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_yc (4)

    혈관 나이는 사실상 생명줄 나이

    혈액을 운반해주는 혈관, 좁아지거나 탄력성 잃지 않도록 젊게 유지해야 혈관이 노화되면 좁아집니다. 그 결과 피가 적게 갑니다. 그리고 탄력성을 잃으며 단단해집니다. 탄력성을 잃으면 막히거나 터지기 쉽습니다. 오늘은 혈관 나이에 관해서 얘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혈관을 망가뜨리는 것은 생명을 망가뜨리는 것 여러분들 혈관 나이라는 얘기 들어보셨죠? 나이가 많아지면 우리 몸 전체가 다 늙어갑니다. 어쩔 수 […]

  • 10_yc

    [먹방후기] 먹방을 보고 따라 하게 되었다는 분들에게

    현미 식물식, 직접 경험해본 분들은 몸이 달라지는 것 느낄 것 먹방을 따라 했더니 병이 나아서 기분이 좋다는 분들을 만나기도 하고 전화를 받기도 합니다. 사람이 새로운 것을 한 번 경험해본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사람은 경험이 중요하죠. 경험이라는 것은 들어보고, 아니면 그냥 보거나, 아니면 조금 경험해본 그런 것들이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되는 수도 있고, 인생이 바뀌는 […]

  • 6_yc

    빈혈, 느낌으로 판단하지 말고 검사 수치로

    피곤하고 의욕 떨어진다면 빈혈 검사받고 현미와 녹색 채소로 식습관 개선해야 빈혈이 있으면 늘 피곤하고 의욕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느낌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꼭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빈혈을 해결하려면 현미, 녹색 채소, 비타민C를 섭취하고 커피를 금하시기 바랍니다. 빈혈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굉장히 흔한 병입니다. 특히 여성들에게 매우 많습니다. 이렇게 흔하다 보니까 의사들도 피가 좀 모자란다고 여기고, 빈혈이라도 환자에게 […]

  • 5_yc (1)

    커피,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 번쯤 생각해볼 문제

    커피는 건강에 해로운 식품, 무심코 즐기고 있다면 한 번쯤 숙고해보길 커피를 마시면 몸에 해롭습니다. 또 돈을 많이 쓰게 됩니다. 이런 커피를 우리가 별생각 없이 계속 마셔서 되겠는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얼마 전에 신문기사를 봤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근래에 전 국민이, 애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1년에 커피를 500잔 마셨다고 하네요. 저처럼 안 마시는 사람이 있다면 다른 […]

  • 위암으로 발전할 수도 있는 위축성 위염

    스트레스 관리하고 음식 가려먹어 위산 분비되지 않게 해야 동물성식품을 먹으면 위산이 많이 나옵니다. 위산에 의해서 점막이 많이 상하는 현상이 반복되면 위 점막이 위축되면서 위축성 위염이 생기는 것입니다. 위에 어떤 이상이 있는 병이 한국인에게는 매우 많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한국인들은 굉장히 자극적인 음식들을 먹지 않습니까? 위라는 것은 음식을 우선 보관하면서 소화가 시작되는 장기이기 때문에 음식물에 의해서 영향을 […]

  • 8_yc

    [먹방후기] 요즘 인기 있는 먹방에 대한 생각

    국민 건강에 도움 되는 먹방 절실하다는 염려 들어 맛있는 것, 빨리 먹는 것에 치중된 먹방을 보며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오마이뉴스’의 어떤 기자분이 제 먹방 방송에 대해서 아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격려를 포함한 비교를 하면서 글을 써놓은 것을 제가 읽어봤습니다. 기사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47&aid=0002146898&sid1=001 굉장히 고맙게 생각을 하고요. 그런 건전한 비평, 이런 것들이 더 […]

  • 외부에서 들어오는 독, 몸에서 만들어지는 독

    동물성식품 금하고 현미, 채소, 과일 먹어서 체내 독성물질 내보내야 고기, 생선, 달걀, 우유, 콩, 그리고 견과류에는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몸에 자연발생으로 생기는 독이 많아지게 만듭니다. 여러분들, 해독 많이 들어보셨고 또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요즘 사람들이 조금 과하게 표현하면 독을 뒤집어쓰고 산다 할 정도입니다. 주위에 한 번 보십시오. 공기가 그렇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생활용품들이 […]

  • 7_yc (3)

    [먹방후기] 현미채식 먹방의 반응에 대한 소감

    건전한 먹을거리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우리 사회 되길 많은 분이 댓글을 달아주고 격려해주셔서 용기를 많이 얻었습니다. 세상이 올바른 쪽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도 조금 의외다 싶은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먹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구나, 하는 것인데요. 격려와 호응에 희망 가지게 돼 사실 저는 처음에 약간 좀 주저했습니다. […]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