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미식물식은 귀한 선물, 몸을 생각하고 행동할 것

    몸에 찾아온 이상 증세, 건강의 중요성 깨달아 힐링스쿨은 저에게 안전한 장소였습니다. 건강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신윤영(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6기) 저는 캄보디아에 사는 신영숙입니다. 급작스러운 팔다리 힘 빠짐 증상 캄보디아 지방에 혼자 살고 있었는데, 오른쪽 팔과 양쪽 다리에 힘 빠짐 증상이 있었습니다. 처음 받은 느낌이라 불안하였습니다. 강한 증상이 이틀 동안 진행되었고 […]

  • 동물성 식품을 먹지 않으면 아연이 부족해진다

    현미, 채소, 과일만으로도 충분한 아연 섭취 “아연 부족, 염려하지 마시고 현미, 채소, 과일을 드셔보십시오.” 쌀의 껍질 부분에 풍부한 아연 사람들은 동물성 식품을 안 먹으면 아연이 부족해진다고 말합니다. 아연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 중 하나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미, 채소, 과일을 먹으면 아연이 절대로 부족해지지 않습니다. 아연은 쌀의 껍질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쌀 도정 과정에서 쌀의 […]

  • 소아(청소년)당뇨, 이 정도로 좋아질 줄 몰랐어요

    중학교 여름방학에 찾은 힐링스쿨, 먹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깨달음 먹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개학하고 학교에 가면 도시락을 싸서 친구들에게도 권유할 예정입니다. 강수아(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6기) 저는 전라남도 순천에서 온 강수아입니다. 당뇨는 무서운 병? 관리에 게을렀던 나 저는 당뇨병 때문에 힐링스쿨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초동학교 6학년 때, 병을 발견하여 큰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약을 써서 혈당 […]

  • 황성수힐링스쿨도 실버버튼을 받았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황성수힐링스쿨] 실버버튼 개봉 기념 인터뷰 제 힘이 닿는 한 계속해서 이 일을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 건강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Q. 실버버튼 받은 소감이 어떠세요?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임감을 느낍니다. 제 동영상을 보시는 분들께 신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Q. 유튜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2012년 4월부터 시작한 거로 기억합니다. 만 8년 1개월쯤 된 것 […]

  • 반신반의했지만, 직접 겪은 현미식물식의 힘

    배움의 가치, 모두를 살리는 현미식물식 현미식물식은 우리를 살리고, 식물을 살리고, 동물을 살립니다. 더 나아가 인류와 지구를 살리는 하나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박희선(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4기) 서울에서 온 박희선입니다. 반신반의로 참가하게 된 힐링스쿨 저는 힐링스쿨에 입학하기 전에 유튜브와 책을 통해 황성수 박사님의 현미식물식을 접했습니다. 현미식물식으로 고혈압, 당뇨, 비만, 기타 질병이 완쾌했다거나 약을 더 이상 복용하지 않게 되었다는 사례들을 […]

  • 댓글읽기, 조리도구가 고혈압에 영향을 주나요?

    조리도구 중 프라이팬,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 프라이팬 요리에 어떤 종류의 음식이 들어갔느냐에 따라서 혈압이 올라갈 수도,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조리도구와 고혈압, 직접 연관은 없어 저에게 주신 댓글 중 이런 질문을 보았습니다. “스테인리스 냄비나 프라이팬은 고혈압과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아마 본인은 스테인리스 냄비만 쓰는데, 고혈압이 잘 해결되지 않나 봅니다. 조리도구가 고혈압하고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 건강한 습관 유지가 힘든 일상, 다시 찾은 힐링스쿨

    일상생활에 찾아온 위기감, 힐링스쿨의 정신과 배움을 생각하다 힐링스쿨을 통해 기적 같은 시간을 보내고 다시 서울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차츰 예전의 해로운 생활습관으로 돌아갈 것 같은 위기감이 들었습니다. 이수정(가명, 황성수힐링스쿨 73기) 저는 서울에 사는 이수정입니다. 지난 3월에 처음으로 72기 힐링스쿨을 졸업하고, 연이어 이번 4월에 73기로 두 번째 입학하였습니다. 고혈압에 뇌혈관협착까지, 악화한 건강 저는 고혈압과 지방간 등의 증세가 […]

  • 동물성 식품을 먹지 않으면 빈혈이 생긴다

    고기 안 먹으면 빈혈 생긴다? 헛소문일 뿐 현미를 먹지 않고 초록색 잎채소를 기피하는 데서 철이 부족한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철은 붉은 살코기에만 들어 있다? 철은 사람 몸에 꼭 필요합니다. 철이 피를 만드는 원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철은 붉은 살코기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붉은 살코기는 바로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를 말합니다. 따라서 빈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살코기를 먹어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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