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만인 내가 채소와 과일만 먹었더니

    몸소 겪고 느낀 식습관의 중요성 요새는 유튜브로 먹방 컨텐츠를 많이 하다 보니 어린 친구들도 쉽게 비만 위험에 노출되는 현실이다. 한수진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85기) 비만은 병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과거 힐링스쿨을 알게 된 것은 엄마가 유튜브를 통해 접하시고 여기에 가고 싶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때만 해도 약 7년째 비만인 상태였지만, 좀 뚱뚱한 것 빼고는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 […]

  • 만성콩팥병을 관리할 때 꼭 알아야 할 혈액검사 수치

    만성콩팥병 환자가 꼭 알아야 하는 수치들 이 수치들은 꼭 물어보고 자기 수첩에 적어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내 몸, 병의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지금 하는 치료가 제대로 되고 있는 것인지 알기 위해서는 검사를 해야 합니다. 만성콩팥병을 관리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혈액검사입니다. 혈액검사는 반드시 정기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내 몸 […]

  • 당뇨 6년, 따라하다가 몸이 점점 좋아져서

    음식이 약이라는 것, 확실히 느낍니다 약을 안 먹고 음식만 바꿨을 뿐인데, 단 2주 만에 큰 효과가 일어났다는 게 정말 기적 같습니다. _ 이00 (51세, 당뇨)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제가 6년 전에 당뇨 판정을 받고, 당뇨약을 6년 정도 복용했습니다. 그러나 약이 자꾸 늘고 낫지를 않았습니다. 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황성수 박사님의 영상을 보게 되었고, 가르침을 […]

  • 만성콩팥병 치료의 핵심은 식습관을 고치는 것입니다

    만성콩팥병, 식습관 안 바꾸면 치료 포기하는 것 현미, 채소, 과일은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만성콩팥병도 치료해주는 명약입니다. 당뇨병, 고혈압은 식습관의 병 만성콩팥병 치료의 핵심은 식습관을 고치는 것입니다. 만성콩팥병 만드는 식습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만성콩팥병을 치료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당뇨병, 고혈압이 있는 분들은 만성콩팥병 후보자입니다. 당뇨병, 고혈압은 식습관의 병입니다. 이분들은 동물성 식품과 가공한 식물성 식품을 주로 먹습니다. 그리고 자연 […]

  • 당뇨, 풀리지 않던 문제가 해결되는 순간

    몸과 마음에 기름때가 끼지 않도록 제가 제1형 당뇨라고는 생각조차 못했는데, 이제껏 잘못 치료하고 있었던 걸 알게 되었습니다. 송명선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85기) 대구에서 온 송명선입니다. 가족력인 당뇨, 약 먹어도 소용없어 2008년도 4월, 평소 지병으로 당뇨병이 있으셨던 어머니가 넘어지셔서 팔을 다치셨습니다. 수술하기에는 어머니가 너무 야위셔서 수술 없이 소염진통제, 항생제 등 경구약 복용만 하셨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 후 […]

  • 만성콩팥병도 제대로 알고 치료하면 희망이 있습니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만성콩팥병 치료 죽어가는 콩팥을 살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알려진 방법하고는 정반대입니다. 남아있는 콩팥 기능이 중요 지금까지 제가 만성콩팥병이 대단히 무섭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만성콩팥병은 희망이 없다는 말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만성콩팥병은 지금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치료하면 희망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알고 치료하면 상당히 좋아질 수 있습니다. 상당히 좋아진다고 해서 병이 […]

  • 고혈압, 당뇨 환자는 만성콩팥병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고혈압과 당뇨, 만성콩팥병 생기지 않도록 대비해야 가장 만성콩팥병이 잘 생기는 사람은 당뇨병 환자입니다. 그 다음이 고혈압 환자입니다. 만성콩팥병의 원인이 되는 고혈압, 당뇨 우리나라에서 만성콩팥병 환자가 매우 빠르게 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주위에도 혈액투석을 하거나 만성콩팥병 때문에 상당히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만성콩팥병이 아주 심한 사람들은 여러분들 눈에 안 띕니다. 왜냐면 병원에 가버리기 때문입니다. 만성콩팥병은 아무에게나 […]

  • 내 몸에 찾아오는 고통을 끝낼 수 없을까?

    불안한 내 삶을 지켜줄 ‘현미식물식’이라는 방패 15년째 고혈압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관절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였습니다. 불안하여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김연수(가명, 황성수힐링스쿨 85기) 친정어머니를 병간호하며 본 나의 미래 친정어머니께서 작년 7월 말에 요추골절상을 입었습니다. 어머니는 오랫동안 고혈압으로 약을 복용했는데도 협심증, 뇌경색 등 동반 병들이 일어났습니다. 게다가 척추골절도 입으셔서 척추협착증 시멘트 시술 경력과 골다공증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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