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_yc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생기는 가장 흔한 증상, 고혈압

    사망까지 초래하는 고혈압, 콜레스테롤 낮춰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병 혈관을 넓혀주면 혈압은 내려가게 되어있습니다. 혈관이 좁아지게 하는 여러 성분 중 하나가 콜레스테롤입니다. 콜레스테롤은 혈관에 기름때가 생기게 합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여러 가지 병이 생깁니다. 그중 가장 흔한 병이 고혈압입니다. 고혈압은 매우 심각하고 위험한 질환 고혈압, 여러분 주위를 한 번 살펴보십시오. 고혈압 없는 사람, 그렇게 많지 않을 […]

  • 4_yc (1)

    높은 콜레스테롤, 유전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방법과 기준은?

    동물성식품 완전히 끊어도 콜레스테롤 수치 높은 경우는 유전적 이상 고기, 생선, 달걀, 우유를 최소 3개월 정도 끊어보면, 유전인지 유전이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145를 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보통 150 정도면 괜찮다고 봅니다. 만약 내가 유전적으로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이라면, 내가 유전적으로 높은지, 아니면 고기, 생선, 달걀, 우유를 먹어서 높은지, 하는 […]

  • 3_yc (4)

    유전적으로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 관리법은?

    유전적인 결함은 바꿀 수 없는 현실, 반드시 약 먹고 식이요법 철저히 해야 콜레스테롤 약 먹는 것을 너무 겁낼 필요는 없습니다. 유전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것이 확인되었다면 반드시 약을 써야 합니다. 콜레스테롤에 관해 얘기하면서 꼭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건강에 관해 관심이 있어서 고기, 생선, 달걀, 우유를 안 먹거나 거의 안 먹는 사람 중에도 콜레스테롤이 꽤 높은 […]

  • 2_yc

    콜레스테롤 관리,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사람이 먹어서는 안 되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130 넘지 않도록 검사 자주 해야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려면 동물성식품을 먹으면 안 됩니다. 반면 식물성식품에는 안 들어있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관리에 유리합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데 그 병이 만만치 않고 우리 삶의 질을 아주 심각하게 떨어뜨리거나 사망에 이르게 하므로 꼭 알아야 합니다.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동물성식품 먹지 말아야 콜레스테롤이 […]

  • 1_yc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콜레스테롤, 무엇이 문제인가?

    콜레스테롤 수치가 130(mg/dL) 넘지 않도록 늘 주의해야 콜레스테롤은 나쁜 성분이 아닙니다. 꼭 필요한 이 성분을 우리 몸이 알아서 생성, 분해, 배설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몸이 하는 일에 개입하면 안 됩니다.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콜레스테롤의 달, 콜레스테롤의 날이 있다는 걸 혹시 아시는지요? 매년 9월을 콜레스테롤 달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9월 4일은 콜레스테롤의 날로 […]

  • 14_yc (1)

    루프스(루푸스), 약으로 단백뇨를 줄인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루프스로 인한 신장 문제는 현미, 채소, 과일로 해결해야 루프스는 전신에 염증을 일으키는데 특히 신장에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콩팥이 나빠지면 나중에 노폐물을 배출하지 못해서 생기는 아주 심각한 결과가 나타납니다. 루프스라는 용어가 조금 생소합니다. 우리말이 아니고 영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루프스가 있으면 얼굴에 붉은 반점 혹은 얼굴 홍조가 생깁니다. 그래서 홍조가 생겼을 때, 얼굴이 붉어졌을 […]

  • 13_yc

    크론병, 약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아

    소화기관에 자극 주지 않고 염증 치료하는 현미, 채소, 과일 먹어야 크론병이 있다면 동물성식품을 철저하게 금해야 하고 콩, 견과류를 금해야 합니다. 현미, 채소, 과일을 드시면 크론병이 낫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요즘 새로운 병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듣지도 보지도 못하던 병들입니다. 자가면역질환 중에 크론병이라는 질환이 있습니다. 크론은 사람 이름인데 크론병 또는 크론씨병이라고 부릅니다. 크론병, 모든 소화기관에 […]

  • 12_yc

    궤양성 대장염으로 대장을 잘라냈는데

    현미, 채소, 과일 먹으면 설사 완화하여 삶의 질 높일 수 있어 현미, 채소, 과일을 드신 지 14일 후에 보니까 하루에 대변을 여섯 번 보는 정도로 많이 줄었습니다. 열 번에서 여섯 번으로 거의 반 정도 줄었습니다. 삶의 질이 많이 좋아진 것입니다. 궤양성 대장염이 심해지면 장을 잘라내는 수술을 합니다. 대장 잘라내면 기저귀 찰 정도로 설사 잦아져 대장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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