생선, 계란, 우유만 안 먹으면 되는 건데, 저한테는 정말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와이프가 유튜브로 찾아서 가르쳐줬습니다. 10년 전인가 괴짜 의사라고 해서 약 안 먹고 고혈압, 당뇨병을 고친다고 해서 황성수 박사님은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몸이 안 좋아서 어떻게 해야 할까 하다가 […]

  • 미봉책으로만 버텨오던 제가 모든 약을 완전히 끊었습니다

    18년 동안 증상치료만 하던 나, 현미식물식으로 2주 만에 완치 희망 얻어 “힐링스쿨에 입소한 지 8일 만에 모든 약을 완전히 끊었습니다. 몸 상태는 오히려 가벼워졌습니다. 컨디션도 약을 먹던 때보다 훨씬 좋습니다.” 유용철(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1기) 저는 연구원으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근본치료 없이 약만 먹으며 살아 입사 후 3년째인 2000년경부터 눈에 염증이 무섭게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직업 특성상 밤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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