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_yc (8)

    밥만 먹고 기분 전환하는 곳인 줄 알았는데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당뇨약 졸업, 평생 현미채식 고집하며 살 것 집에 가면 아이들과 남동생도 현미채식을 하도록 설득할 것입니다. 동시에 저 스스로 모범이 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무너지지 않을 단단한 결심을 해봅니다. ※ 최00 (62세, 당뇨)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3년 전, 일본에 사는 제부가 이곳에 온 적이 있습니다. 제부는 신장이 안 좋아서 왔는데요. […]

  • 1_yc (2)

    등 떠밀려 참가했지만 정말 좋은 기회였다

    엄마로서 가족 건강을 위해 평생 현미채식 지켜나가기로 결심 이곳에 와서 혈당 수치가 아주 많이 낮아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당뇨병약을 끊었습니다. 높았던 혈압도 낮아져 혈압약도 끊을 수 있었습니다. ※ 민00 (74세, 고혈압, 당뇨)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동네 아는 분 중 작년에 힐링스쿨에 참가한 분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2주 동안 […]

  • 2_yc (3)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본 책 한 권, 20년 고혈압의 해답이

    당뇨약 끊고 혈압약 줄고, 앞으로도 현미채식으로 건강 유지할 것 이곳에서 제가 가진 병의 원인, 그리고 병을 그냥 두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에 대해 교육을 받았습니다. 현미채식을 하게 된 것이 일생의 축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오00 (76세, 고혈압, 당뇨)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오다가 안성휴게소에서 쉬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목숨 걸고 편식하다> 책이 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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