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에 꼭 필요한 콜레스테롤, 무엇이 문제인가?

콜레스테롤 수치가 130(mg/dL) 넘지 않도록 늘 주의해야

콜레스테롤은 나쁜 성분이 아닙니다. 꼭 필요한 이 성분을 우리 몸이 알아서 생성, 분해, 배설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몸이 하는 일에 개입하면 안 됩니다.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콜레스테롤의 달, 콜레스테롤의 날이 있다는 걸 혹시 아시는지요? 매년 9월을 콜레스테롤 달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9월 4일은 콜레스테롤의 날로 정해서 사람들에게 콜레스테롤을 알리는 행사들도 하고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인체에 필요한 성분, 과하지만 않으면 돼

 

이게 무슨 의미인가 하면, 날을 정하고 달을 특별히 정해서 뭘 해보겠다는 것은 콜레스테롤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고 모든 사람이 다 알아야 된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일을 하며, 수치가 높으면 여러 가지 병이 생깁니다. 이 점을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알아야 하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의 달, 혹은 콜레스테롤의 날을 정해서까지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콜레스테롤이라는 것은 흔히여러 가지 병을 일으킨다고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건 나쁜 성분이다, 없애야 된다, 이렇게 알고 있는 분들도 있는데요.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합니다. 나쁜 것이 아니고 꼭 필요한 건데 많아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꼭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없으면 안 됩니다. 반드시 있어야 되는 겁니다.

 

콜레스테롤이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하면 몸의 세포를 만듭니다. 다시 말하면,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을 만드는 기초성분이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콜레스테롤은 몸이 알아서 만들고 분해해

 

그 외에도 콜레스테롤은 몇 가지 호르몬을 만드는 원료가 되기도 합니다. 비타민B의 원료가 되기도 하며 여러 가지 다른 성분의 원료가 되기도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참 다행인 점은, 콜레스테롤이 이렇게 중요한데 몸이 알아서 스스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중요하지만 거기에 대해서 인위적으로 뭘 해야 되는가, 이런 걱정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몸이 알아서 콜레스테롤을 만들고, 분해하고, 배설합니다.

 

다만 우리가 지켜야 될 것은 몸이 하는 일에 인위적으로 어떤 간섭, 개입을 하면 안 됩니다. 개입을 한다하는 것은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어서 인위적으로 높이는 것을 말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아도 안 되고 낮아도 안 된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서 다 쓰고 나면 간을 통해서 십이지장, 그러니까 장을 통해서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흔히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 때 줄이기 위해서 운동을 하라고 합니다.

 

운동을 하라는 말은 운동할 때 근육이 소모된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근육으로 소모되지 않는 성분입니다. 이걸 잘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을 때 이걸 내리는 방법은 절대 운동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간을 통해서 대변으로 많이 빠져나가게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꼭 있어야 되는데, 그러면 어느 정도로 있어야 알맞은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기준, 표준, 정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콜레스테롤은 100cc안에 130mg 들어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130mg이라 하는 것은 그것보다 높아도 안 되고 낮아도 안 된다는 뜻입니다. 약간 높거나 낮은 것은 아무 문제가 안 생기고 정상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130 이상 되지 않도록 항상 점검해야

 

어느 정도 이상 올라가거나 어느 정도 이하로 내려가면 비정상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130이상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 기준으로, 콜레스테롤은 130보다 꽤 높은 사람들을 정상이라고 하자고 엉터리 정상을 만들어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다른 사람들 하고 비슷하고, 전문가들도 이 정도면 괜찮다 하는데 나도 괜찮으니까 ‘콜레스테롤은 문제가 없다, 그래서 잊어버리고 살아도 된다.’ 하는데 그렇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봅니다.

 

그리고 미리 조치를 취해야 될 것을 못해서 병이 생긴 후에 깜짝 놀라게 되는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의 정상은 130이라는 것을 꼭 기억을 하시고 일반적으로는 200만 넘지 않으면 정상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엉터리 정상입니다. 엉터리 정상을 믿고 있다가 나중에 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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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준2018.3.31 AM 11:16

