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중에 나만 현미식물식을 하고 있을 때

    가족 설득하기는 더 어려워, 조급해도 기다려주어야 ‘저러다가 곧 병이 생기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겠지만, 서두르거나 짜증을 내거나 압박을 가하면 안 됩니다. 안타깝지만 기회를 보고 있어야 합니다. 현미식물식 전문가도 가족 설득은 7년 걸려 가족 중 자신만 식물식을 하고, 다른 가족은 하지 않을 때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아주 강하게 반대하는 가족도 있고, 그냥 싫어서 피하는 […]

  • 다이어트로 선택한 현미식물식, 단백질 과잉 섭취의 해로움도 깨달아

    조금만 빨리 알았더라면, 몸에 대해 바로 알게 된 시간 우리가 살아가면서 건강이나 병, 몸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지식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번 기회에 잘못된 지식을 많이 수정할 수 있어서 천만다행입니다. 이순미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5기) 부산에서 온 이순미입니다. 든든하게 먹으면서도 살이 빠지는 현미식물식 힐링스쿨에 오게 된 계기는 유튜브에서 영상을 보고, 좋은 음식도 먹고 잘 쉬려고 […]

  • 암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음식

    암 예방하려면 암을 일으키는 음식을 피해야 세계보건기구에서도 암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음식이라고 말합니다. 암, 미리 원인을 알고 피해야 여러분, 암 많이 두려우시죠? 그래서 신경도 많이 쓰고, 암보험도 많이 들고 하지 않습니까. 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여러 가지 있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걸 아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 그리고 […]

  • 유전인 줄 알았던 콜레스테롤, 식습관이 원인

    잘못된 식습관, 고기를 많이 먹지 않아도 비만할 수 있다 비만이 유전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고 식습관으로 왔다는 것을 확실하게 아는 계기가 됐습니다. _ 김00 (61세, 비만)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남편이 36년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하프타임을 준비하던 중이었습니다. 첫째로 제가 건강해야 무엇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면 잘할까?’ 생각하다가 유튜브를 통해 황성수 박사님의 […]

  • 비만과 고지혈증, 몸뿐만 아니라 마음가짐도 달라져

    지난날의 잘못된 식습관 대신 현미식물식 지켜갈 것 “평소 같으면 힘이 날까 싶을 정도의 야채와 과일을 먹고도 산책이나 운동할 때 몸이 가벼워 힘들지 않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이정연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5기)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일산에서 온 이정연입니다. 비만과 고지혈증, 채소와 과일만 먹고 생긴 변화 저는 남편의 갑작스러운 권유로 힐링스쿨에 오게 되었습니다. 여기 오기 전까지는 가서 살을 […]

  • 약 때문에 방심하게 되는 약의 심리적 부작용

    당뇨와 고혈압, 약을 먹고 안심하는 사람들 약을 먹은 사람들이 안심하는 것이 또 다른 부작용이라 생각되어 ‘약의 심리적인 부작용’이라고 이름을 붙여봤습니다. 약, 심리적인 부작용도 있어 여러분, 약의 심리적 부작용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제가 만들어낸 말이라서 못 들어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고혈압 환자가 참 많습니다. 고혈압과 당뇨약을 드시는 분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나 고혈압약이나 당뇨약의 심리적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볼 […]

  • 음식을 가리면 커피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커피 끊기, 음식을 가려 먹으면 수월해 현미, 채소, 과일을 먹어서 몸이 깨끗해지면 커피와 같은 성분들이 몸을 굉장히 자극해서 ‘다시는 안 먹어야지.’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인이 좋아하는 커피 여러분, 커피 다 좋아하시죠? 밥은 안 먹어도 커피는 마셔야 한다는 분도 많습니다. 밥값보다 커피값이 더 많이 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커피를 하루에 10잔씩 마시는 사람도 봤습니다. 이런 사람은 밤에 잠자기가 […]

  • 점점 나빠졌던 당뇨, 정확한 지식으로 건강에 대한 자신감 얻어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은 시간 “앞으로 노년 건강에 대한 자신감, 더 나아가 가족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지식을 얻게 되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신용우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4기) 저는 송파에서 온 신용우입니다. 삶에 위기감 느꼈으나, 쉽지 않은 실천 재작년 당뇨 판정 후 살도 못 빼고, 수치도 점점 나빠졌습니다. 약이 하나씩 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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