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_yc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줄 알았던 고혈압, 당뇨

    예뻐지려고 왔다가 혈압약, 당뇨약 모두 끊고 새로운 희망 느껴 이곳에 와서 혈압약, 당뇨약 모두 끊고 14일 만에 5.4kg을 뺐습니다. 몸이 너무 가볍고 기분이 상쾌합니다. 이제는 산에 오를 때도 하나도 힘들지 않습니다. ※ 장00 (53세, 고혈압, 당뇨, 비만)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제가 평상시에 너무 많이 먹어서 굉장한 고도비만이었습니다. 그래서 몸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어깨, […]

  • [먹방후기] 밖에서 현미채식을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감자나 고구마가 좋은 대안, 볶은 현미도 활용 가능 부득이 백미 밥을 먹어야 할 때는 채소나 과일을 평소보다 조금 더 먹어서 보충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현미를 싸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남과 다르게 행동하는 것을 기피하는 편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남들과 먹는 것이 다르면 어울릴 때 많은 불편함이 느껴집니다. 저는 현미 식물식을 오랫동안 했기 […]

  • 7_yc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나오는 요실금

    동물성식품 끊고 비만하지 않게 생활하면 요실금은 대부분 해결될 것 요실금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비만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소변 성질을 순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동물성식품을 끊고 식물성식품만 먹어야 합니다. 요실금에 관해서 얘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생활에 큰 불편 가져오는 요실금 요즘 실금이라는 말이 많이 쓰이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변실금이 있습니다. 요실금이라는 것은 소변을 자꾸 지리게 되는 […]

  • 6_yc (1)

    이제는 삶도 건강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절실하게 치료하고 싶었던 자가면역질환, 현미채식으로 건강 되찾아가는 중 저는 절실한 마음으로 병을 고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힐링스쿨에서 매일 강의를 들으면서 병의 원인과 진짜 치료에 대한 길을 알게 되었습니다. ※ 신00 (가명, 자가면역질환, 힐링스쿨 53기) 저는 울산에서 온 신보라입니다. 저는 14년 전인 2003년에 심장판막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평생 먹어야 한다는 와파린을 먹어왔습니다. 복수 차는 현상 […]

  • [먹방후기] 함께 생식체험을 해보고 싶다는 분들에게

    생현미 식물식, 함께 하면 더 의미 있을 것 생식체험을 함께 해보는 것은 참 괜찮은 생각입니다.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시간을 내서 좋은 일을 한다면 더 좋습니다. 생현미 식물식에 관심 있는 분들과 기회를 보아 식사를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생현미 식물식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질문하고, 제가 아는 선에서 답을 드리는 시간을 가질 […]

  • 6_yc

    소변이 자주 마려운 과민성 방광

    방광을 자극하는 식습관, 생활습관 개선해야 고기, 생선, 달걀, 우유, 커피를 끊고 현미, 채소, 과일을 먹어야 합니다. 또 싱겁게 먹고 매운 음식은 줄여야 합니다. 이렇게 먹으면 과민성 방광은 대부분 해결됩니다. 물론 마음가짐도 중요합니다. 과민성 방광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방광이 과민하다는 의미입니다. 방광은 소변이 모였다가 배출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방광이 과민하면 소변이 덜 차도 계속 소변을 보게 […]

  • 2_yc (2)

    치료는 안 되는 병들, 관리만 하는 것이 답답해

    당뇨약, 혈전방지제 끊고 진짜 건강 유지하게 해주는 현미채식 현미채식 이틀 만에 20년 동안 복용해온 당뇨약을 끊었습니다. 그랬는데도 혈당 수치가 거의 정상입니다. 혈전방지제도 끊었습니다. 상당히 만족한 상태로 돌아갑니다. ※ 김00 (64세, 당뇨, 혈관병)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집사람이 유튜브에서 황성수 박사님 영상을 보았습니다. 제 건강상태가 심각하다 보니 아내가 힐링스쿨에 다녀오라고 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

  • 5_yc (3)

    잘못된 지식으로 점점 나빠지던 고혈압과 당뇨

    비만에 당뇨병과 고혈압까지, 약이 아니라 현미채식이 답이었다 앞으로 현미채식을 하면서 표준 체중으로 관리해나갈 것입니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도 잘 관리하여 동맥경화증을 예방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평생 약을 먹지 않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 윤00 (가명, 고혈압, 당뇨, 힐링스쿨 53기) 저는 2009년도에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비만으로 체중이 늘면서 고혈압과 당뇨가 있다는 것을 알게 […]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