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_yc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콜레스테롤, 무엇이 문제인가?

    콜레스테롤 수치가 130(mg/dL) 넘지 않도록 늘 주의해야 콜레스테롤은 나쁜 성분이 아닙니다. 꼭 필요한 이 성분을 우리 몸이 알아서 생성, 분해, 배설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몸이 하는 일에 개입하면 안 됩니다.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콜레스테롤의 달, 콜레스테롤의 날이 있다는 걸 혹시 아시는지요? 매년 9월을 콜레스테롤 달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9월 4일은 콜레스테롤의 날로 […]

  • 14_yc (1)

    루프스(루푸스), 약으로 단백뇨를 줄인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루프스로 인한 신장 문제는 현미, 채소, 과일로 해결해야 루프스는 전신에 염증을 일으키는데 특히 신장에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콩팥이 나빠지면 나중에 노폐물을 배출하지 못해서 생기는 아주 심각한 결과가 나타납니다. 루프스라는 용어가 조금 생소합니다. 우리말이 아니고 영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루프스가 있으면 얼굴에 붉은 반점 혹은 얼굴 홍조가 생깁니다. 그래서 홍조가 생겼을 때, 얼굴이 붉어졌을 […]

  • 13_yc

    크론병, 약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아

    소화기관에 자극 주지 않고 염증 치료하는 현미, 채소, 과일 먹어야 크론병이 있다면 동물성식품을 철저하게 금해야 하고 콩, 견과류를 금해야 합니다. 현미, 채소, 과일을 드시면 크론병이 낫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요즘 새로운 병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듣지도 보지도 못하던 병들입니다. 자가면역질환 중에 크론병이라는 질환이 있습니다. 크론은 사람 이름인데 크론병 또는 크론씨병이라고 부릅니다. 크론병, 모든 […]

  • 12_yc

    궤양성 대장염으로 대장을 잘라냈는데

    현미, 채소, 과일 먹으면 설사 완화하여 삶의 질 높일 수 있어 현미, 채소, 과일을 드신 지 14일 후에 보니까 하루에 대변을 여섯 번 보는 정도로 많이 줄었습니다. 열 번에서 여섯 번으로 거의 반 정도 줄었습니다. 삶의 질이 많이 좋아진 것입니다. 궤양성 대장염이 심해지면 장을 잘라내는 수술을 합니다. 대장 잘라내면 기저귀 찰 정도로 설사 잦아져 […]

  • 11_yc

    궤양성 대장염은 음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단백질 과다 섭취로 생기는 궤양성 대장염, 현미채식으로 쉽게 고칠 수 있어 현미, 채소, 과일에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항산화 성분이라는 것은 염증을 치료해주는 성분인데 이미 생긴 염증을 치료해주므로 궤양성 대장염이 잘 낫게 됩니다. 자가면역질환 중에 궤양성 대장염이라는 병이 아주 흔합니다. 대장에 자극 주는 음식 찌꺼기로 인해 발생하는 궤양성 대장염 궤양성 대장염이란 대장염인데 궤양이 […]

  • 10_yc

    류마티스 관절염에 등푸른 생선이 좋다는데

    등푸른 생선 먹으면 자가면역질환에 안 좋은 결과 더 많아 등푸른 생선 아니면 치료가 안 된다면 어쩔 수 없이 먹어야겠지만, 현미, 채소, 과일을 드시면 그걸 안 먹고도 얼마든지 치료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에 등푸른 생선이 좋다는 소문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등푸른 생선을 드시면 안 됩니다.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

  • 9_yc

    류마티스 관절염, 이렇게 치료해 보자

    현대의학적 약물치료가 아니라 현미, 채소, 과일 먹는 식습관으로 해결해야 현미, 채소, 과일만 드시면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가 잘 됩니다. 또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할 때 잠을 충분히 자야 됩니다. 잠은 아주 광범위하게 몸 전신에 영향을 미칩니다. 자가면역질환 중 유명한 것이 류마티스 관절염입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이라는 것은 류마티스 질환의 한 유형입니다. 관절염을 특징으로 하지 않는 류마티스 질환도 있습니다. […]

  • 1_yc

    유전이라 생각한 당뇨, 오래 살고 싶은 생각도 없었는데

    현미채식으로 10년째 먹던 당뇨약 끊고 6.5kg 감량 저는 굉장한 고단위의 당뇨약을 4박 5일 만에 끊었습니다. 누구나 현미채식을 5일 정도만 하면 분명히 효과가 나타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00 (57세, 당뇨)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당뇨약을 10년째 먹고 있었고 1년 전부터는 제가 알기에는 가장 센 단위의 당뇨약을 아침, 저녁으로 2회 먹었습니다. 그리고 1년 전에 백내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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