    박사님! 안녕하세요. 현미식물식을 실천하는 중입니다. 저의 건강은 괜찮은데 어머님의 콜레스테롤 수치와 관련하여 깊은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인이라서 관련 정보들을 얻기 위해 도서관에서 많은 책들을 읽었습니다. 박사님의 현미밥 채식, 고혈압 약을 버리고 밥을 바꿔라, 당뇨병이 낫는다는 물론 콜린 캠벨 무엇을 먹을 것인가, 당신이 병드는 이유, 콜드웰 에셀스틴 당신이 몰랐던 지방의 진실(박사님이 추천사를 쓰신 지방이 벙인이라는 제목으로 개정판이 나온 것을 압니다), 존 맥두걸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조엘 펄먼 밥상의 미래, 내 몸의 자생력을 깨워라, 하비 다이아몬드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 닐 버나드 뇌를 위한 파워푸드, 약 안쓰고 당뇨병 고치는 법, 통증 잡는 음식 그리고 일본 의사들이 쓴 여러 책들 하버드에서 낸 콜레스테롤 관련 책 등 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콜레스테롤 수치에 속지 마라”, “콜레스테롤은 살인자가 아니다” 두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이 그럴듯한데 책의 저자들 또한 의사이고 추천사를 쓴 사람도 의학전문기자라서 믿을만하게 느껴젔습니다. 하지만 지금껏 읽어왔던 책들과는 내용이 다른 부분들이 많아서 검증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박사님께서 다큐멘터리 채식의 함정에 대해 반론 글을 쓰신 내용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해주신 것처럼 이 책의 내용에 대해 반론을 제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콜레스테롤 수치에 속지 마라”의 주요 내용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무조건 위험한 것이 아니다. HDL:중성지방 비율이 1:5가 넘는지 그리고 복부비만이 심각한지 확인하라  LDL콜레스테롤 중에서도 입자가 작은 LDL B형만이 위험할 뿐이다. 콜레스테롤 저하제인 스타틴은 매우 위험한 부작용이 있다. 심장에 코엔자임큐텐을 감소시키고 기억상실, 근무력증 등 많은 부작용이 있는데 이것을 먹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진다고 동맥경화의 위험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다. 포화지방은 죄가 없다. 포화지방이 동맥경화를 일으키지 않는다. 혈관에 해를 입히는 것은 당류, 정제 탄수화물, 트랜스 지방, 정제 기름이다. 이런 것들을 통해 콜레스테롤이 산화되면 그 떄 위험한 것이다. 심장질환이나 여러 질병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그룹에서 오히려 더 많이 발생한다. 콜레스테롤은 성호르몬을 만들고 면역작용을 하므로 반드시 필요하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지나초게 낮으면 신경질을 잘 내고 불안장애에 시달리며 성호르몬디 분비되지 않아 발기장애, 성불감증이 발생한다. 병에도 더 잘 걸린다.” 등 입니다. 내용들이 너무 많은데 책에 대한 리뷰와 출판사의 안내 등을 아래 링크로 첨부합니다.

     http://m.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blio.bid=8600527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303952&memberNo=9332686

    제가 궁금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이 정말 꼭 위험한 것만은 아닌가?

    2.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낮으면 (총콜레스테롤 160 이하를 언급했습니다.) 신경질, 불안장애, 면역력 저하, 성기능 장애가 발생하는가? (제 콜레스테롤은 총130, HDL40, LDL80인데 평소에 걱정을 많이 하고 불안할 때가 많아서 콜레스테롤이 너무 낮아 그런건가 의문도 들었습니다. 성기능은 문제 없습니다.)

    3. 정말 포화지방은 혈관에 해를 끼치지 않는가?

    입니다.

    박사님께서 콜레스테롤에 대해서 유튜브에 올려주신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현미채식을 하면 콜레스테롤이 떨어지지만 유전적으로 떨어지지 않는 사람들은 약을 복용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니의 경우 평소에 고기, 생선, 우유, 계란을 별로 안 드십니다. 최근에 저의 권유로 야채랑 과일은 많이 드시고 다만, 쌀은 5분도로 드시고 계십니다. 대신 국수 종류를 종종 즐기는 편이십니다. 3개월 전에 어지럼증에 잠시 정신을 잃으신 증상으로 병원 검사 시행했지만 아무 이상 없으셔서 드시던 약 중에 고혈압 약 1종류, 스타틴 계열의 약 1종류 줄이고 지금은 고혈압약 하나만 드십니다.(의사처방) 약 끊으실 때 당시만해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150대에 병원에서 얘기하는 정상치에 들어있었는데 3월 검사에서 총콜레스테롤250,HDL50,LDL180,중성지방110이 나와서 몹시 걱정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과일, 채소를 많이 드셨는데 아무리 약을 끊으셨다고 해도 이렇게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마음이 쓰입니다. 이런 경우에도 현미 채식으로 스타틴 계열의 약을 안쓰고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을까요? 위의 책을 읽으니 스타틴 계열의 약을 안쓰시게끔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큽니다.

    이야기가 두서 없이 길었습니다. 바쁘신데 이렇게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사님의 명쾌한 답변을 기다립니다. 고맙습니다.

    1. 황성수힐링스쿨2018.4.8 AM 10:25

      열심히 공부하셨네요.

      두 책 콜레스테롤 수치에 속지 마라, 콜레스테롤은 살인자가 아니다 는 제가 아직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니용을 알지 못합니다. 저의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바로 잡고 싶습니다만 다른 할 일들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하지 못합니다.

      학문은 갑론을박을 통해서 점차 바로 세워져 가는 것 같습니다. 모든 주장에는 논리적으로 옳아야 하고, 경험적으로 참이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몸에서 만들어지는 성분이므로 인위적으로 보태서는 안 됩니다. 즉 먹어서는 안 됩니다. 콜레스테롤은 모든 동물성식품에 들어 있으므로 동물성식품을 먹지 않아야 합니다. 유전적인 병이 없는 사람이라면 동물성식품을 먹지 않으면 누구나 총콜레스테롤이 130 전후가 됩니다.

