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_yc (1)

    관리냐 치료냐?

    생활습관 개선으로 치료 가능한 병인지 알아보고 충실히 실천하길 올바르게 알고 치료하면 관리 아닌 완치가 가능한 병들이 많습니다. 아예 포기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치료가 되는지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에는 많은 병이 있습니다. 쉽게 치료되는 병들도 있고 치료가 잘 안 되는 병도 있습니다. 의사는 ‘관리’하는데 환자는 ‘치료’라 여기기도 치료가 안 된다는 말은 질질 오래 끈다는 […]

  • 8_yc (1)

    가장 피하고 싶은 질환 치매, 콜레스테롤 관리가 중요

    치매 관리는 곧 콜레스테롤 관리, 동물성식품 완전히 끊고 식물성식품만 먹어야 사람들은 콜레스테롤 때문에 치매가 생긴다는 것을 모릅니다. 많은 분들이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동물성식품을 즐겨 먹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치매 겁나시죠? 나이 드신 분들에게 앞으로 살아가면서 절대로, 가장 피하고 싶은 병이 뭐냐고 물어보면 많은 사람이 치매를 꼽습니다. 치매는 환자 자신은 물론 가족까지 병들게 해 […]

  • 6+7_yc

    장기별 사망원인 1위 뇌혈관병, 예방은 콜레스테롤 관리

    식물성식품만 먹는 식이요법으로 혈관 기름때 제거해야 뇌혈관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혈관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혈관 건강을 위해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게 유지해야 합니다. 뇌혈관병 예방과 치료의 핵심은 콜레스테롤 수치입니다. 콜레스테롤이 중요한 이유는 여러 가지 병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중 하나가 뇌혈관병입니다. 뇌혈관병이라는 것은 흔히 쓰지 않는 말입니다만, 이 용어가 아주 정확해서 앞으로 이렇게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5_yc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생기는 가장 흔한 증상, 고혈압

    사망까지 초래하는 고혈압, 콜레스테롤 낮춰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병 혈관을 넓혀주면 혈압은 내려가게 되어있습니다. 혈관이 좁아지게 하는 여러 성분 중 하나가 콜레스테롤입니다. 콜레스테롤은 혈관에 기름때가 생기게 합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여러 가지 병이 생깁니다. 그중 가장 흔한 병이 고혈압입니다. 고혈압은 매우 심각하고 위험한 질환 고혈압, 여러분 주위를 한 번 살펴보십시오. 고혈압 없는 사람, 그렇게 […]

  • 4_yc (1)

    높은 콜레스테롤, 유전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방법과 기준은?

    동물성식품 완전히 끊어도 콜레스테롤 수치 높은 경우는 유전적 이상 고기, 생선, 달걀, 우유를 최소 3개월 정도 끊어보면, 유전인지 유전이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145를 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보통 150 정도면 괜찮다고 봅니다. 만약 내가 유전적으로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이라면, 내가 유전적으로 높은지, 아니면 고기, 생선, 달걀, 우유를 먹어서 높은지, 하는 […]

  • 3_yc (4)

    유전적으로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 관리법은?

    유전적인 결함은 바꿀 수 없는 현실, 반드시 약 먹고 식이요법 철저히 해야 콜레스테롤 약 먹는 것을 너무 겁낼 필요는 없습니다. 유전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것이 확인되었다면 반드시 약을 써야 합니다. 콜레스테롤에 관해 얘기하면서 꼭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건강에 관해 관심이 있어서 고기, 생선, 달걀, 우유를 안 먹거나 거의 안 먹는 사람 중에도 콜레스테롤이 꽤 […]

  • 2_yc

    콜레스테롤 관리,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사람이 먹어서는 안 되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130 넘지 않도록 검사 자주 해야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려면 동물성식품을 먹으면 안 됩니다. 반면 식물성식품에는 안 들어있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관리에 유리합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데 그 병이 만만치 않고 우리 삶의 질을 아주 심각하게 떨어뜨리거나 사망에 이르게 하므로 꼭 알아야 합니다.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동물성식품 먹지 말아야 […]

  • 1_yc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콜레스테롤, 무엇이 문제인가?

    콜레스테롤 수치가 130(mg/dL) 넘지 않도록 늘 주의해야 콜레스테롤은 나쁜 성분이 아닙니다. 꼭 필요한 이 성분을 우리 몸이 알아서 생성, 분해, 배설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몸이 하는 일에 개입하면 안 됩니다.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콜레스테롤의 달, 콜레스테롤의 날이 있다는 걸 혹시 아시는지요? 매년 9월을 콜레스테롤 달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9월 4일은 콜레스테롤의 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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