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_yc (5)

    고혈압, 당뇨, 하지동맥폐색, 노후가 형편없어질 것 같아

    현미식물식 2주 만에 혈압약부터 혈관확장제까지 모두 끊어 한 번 병에 걸리면 9년씩 약을 먹어도 도저히 낫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이런 길에 절대 들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10년 전쯤에 만난 거래처 사람을 통해 황성수 힐링스쿨 이야기를 처음 들었습니다. 또 제가 의학 관련된 책을 많이 읽습니다. 그러다 보니 황성수 […]

  • 혈압약을 먹으면 뇌혈관병이 예방된다?

    혈압약은 혈압을 낮출 뿐, 근본 문제 해결하지 못해 혈관에 기름때가 끼면 혈관이 좁아져서 막히거나 터집니다. 그러므로 핏속의 기름 성분을 낮추는 식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고기, 생선, 달걀, 우유를 안 먹고 현미, 채소, 과일만 먹어야 합니다. 각 질환 별로 환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내용들을 하나씩 짚어보려고 하는데요. 오늘은 첫 번째 시간으로 고혈압 환자들의 잘못된 믿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 20년 이상 된 고혈압, 나을 수 있을까 반신반의

    현미채식 통한 올바른 식습관을 인생 좌우명으로 삼을 것 황성수 힐링스쿨에 들어와서 중요한 구호를 배워서 갑니다. ‘밥 따로, 반찬 따로, 첫술은 곡식부터, 완전히 물이 될 때까지 씹는다.’ 이 구호가 앞으로 저의 좌우명이 될 것입니다. _ 신00 (74세, 고혈압, 고지혈증, 힐링스쿨 60기)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20여 년 전에 고혈압과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진단 […]

  • 2_yc

    요즘 젊은 사람은 다 있다는 혈압, 사실인 줄 알았습니다

    현미채식으로 정상혈압 되찾으며 올바른 식습관에 확신 가지게 돼 혼자서 현미채식을 시도해보긴 했지만, 힐링스쿨에서는 더욱 정확한 지식을 통해 내 몸의 원리를 알 수 있었습니다. 고혈압이 식습관 때문에 생긴 문제임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 유00 (가명, 고혈압, 힐링스쿨 55기)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유00입니다. 저는 대부분 혈압이 정상이었는데 간혹 높게 나올 때가 있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병원에 갔더니 […]

  • 2_yc (4)

    당뇨 17년, 하루 운동을 3시간씩 해도 약만 늘어

    완치는 상상도 못 했던 당뇨병과 고혈압, 현미채식 14일 만에 모든 약에서 벗어나 17년 동안 먹던 약에서 벗어났다는 쾌감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겁니다. 제 인생에서 힐링스쿨에서의 2주만큼 행복했던 시간은 없었습니다. ※ 박00 (58세, 고혈압, 당뇨)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당뇨병과 고혈압을 17년 동안 앓아왔습니다. 그래서 제 딸이 힐링스쿨을 추천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2주 […]

  • 1_yc (1)

    당뇨약 20년, 제2의 인생을 살고 싶었어요

    나 자신을 위한 현미채식, 당뇨약 끊고 다시 태어난 기분 결과에 아주 만족합니다. 벌써 6kg을 감량했습니다. 또 당뇨약을 끊었습니다. 혈압도 점차 내려가고 있기 때문에 곧 혈압약도 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신00 (68세, 고혈압, 당뇨)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당뇨병과 고혈압을 앓고 있었습니다. 3년 전에 TV에서 황성수 박사님을 본 적은 있습니다. 당시에는 […]

  • 2_yc

    비만으로 시작된 고혈압과 당뇨, 점점 나빠지는 건강

    현미채식으로 10년 먹던 혈압, 당뇨약 끊고 고관절 통증도 사라져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채식의 효과입니다. 채식이 이렇게 기적을 일으킨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 강00 (70세, 고혈압, 당뇨, 비만)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10년 전부터 비만이 생기면서 고혈압과 당뇨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힐링스쿨에 한 번 참석한 적이 있는데, 그땐 사정이 […]

