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10년, 세 가지 약을 끊고 수치도 좋아져_황성수힐링스쿨

14일 만에 약도 끊고 건강해진 몸, 앞으로도 채식 실천할 것

약을 세 가지나 끊었습니다. 수치도 거의 기준점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결과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_ 이00 (76세, 당뇨병)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평소 건강에 대해 관심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관리를 잘하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10년 동안 당뇨병을 앓았습니다. 그런 차에 지인인 목사님이 먼저 이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그 후 저에게 강력히 권하여서 저도 오게 됐습니다.

 

Q.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바라던 목표는?

 

제 욕심대로라면 수치적으로도 완벽한 치료를 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수치만 보면 지금 약간 부족합니다. 하지만 약을 세 가지나 끊었습니다. 수치도 거의 기준점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결과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Q. 프로그램을 마친 현재 결과는?

 

결과는 아주 좋습니다. 몸도 가벼워졌고, 계단을 올라가도 숨이 차지 않습니다. 잠도 잘 옵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건강이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당뇨병 때문에 밤에 잘 때 소변을 두세 번 보곤 했는데요. 이제는 한 번만 보아도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Q. 프로그램 기간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황성수 박사님의 강의 내용이 참 좋았습니다. 내용뿐 아니라 강의하시는 방법도 좋았습니다. 강의는 질문과 응답 그리고 재확인 과정을 반복하며 이루어졌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이라는 교육법과 철학이 같은 교수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상 깊은 강의 덕에 많은 것을 숙지할 수 있었습니다.

 

Q. 마치는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기간이 14일밖에 안 된다는 점이 아쉬울 정도입니다. 더 오래 지내면서 배우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서 배운 것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해서 목표한 수치에 도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이곳에서 배운 대로 생활해나갈 것입니다. 제가 몸으로 느끼는 만큼, 수치상으로도 건강해지고 싶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힐링스쿨이 있다는 것 자체에 감사하게 됩니다. 제가 참여해서 교육받고 치유 받았다는 사실에 더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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