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건강은 내가 지켜나갈 것

    건강, 무엇이 옳고 그른지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건강에 관련하여 근거 없는 정보만 들었기 때문에 판단 기준을 몰랐습니다. 78기, 서울에 사는 최수아(가명)입니다. 내 몸을 괴롭히던 크고 작은 문제들 힐링스쿨에 오기 전에 크고 작은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당뇨병 전단계로 약을 먹고 있었습니다. 과지혈증은 경계선이었으나, 가족력으로 역시 약을 먹었습니다. 그 외 퇴행성관절염이 10년 이상 진행되어 모든 손가락 염증이 있으며 변형이 […]

  • 내 몸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건강에 소홀했던 지난날, 뒤늦게 깨달은 몸 관리의 필요성 힐링스쿨을 통해 몸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서상준(황성수 힐링스쿨 78기) 서울에서 온 서상준입니다. 몸 관리에 소홀한 결과, 당뇨병 생겨 저는 조그만 유통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하다 보니 핑계지만 몸 관리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체중은 점점 더 늘어났습니다. 비만해지면서 올해 초에 당뇨병이 […]

  • 당뇨, 인슐린으로 넘어가기 전 단계였습니다

    16년 복용한 당뇨약 끊었지만, 실천은 나의 몫 “지금은 약을 다 끊고 정상 수치가 됐습니다.” _ 김원근(68세, 당뇨)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당뇨가 너무 심해서 유튜브를 보고 오게 됐습니다. ※ Q.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바라던 목표는? 당뇨약을 완전히 끊고 정상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생각으로 왔습니다. ※ Q. 프로그램을 마친 현재 결과는? 생각했던 대로 당뇨약은 다 끊었습니다. 또 […]

  • 현미식물식을 통해 회복된 몸

    나에게 찾아온 변화, 편안하고 따뜻한 몸 현미 채식을 통한 몸의 회복으로 활력을 받아 더 자신 있게 하루하루의 삶을 영위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인에서 온 송상훈입니다. 아내의 권유로 시작한 현미 채식 저는 아내의 권유로 8월 21일부터 현미 채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는 큰 어려움 없이 현미 채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며칠간은 아마 수분이 빠진 건지 2kg 감량이 어렵지 […]

  • 댓글읽기, 견과류나 씨앗류, 먹어도 될까요?

    견과류, 씨앗류 섭취 시 주의사항 “알레르기를 비롯한 자가면역질환, 만성 콩팥병, 만성 통증이 있는 분들은 견과류를 먹으면 병이 악화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 견과류와 씨앗류에 대한 질문이 있어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호두나 해바라기 씨앗 같은 걸 먹으면 어떨까요? 좋을까요?” “박사님, 하루에 견과류는 어느 정도 먹는 것이 좋을까요?” 이 밖에도 힐링스쿨에 견과류가 상차림에 있었는데, 자유롭게 배식하다 보니까 그걸 조금 […]

  • 내 몸은 정원, 현미식물식으로 건강하게 가꾸어갈 것

    뒤늦게 깨달은 건강의 중요성 “우리 몸은 정원이며 우리 의지는 정원사다.”라는 말을 떠올리며 나의 몸인 정원을 현미식물식으로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어갈 것을 다짐합니다. 저는 경남 창원에 거주하는 59세 김수진입니다. 나빠진 건강, 심각성을 깨닫고 찾은 힐링스쿨 저는 비만, 과지혈증, 역류성 식도염, 골다공증, 관절염, 그리고 고혈압과 당뇨병 전 단계에 해당하는 질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을 진단받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

  • 먹는 것은 정신과 마음에도 영향을 줍니다

    현미, 채소, 과일 먹으면 정신 건강 회복에 도움 돼 “정신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음식을 바꿔야 합니다.” 정신과 육체는 하나, 몸 아프면 마음도 아파 현미, 채소, 과일을 먹으면 육체적인 문제가 대부분 해결됩니다. 이것은 정신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 사람 마음, 정신과 육체는 분리된 것이 아니라 동전의 양면처럼 하나로 붙어 있습니다. 정신과 육체는 아주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서로 […]

  • 당뇨합병증 두려웠는데, 점점 달라지는 나

    눈에 띄게 줄어든 수치와 체중, 그리고 건강해진 습관 무엇이 먼저인지도 모르고 바쁘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 무에서 유를 발견한 나 자신에게 뿌듯함을 느낍니다. 조화선(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6기) 저는 경북 칠곡군 왜관에서 온 조화선입니다. 당뇨보다 더 두려웠던 합병증 작년 2018년 7월 23일 종합 검진을 통해 “당 수치가 너무 높습니다. 조심하십시오.”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너무 놀랐습니다. 당뇨병에 대해 알아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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