  • 1_yc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줄 알았던 고혈압, 당뇨

    예뻐지려고 왔다가 혈압약, 당뇨약 모두 끊고 새로운 희망 느껴 이곳에 와서 혈압약, 당뇨약 모두 끊고 14일 만에 5.4kg을 뺐습니다. 몸이 너무 가볍고 기분이 상쾌합니다. 이제는 산에 오를 때도 하나도 힘들지 않습니다. ※ 장00 (53세, 고혈압, 당뇨, 비만)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제가 평상시에 너무 많이 먹어서 굉장한 고도비만이었습니다. 그래서 몸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어깨, […]

  • 5_yc (3)

    잘못된 지식으로 점점 나빠지던 고혈압과 당뇨

    비만에 당뇨병과 고혈압까지, 약이 아니라 현미채식이 답이었다 앞으로 현미채식을 하면서 표준 체중으로 관리해나갈 것입니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도 잘 관리하여 동맥경화증을 예방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평생 약을 먹지 않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 윤00 (가명, 고혈압, 당뇨, 힐링스쿨 53기) 저는 2009년도에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비만으로 체중이 늘면서 고혈압과 당뇨가 있다는 것을 알게 […]

  • 1_yc (1)

    살아오면서 겪은 여러 가지 병에 대해 알고 싶어

    긴 세월 나를 괴롭히던 질병들, 현미채식으로 고칠 수 있다는 희망 얻어 힐링스쿨에서 병의 원인과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현미채식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질병의 원인에 대해 확실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김00 (76세, 고혈압, 만성콩팥병)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그동안 살아오면서 여러 가지 병을 겪었습니다. 황 박사님 동영상을 […]

  • 1_yc (2)

    등 떠밀려 참가했지만 정말 좋은 기회였다

    엄마로서 가족 건강을 위해 평생 현미채식 지켜나가기로 결심 이곳에 와서 혈당 수치가 아주 많이 낮아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당뇨병약을 끊었습니다. 높았던 혈압도 낮아져 혈압약도 끊을 수 있었습니다. ※ 민00 (74세, 고혈압, 당뇨)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동네 아는 분 중 작년에 힐링스쿨에 참가한 분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2주 동안 […]

  • 2_yc (2)

    내 살은 안 빠지는 살, 이렇게 살다 간다

    마음대로 살겠다는 마음이었는데.. 현미채식으로 고혈압과 비만 치료된 것 보고 새 희망 얻어 집에 가면 가족에게 내가 변한 모습을 보여주겠습니다. 구 보건소에 전화를 해서 우리 구민 중 고혈압, 당뇨병 환자들에게도 현미채식을 알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나만 아는 것이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 ※ 한00 (비만, 고혈압, 힐링스쿨 52기) 저는 무척 뚱뚱했고 고혈압과 과지혈증으로 10년간 약을 먹고 있었습니다. 건강이 걱정되어 […]

  • 1_yc (9)

    나는 채식주의로 살아갈 것이다

    ※ 최00 (가명, 고혈압, 힐링스쿨 51기) 저는 경기도 하남에서 살고 있는 최00입니다. 배고프지 않은데 체중은 줄다니 저는 정상 체중보다 11~13kg 더 나가는 몸무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혈압까지 있었기 때문에 항상 신경이 쓰였습니다. 병원에 가기만 하면 의사는 혈압약을 복용하라고 권유하였고요. 그러나 한번 복용을 하면 평생 그 약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사실 때문에 약 […]

  • 2_yc (3)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본 책 한 권, 20년 고혈압의 해답이

    당뇨약 끊고 혈압약 줄고, 앞으로도 현미채식으로 건강 유지할 것 이곳에서 제가 가진 병의 원인, 그리고 병을 그냥 두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에 대해 교육을 받았습니다. 현미채식을 하게 된 것이 일생의 축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오00 (76세, 고혈압, 당뇨)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오다가 안성휴게소에서 쉬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목숨 걸고 편식하다> 책이 있더라고요. […]

