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_yc (4)

    자식으로서 아버지로서, 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잘못된 식습관 바꿔 나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 올바르게 지켜나갈 것 저 자신은 물론 아이들의 건강도 챙겨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부모로서 책임지고 정확하게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으로 현미채식을 배웠습니다. ※ 장명호(44세, 중국)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지금 아버님 건강이 많이 안 좋아서 원래는 모시고 오려고 했는데 움직이기가 좀 불편하세요. 그래서 제가 와서 이렇게 배워서 배운 걸 전화로 […]

  • 위암으로 발전할 수도 있는 위축성 위염

    스트레스 관리하고 음식 가려먹어 위산 분비되지 않게 해야 동물성식품을 먹으면 위산이 많이 나옵니다. 위산에 의해서 점막이 많이 상하는 현상이 반복되면 위 점막이 위축되면서 위축성 위염이 생기는 것입니다. 위에 어떤 이상이 있는 병이 한국인에게는 매우 많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한국인들은 굉장히 자극적인 음식들을 먹지 않습니까? 위라는 것은 음식을 우선 보관하면서 소화가 시작되는 장기이기 때문에 음식물에 의해서 영향을 […]

  • 1_yc (9)

    나는 채식주의로 살아갈 것이다

    ※ 최00 (가명, 고혈압, 힐링스쿨 51기) 저는 경기도 하남에서 살고 있는 최00입니다. 배고프지 않은데 체중은 줄다니 저는 정상 체중보다 11~13kg 더 나가는 몸무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혈압까지 있었기 때문에 항상 신경이 쓰였습니다. 병원에 가기만 하면 의사는 혈압약을 복용하라고 권유하였고요. 그러나 한번 복용을 하면 평생 그 약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사실 때문에 약 […]

  • 8_yc

    [먹방후기] 요즘 인기 있는 먹방에 대한 생각

    국민 건강에 도움 되는 먹방 절실하다는 염려 들어 맛있는 것, 빨리 먹는 것에 치중된 먹방을 보며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오마이뉴스’의 어떤 기자분이 제 먹방 방송에 대해서 아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격려를 포함한 비교를 하면서 글을 써놓은 것을 제가 읽어봤습니다. 기사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47&aid=0002146898&sid1=001 굉장히 고맙게 생각을 하고요. 그런 건전한 비평, 이런 것들이 더 […]

  • 외부에서 들어오는 독, 몸에서 만들어지는 독

    동물성식품 금하고 현미, 채소, 과일 먹어서 체내 독성물질 내보내야 고기, 생선, 달걀, 우유, 콩, 그리고 견과류에는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몸에 자연발생으로 생기는 독이 많아지게 만듭니다. 여러분들, 해독 많이 들어보셨고 또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요즘 사람들이 조금 과하게 표현하면 독을 뒤집어쓰고 산다 할 정도입니다. 주위에 한 번 보십시오. 공기가 그렇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생활용품들이 […]

  • 늘어나는 약과 체중을 감당하기 힘들어 내린 특단의 조치

    현미채식으로 작심삼일 아닌 진정한 건강의 길 찾은 나 주변 친지들이 저의 달라진 모습을 본다면 제가 억지로 권하지 않아도 현미채식을 따라서 할 것 같습니다. ※ 박00 (65세, 당뇨)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그동안 잘못된 생활습관, 식습관으로 인해서 나날이 늘어가는 병들과 그다음에 약, 그와 함께 늘어나는 체중. 더 이상 제가 감당하기가 힘들어서 마지막으로 최후의 특단의 […]

  • 7_yc (3)

    [먹방후기] 현미채식 먹방의 반응에 대한 소감

    건전한 먹을거리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우리 사회 되길 많은 분이 댓글을 달아주고 격려해주셔서 용기를 많이 얻었습니다. 세상이 올바른 쪽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도 조금 의외다 싶은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먹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구나, 하는 것인데요. 격려와 호응에 희망 가지게 돼 사실 저는 처음에 약간 좀 주저했습니다. […]

  • 2_yc (3)

    밥보다 많이 먹게 되는 빵, 이왕 먹어야 한다면

    완전한 통밀빵 아닌 이상 몸에 해롭다는 사실 알고 먹길 빵은 밀로 만들었기 때문에 해로운 음식입니다. 밀에는 단백질에 쌀보다 50% 정도 더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알레르기, 자가면역질환, 통증 등의 질환에 매우 안 좋습니다. 여러분들, 빵 좋아하시는지요. 저도 빵 좋아합니다. 그러나 잘 먹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조심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먹지 않는다는 건 아니지만 아주 조심을 하는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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