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실금에도 음식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나친 단백질 섭취가 변실금을 만든다 변실금, 불필요하게 단백질을 많이 먹을 때 잘 생기므로 그런 것들을 주의하시면 많이 완화될 겁니다. 변실금의 원인 중 하나는 단백질 과다 섭취 ‘변실금’에서 ‘변’은 대변을 말합니다. ‘실’은 잃을 실(失) 자를 쓰고, ‘금’은 금할 금(禁) 자를 씁니다. 정리해보면 변실금은 대변을 금하는 것을 잃어버렸다는 뜻입니다. 대변은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합니다. 그런데 통제하지 못하고 […]

  • 아내 따라 왔는데 내 병도 찾고 아들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채식, 식물식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준 힐링스쿨 채식과 식물식에 관한 새로운 세계가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채식하는 제 아들에 대한 이해의 폭이 좀 넓어졌습니다. _ 박00 (만 64세, 고혈압)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사실 덤으로 왔습니다. 집사람이 당뇨가 있어서 병원을 왔다 갔다 했는데, 그게 낫지를 않았습니다. 우리 큰아들이 그전부터 황성수 힐링스쿨을 잘 알고 […]

  • 20년 된 당뇨, 약을 끊을 수 있을까?

    유일한 식사는 현미, 채소, 과일이라는 진리 깨달아 생명사랑, 환경보존, 이웃사랑을 위한 유일한 식사는 현미, 채소, 과일이라는 진리를 전파할 것입니다. 박준기(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8기) 당뇨약을 끊고자 찾은 힐링스쿨 저는 경북 경산에서 살고, 나이는 만 69세 10개월 됩니다. 5년 전부터 직장생활을 끝내고 전원생활을 시작하였고, 취미 생활로 테니스 운동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내와 더불어 현미채식을 시작한 지는 2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

  • 의도는 좋지만 식물성 고기도 피해야 합니다

    육식보단 낫겠지만, 식물성 고기를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인공 고기를 만들어서 먹으면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게 됩니다. 사람은 단백질이 칼로리 비율로 7% 이상 들어 있는 것을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고기를 먹으면 생기는 다양한 문제 요즘 식물성 고기가 많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고기를 먹고 싶어 하는 식성은 아마 타고났으며, 죽을 때까지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런지는 […]

  • 같은 듯 다릅니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채소를 날로 먹는 생식물식, 기생충이 걱정된다? 기생충 감염, 별로 염려하지 마십시오. 그 때문에 생식물식을 안 할 이유는 없습니다. 생식물식에서의 기생충 문제 생식물식, 생채식을 할 때 염려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기생충입니다. 그래서 어떤 전문가들은 식품에 묻어있는 세균, 혹은 기생충 알들을 죽이기 위해서 반드시 익혀 먹으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뭐든지 익히면 여러 좋은 성분들이 죽게 되고 변성됩니다. […]

  • 불면증과 몸의 통증, 두려움이 확신으로 바뀐 시간

    힐링스쿨은 불면증으로 무너진 삶에 찾아온 행운 둘째 날부터 잠이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목 디스크 통증이 줄어서 파스를 쓰지 않아도 밤에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배아인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8기) 극심한 불면증으로 무너져 내린 삶 저는 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아기를 낳고 육아휴직 중입니다. 내년 3월에 직장에 복직해야 하는데 출산 이후 생긴 극심한 불면증으로 2년 이상 고통받고 있어 직장으로 다시 […]

  • 현미식물식, 생채식을 할 때 염려되는 기생충

    채소를 날로 먹는 생식물식, 기생충이 걱정된다? 기생충 감염, 별로 염려하지 마십시오. 그 때문에 생식물식을 안 할 이유는 없습니다. 생식물식에서의 기생충 문제 생식물식, 생채식을 할 때 염려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기생충입니다. 그래서 어떤 전문가들은 식품에 묻어있는 세균, 혹은 기생충 알들을 죽이기 위해서 반드시 익혀 먹으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뭐든지 익히면 여러 좋은 성분들이 죽게 되고 변성됩니다. […]

  • 황성수힐링스쿨은 병이 깊어지기 전에 와야 하는 곳

    당뇨와 고지혈증, 심하지 않더라도 빨리 떨쳐내야겠다고 느껴 얼마 되지 않은 병은 얼마 되지 않아 고칠 수 있고, 오래된 병은 그만큼 시간이 지나야 고칠 수 있다는 박사님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_ 차00 (만 63세, 당뇨)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제가 한 2년 전부터 당뇨약하고 고지혈증약을 먹고 있었습니다. 저희 아들이 특별히 권유해서 오게 됐습니다. ※ Q. […]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