      경험이 참으로 드러나기 위해서는 많은 대상이 있어야 하고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갑론을박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논리와 경험 중에서 하나만 충족되어서는 안 됩니다. 콜레스테롤이 좀 높아야 한다는 주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경험에 근거하고 있고 합리적인 설명을 제시하지는 못합니다. 더 두고 볼 일입니다.

      귀하께서 궁금하게 생각하시는 내용은 모두 경험에 따른 것들이고 그것도 일부 사람들의 경험입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은 유전적인 병을 가진 가족들은 콜레스테롤로 인한 병이 많습니다. 뇌혈관병, 심장혈관병 등입니다. 이 사실은 이론적으로도 뒷받침되고 경험적으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동물성식품을 먹지 않는 사람들(식물식인=채식인)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온순합니다. 콜레스테롤이 낮아서 그렇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액 중에 중성지방, 즉 포화지방이 높고 동맥이 잘 막힙니다(당뇨병 합병증). 포화지방은 혈관을 좁아지게 하고 나중에는 막히게 하는 성분입니다.

      동물성식품을 드시지 않는 모친이 콜레스테롤이 높다면 유전적인 이상이므로 콜레스테롤 강하제를 써야 합니다. 모든 약이 그렇듯이 콜레스테롤 강하제도 부작용이 있으나 심각한 것은 아니며 콜레스테롤 약을 써서 생기는 문제보다는 안 써서 생기는 문제가 더 크므로 콜레스테롤이 유전적으로 높을 때는 약을 써야 합니다.

    2. 현준2018.4.9 AM 10:21

      박사님! 많이 바쁘실텐데도 저의 어리석은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린 책 “콜레스테롤 수치에 속지 마라”, “콜레스테롤은 살인자가 아니다” 책을 읽으니 박사님의 쓰신 책들과 베지닥터에서 나온 책들 15권을 넘게 읽었는데도 마음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위에 언급드린 2권의 책과 또 “지방의 역설” 등의 책을 접하고 고지방저탄수 다이어트에 뛰어드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마 저도 박사님과 베지닥터 선생님들이 아니었다면 버터에 삼겹삺 구워먹고 우유 마시고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이런 책들에 대한 깊이 있는 반론을 제공해주시면 많은 사람들의 올바른 식습관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세한 답변을 주셨음에도 또 질문을 드리는 것은 어머니 콜레스테롤 수치 재검사 결과 때문입니다. 앞선, 질문에서 어머니가 작년 12월 경에 콜레스테롤 약을 끊으신 후 3월에 피검사 후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말씀드렸습니다.

      2018.3.12
      총콜레스테롤 254
      HDL 48
      LDL 183
      중성지방 115

      올해 1월부터 조금씩 채식을 시작하셨고 백미에서 5분도로 바꾸었습니다. 하지만, 가끔 밖에서 잔치국수, 칼국수, 굴국밥, 샤브샤브 등의 음식을 드셨고 커피도 매일 드셨습니다. 박사님이 말씀하신대로의 음식은 드시지 않았습니다.

      3/12 피검사 결과 후에 많은 충격을 받고 3/27경부터 5분도를 현미로 바꾸고 좋아하시는 칼국수, 잔치국수,커피 중단하시고 외식할 때는 현미를 싸들고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1주일 뒤에 4/5에 피검사를 다시 하셨습니다.

      2018.4.5

      총콜레스테롤 208
      HDL 45
      LDL 141
      중성지방 112

      총콜레스테롤과 LDL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음식을 바꾼지는 1주일 밖에 되지 않아서 많이 놀랐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치가 이 정도로 개선이 되었다면 지금 시점에서 콜레스테롤 약을 재복용하지 않고 현미식물식을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어머니께서 콜레스테롤 약을 드실 때 많이 어지러워하시고 잠깐 정신을 잃으신 적이 많아서 3개월 전에도 병원에서 약을 중단시켜주었습니다.

      늘 감시드리며 좋은 하루 되세요…

  2. 김준범2018.4.12 PM 14:39

    박사님 안녕하세요!
    최근 자가면역질환의 요인으로 엡스타인-바 바이러스가 지목받고 있어 말씀 여쭙고자 합니다.
    류머티스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및 만성 피로의 배후에 엡스타인-바 바이러스가 있다는 새로운 가설이 등장했는데요,
    박사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난치병 치유의 길’ 이라는 책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1. 황성수힐링스쿨2018.4.16 PM 14:12

      제가 알고 있는 것 보다는 모르고 있는 것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경험해 본 바로는 자가면역질환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필요이상의 단백질을 섭취한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백질이 지나차게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인 동물성식품을 많이 먹는 사람들에게서 자가면역질환이 많이 발생합니다.

      먹던 동물성식품을 중단하면 앓던 병이 낫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이 있는 사람이 동물성식품을 먹으면 병이 악화됩니다.

      엡스타인-바 바이러스가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일 수도 있으나 훨씬 더 큰 비중의 원인은 과도한 단백질 섭취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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