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혈압 개선하려 왔다가 류마티스 질환까지 좋아져

    혈압 개선, 너무나 끊고 싶던 류마티스 약도 거의 다 끊은 상태 “현미채식을 하면서 남편은 혈당이 완전히 좋아졌고 저는 혈압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류마티스까지 좋아지니까 진짜로 밖에 나가서도 현미채식을 철칙으로 삼고 현미채식은 반드시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집에서 휴가를 보내며 쉬고 있을 때 평소에 저도 병이 있고, 남편 혈압과 혈당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

  • 한 달에 두 번, 응급실에 가야만 했던 만성편두통

    현미채식 14일, 약이나 주사 없이도 두통이 없어지는 신기한 경험 “여기 와서 14일 기간에는 한 번 두통이 생기긴 했지만 약을 먹지 않고도, 주사를 맞지 않고도 해결이 됐다는 겁니다.”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만성편두통을 30년 넘게 앓아왔습니다. 그래서 이 편두통을 어떻게 하면 해결할까 찾다가 인터넷을 보고 그리고 지인 소개로 오게 되었습니다. Q.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바라던 […]

  • 생생인터뷰 썸내일

    협심증에서 고혈압과 당뇨 그리고 만성콩팥병까지

    큰 기대 없이 왔지만 현미채식의 힘으로 만성질환 이겨내는 길 찾아 “와서 보니까 잘 왔다 싶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크레아티닌 수치가 5.9에서 3.45로 내려갔습니다. 약은 여기 와서 당뇨약과 혈압약을 끊었습니다.”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아들이 평생 약 먹을 거 아니니까 여기에 가면 약을 끊을 수 있다며 가라고 권유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15년 전부터 협심증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아마 […]

  • 막내딸의 권유로 좋아진 부부의 대상포진과 뇌경색

    현미채식 14일 만에 지방 줄고 체력 회복 등 큰 변화 느낀 사례 “진작 이렇게 살았더라면 이런 병이 안 생겼거나 약을 안 먹고도 제가 얼마나 건강했을 텐데 그 길을 몰랐던 것입니다.” Q.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안00 – 아무리 약을 먹어도 낫지 않던 대상포진 대상포진으로 인해 10여 년 간 고생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병원에 입원해서 […]

  • 만성신부전 투석을 앞둔 마지막 기회_황성수힐링스쿨 졸업인터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기대 없이 참가한 캠프, 커다란 희망 보여 “혈압약과 당뇨약 각각 3, 1알 먹던 것을 다 끊었습니다. 이제는 투석을 안 해도 이대로만 유지하면 투석을 안 해도 될 것 같은 희망이 보입니다.” Q. 황성수 힐링캠프에 참여한 이유는? 제게 딸이 셋 있는데요, 가운데 딸이 좀 야무집니다. 엄마가 병이 있으니 전부터 힐링캠프에 가라고 했는데 그 말을 […]

  • 생생인터뷰 썸내일

    혈압약과 당뇨약, 합병증에 대한 고민해결 된 참가자 이야기_황성수 인터뷰

    늦었다는 생각 대신 새로운 인생 설계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현미채식 유지할 것 “여기서 이틀 만에 약을 끊었습니다. 지금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지하도록 노력을 많이 할 것입니다. 특히 이곳의 좋은 점은 6개월간 관리를 잘해줍니다.” Q. 황성수 힐링캠프에 참여한 이유는? A. 혈압약을 9년 동안 먹었습니다. 그때는 마음이 덤덤했습니다. 그런데 3개월째에 당뇨병약을 먹으라는 말에 저는 깜짝 놀라서 이리저리 찾아보기도 […]

  • 2_yc (2) (1)

    교통사고로 우연히 알게 된 만성콩팥병

    기적적으로 호전된 만성콩팥병, 앞으로 현미채식 전도사 될 것 13박 14일 프로그램 후 크레아티닌 수치가 3.94로 떨어졌습니다. 새로 태어난 기분이었습니다.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힐링스쿨을 몰랐습니다. 어느 날 교통사고를 당해서 입원해있으면서 피검사를 한 결과 신장이 매우 안 좋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바로 소식을 듣고 병원 진료를 예약했습니다. 이후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

  • 나으면 좋고 안 나으면 본전, 나를 괴롭히던 방광염

    기대도 안 했던 방광염, 이명 나아지고 체중도 줄어 뜻밖에 제가 가장 힘들어하던 방광염과 이명이 나아져서 기쁩니다. 눈도 밝아졌습니다.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만성방광염으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친한 친구 한 명이 이곳을 소개하며 가자고 했습니다. 나으면 좋고, 안 나으면 본전이다, 처음엔 이런 마음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양쪽 귀에 이명이 너무 심해서 한 4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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