  • 남편이 당뇨를 10년이나 앓았어도 그것이 내 일이 되리라 생각 못해

    미용상 몸무게만 줄이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굉장한 충격 받아 입교 후 혈액검사에서 총콜레스테롤이 203, 중성지방이 258이라는 수치가 나와 당황스러웠습니다. 더군다나 교육을 받으며 고혈압 수치도 위험군에 가깝고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당뇨병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미숙(가명, 56세, 고혈압 위험군) 저는 경기도 용인에 사는 56세 여성입니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 당황스러운 결과 편두통으로 15년 정도 […]

  • 고도 비만과 고혈압, 형수님은 여기 꼭 가셔야 해요

    현미채식으로 혈압약 끊고 체중 감소, 돌아가면 가족 식단부터 바꿀 것 이곳에 오기 전에 저는 제 몸을 완전히 포기했었습니다. 이제 돌아가면 주변 사람들이 자기 몸을 사랑할 수 있도록 제가 열심히 홍보할 생각입니다. 한OO (62세, 비만, 고혈압)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희 시동생이 이곳을 다녀갔는데, 수업 중에 제가 제일 먼저 생각났답니다. 형수님이 […]

  • 1_yc (1)

    관리냐 치료냐?

    생활습관 개선으로 치료 가능한 병인지 알아보고 충실히 실천하길 올바르게 알고 치료하면 관리 아닌 완치가 가능한 병들이 많습니다. 아예 포기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치료가 되는지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에는 많은 병이 있습니다. 쉽게 치료되는 병들도 있고 치료가 잘 안 되는 병도 있습니다. 의사는 ‘관리’하는데 환자는 ‘치료’라 여기기도 치료가 안 된다는 말은 질질 오래 끈다는 […]

  • 혈압약 10년, 신장까지 나빠져 투석을 해야 한다고

    주기적인 검사에도 나빠지기만 하는 신장수치 신장 전문의 선생님 말씀대로 주기적으로 검사를 해보았지만 수치가 좋아지지는 않고 나빠지기만 했습니다. 3.09까지 올라 조금 더 있으면 투석을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듣고 너무 속상했습니다. 저는 김명자(가명, 49기, 만성콩팥병)입니다. 작은 병이라 생각한 혈압, 점점 나빠지는 신장 수치 저는 10년 넘게 혈압약을 먹었습니다.혈압은 큰병으로 생각을 안하고 계속 약을 먹었었는데 작년 […]

  • 1_yc (3)

    약물 대부분을 중단, 인생 말년에 학창시절로 돌아간 느낌

    15년 복용하던 혈압약 끊고 인슐린도 줄여, 채식 계속 실천할 것 집에 돌아가면 채식 위주로 모든 식단을 바꿀 것입니다. 모임에 간다든지, 친구를 만난다든지, 부득이하게 먹는 자리에 참석해야 될 경우에는 도시락을 싸서 다니도록 하겠습니다. 김OO(68세, 고혈압, 당뇨)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아는 분, 이웃 소개로 알게 됐습니다. 저는 당뇨병을 38년 동안 앓고 있고 고혈압은 […]

  • 5_yc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생기는 가장 흔한 증상, 고혈압

    사망까지 초래하는 고혈압, 콜레스테롤 낮춰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병 혈관을 넓혀주면 혈압은 내려가게 되어있습니다. 혈관이 좁아지게 하는 여러 성분 중 하나가 콜레스테롤입니다. 콜레스테롤은 혈관에 기름때가 생기게 합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여러 가지 병이 생깁니다. 그중 가장 흔한 병이 고혈압입니다. 고혈압은 매우 심각하고 위험한 질환 고혈압, 여러분 주위를 한 번 살펴보십시오. 고혈압 없는 사람, 그렇게 […]

이전112345678/8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