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혈압은 수치의 병이 아니라 혈관의 병

    고혈압 치료, 올바른 식습관으로 혈관 기름때 벗겨야 고혈압을 치료하려면 혈관을 치료해야 합니다. 혈관 치료 방법은 간단합니다. 바로 혈관의 기름때가 끼게 하는 식습관을 고치는 것입니다. 고혈압은 혈관의 병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혈관 넓히지 않으면 수치는 소용없어 사람들은 혈압기로 혈압을 재어보고 수치가 얼마 이상 되면 그것을 고혈압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치에 중점을 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수치만 좀 나아지면 […]

  • 현미식물식을 했는데 수치상 저혈압이 되었다면

    혈관 청소되고 탄력성 늘어난 것 현미식물식 후 단지 수치만 보고 혈압이 낮다고 지나친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혈관청소가 되어서 혈관이 넓어졌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평소에 혈압이 높지 않은 사람이 현미, 채소, 과일을 먹으면 혈압이 더 낮아집니다. 그래서 혈압 수치만 보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만약 저혈압으로 나타나는 증상이 없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혈관 기름때 청소되는 […]

  • 저혈압은 수치의 문제가 아니라 증상의 문제

    저혈압 증상 없다면 혈압은 다소 낮은 것이 좋아 혈압이 낮더라도 아무 증상 없다면 혈관이 넓다는 뜻입니다. 이런 경우 저혈압이라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혈압은 아주 중하게 취급을 해야 됩니다. 고혈압으로 인해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혈압도 만만하게 볼 문제는 아닙니다. 혈관 건강한 사람들은 혈압 다소 낮은 편 저혈압이 생기면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

  • 갑상선 기능저하증도 좋아지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염증으로 인한 갑상선 기능저하, 현미식물식으로 쉽게 해결 가능 갑상선에 염증이 있어서 기능이 떨어졌을 때는 현미, 채소, 과일만 드시기 바랍니다. 또 동물성식품을 드시지 말아야 합니다. 또 잠을 충분히 주무시고, 비타민C를 보충제로 쓰십시오. 요즘 갑상선 기능저하증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갑상선 기능저하증은 수술로 갑상선을 제거한 경우와는 많이 다릅니다. 현미, 채소, 과일 먹으면 자연히 회복되는 경우 많아 […]

  • 과일 껍질, 될 수 있으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몸에 좋은 성분 많은 껍질, 농약성분은 극소량 껍질에는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섬유질은 우리가 먹은 음식물 속에 들어있는 농약 성분을 흡착해서 몸 밖으로 배설시켜줍니다. 여러분들, 과일을 어떻게 드시나요? 껍질째 드십니까, 깎아서 드십니까? 저는 대부분의 과일을 껍질째 먹습니다. 물론 너무 거칠어서 껍질을 못 먹는 것도 있습니다. 농약이 오래 되어서 안 먹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먹을 수 […]

  • 과일 씨에는 독이 들어있어 먹으면 안 된다는데

    지나치게 많이 먹지 않는 이상 문제되지 않아 과일의 씨는 본래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약이 되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씨만 너무 많이 먹으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과일 씨에는 독이 들어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저는 과일 씨를 아주 오래 전부터 먹어온 사람입니다. 한 27년쯤 된 거 같네요. 그런데 아직 멀쩡합니다. 과일 씨는 본래 많이 먹을 […]

  • 식사 전에 먹는 과일, 식사 후에 먹는 과일

    식사 후 2시간, 간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아 식사 시작하면서 과일을 먹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식후 곧바로 먹는 것 역시 문제가 됩니다. 식사를 하고 2시간쯤 지나서 과일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식사하기 바로 전에 과일을 먹는 것이 가장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식사 순서 맨 마지막으로 먹는 것보다 좋다는 것인데요. 식사 직전에 먹으면 다른 것 충분히 못 […]

  • 과일 논란, 언제, 어떻게,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식후 적당량,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지 말기 과일은 어떤 음식을 먹은 후 다음 음식을 먹기 전, 중간쯤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바로 식사 후 2시간쯤 됩니다.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과일 좋아하십니까? 저도 과일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과일에 대해서 논란이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과일을 얼마나 먹어야 하나, 어떤 방법으로 먹어야 하나,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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