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 전에 먹는 과일, 식사 후에 먹는 과일

    식사 후 2시간, 간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아 식사 시작하면서 과일을 먹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식후 곧바로 먹는 것 역시 문제가 됩니다. 식사를 하고 2시간쯤 지나서 과일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식사하기 바로 전에 과일을 먹는 것이 가장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식사 순서 맨 마지막으로 먹는 것보다 좋다는 것인데요. 식사 직전에 먹으면 다른 것 충분히 […]

  • 과일 논란, 언제, 어떻게,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식후 적당량,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지 말기 과일은 어떤 음식을 먹은 후 다음 음식을 먹기 전, 중간쯤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바로 식사 후 2시간쯤 됩니다.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과일 좋아하십니까? 저도 과일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과일에 대해서 논란이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과일을 얼마나 먹어야 하나, 어떤 방법으로 먹어야 하나, 또 […]

  • 소금을 먹는 것이 좋은지 나쁜지 알 수 있는 방법

    몸에 이상 있는 사람이 소금 먹으면 금방 문제 생겨 소금에 대한 논란이 많은데요. 평소 소금을 안 먹는 사람, 소금을 먹으면 병이 생기는 사람에게 먹여보면 쉽게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소금을 조금은 먹어야 한다고들 말합니다. 많이도 안 되지만, 전혀 안 먹어도 안 된다고 하는 것이죠. 소금 안 먹던 사람이 먹으면 큰 불편 느껴 […]

  • 당뇨로 인해 약은 늘어나는데 원인은 알 수 없고

    현미식물식 3일 만에 당뇨약 끊고 체중 6kg 이상 감량 총 콜레스테롤이 150에서 126으로 떨어졌습니다. 중성지방은 130에서 68로 떨어졌습니다. 체중은 6~7kg 정도 빠졌습니다. _ 김00 (67세, 당뇨)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예전부터 많은 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과지혈증, 당뇨병, 역류성 식도염, 요실금 등 많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해도 병이 낫지를 않았습니다. 특히 당뇨병 […]

  • 동물성식품이 얼마나 해로운지 알 수 있는 방법

    동물성식품 안 먹다가 먹으면 해로움 금방 알게 돼 평소에 동물성식품을 안 먹던 사람은 다릅니다. 조금만 먹어도 금방 티가 납니다. 속이 불편해짐은 물론 여러 병이 생깁니다. 전문가들은 동물성식품을 먹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안 먹으면 문제가 생긴다고 하는데요. 이 말이 사실인지 검증하는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동물성식품을 먹어본 후 느껴보고, 먹어보지 않고 느껴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

  • 농사를 통해 배우는 단백질에 관한 지혜

    단백질 많은 식품, 비료 친 식물처럼 사람 몸 병들게 해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식물에게 질소비료를 주는 것과 똑같은 결과를 보게 됩니다. 그래서 단백질은 필요한 만큼만, 적당한 양만 먹어야 합니다. 농사로부터 배우는 단백질에 관한 지혜에 대해 살펴볼까 합니다. 인류가 자연을 상대로 해 온 농사로부터 우리가 배울 것이 많습니다. 요소비료, 질소비료 주면 식물이 병들기 쉬워 […]

  • 유전자 변형 식물은 동물성식품에 대한 욕심 때문

    동물성식품을 안 먹는다면 유전자 변형도 필요 없을 것 동물성식품을 먹으려는 마음 때문에 우리는 아주 위험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빨리 그만두어야 할 도박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유전자 변형 생물은 흔히 GMO라고 합니다. 유전자조작 농산물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본래의 의미는 유전자 변형 생물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유전자 변형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우리가 그러한 농산물을 일상적으로 먹는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

  • 고혈압, 유튜브로만 보던 분을 직접 보고 싶어

    체중 줄이고 정상 혈압 되찾게 된 소중한 시간 처음 이곳에 왔을 때 체중이 63.9kg였습니다. 지금 60.4kg으로 더 줄었습니다. 오늘 아침 혈압을 재보니 130대 초반으로 낮아졌습니다. _ 임00(66세, 고혈압)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18년 동안 혈압약을 먹어왔습니다. 의사 선생님들이 늘 운동을 열심히 하라고 했는데요. 그래서 항상 운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도 혈압은 정상으로 돌아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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