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뇨, 쉽게 볼 것이 아닙니다

단백뇨, 내버려 두지 말고 현미채식으로 신장 염증 해결해야

“단백뇨가 오래되면 염증이 계속되면서 콩팥은 서서히 망가지고 나중에 만성 콩팥병 같이 아주 돌이킬 수 없는 그런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단백뇨란 단백질이 소변에 섞여 나오는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본래 소변에는 단백질이 전혀 나오지 않아야 합니다. 조금 나오는 것까지는 괜찮지만, 그것도 좋은 것이 아닙니다.

단백뇨는 콩팥에 염증 있다는 의미

소변에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것은 콩팥에 염증이 생겼다는 뜻입니다. 콩팥에 염증이 생기면 당장은 크게 표시가 안 납니다. 느낌도 없고 몸에 다른 이상도 없습니다.

소변 검사 수치 외에 다른 이상도 발견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무관심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단백뇨를 내버려 둡니다.

이 상태가 오래되면 염증이 계속되면서 콩팥은 서서히 망가지고 나중에 만성콩팥병 같이 아주 돌이킬 수 없는 그런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단백뇨는 아주 흔한 이상이며, 그런 이유로 국가에서 2년마다 무료 검진을 하도록 합니다. 검사에서 단백뇨가 나오는 경우가 꽤 많이 있는데 이상이 있다고 통보를 받으면 반드시 정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단백뇨 해결 위해 혈압 낮추면 신장은 더 망가져

단백뇨가 있다는 말을 들어도 처음 듣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몸에 이상도 느껴지지 않고, 주위에 물어봐도 별것 아니라고 말들을 하니까 그냥 무시하는 경향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몇 년 지나면 나중에는 콩팥이 망가지고 다른 혈액검사를 통해 비로소 이상이 발견되어 손을 쓰려고 하면 이미 늦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백뇨는 당장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지만, 반드시 관심을 가지고 잘 해결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현대의학으로 단백뇨를 해결하는 방법은 혈압을 낮춰버리는 것입니다. 혈압을 낮추면 단백뇨 수치는 확실히 줄어듭니다.

콩팥은 피를 걸러서 소변을 만드는 곳입니다. 피를 거를 때 압력이 높으면 피가 많이, 빨리 빠져나가고 안에 들어있는 알갱이 성분까지 같이 빠져나갑니다.

혈압을 낮춰버리면 핏속에 있는 단백질 성분은 분명히 덜 빠져나가게 됩니다. 하지만 압력을 낮추면 신장에 혈액공급이 줄어들어서 신장에 만성적으로 혈액공급 부족현상이 생겨 신장이 서서히 나빠집니다.

염증 해결하고 단백질 적게 들어있는 현미, 채소, 과일 먹어야

단백뇨가 생기는 원인은 몸에 생긴 염증입니다. 그러므로 염증을 없애는 치료를 해주어야 합니다. 염증을 없애는 방법은 염증을 해결하는 성분을 충분히 먹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항산화 성분인데 현미, 채소, 과일을 먹으면 그 안에 항산화 성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항산화 성분은 이미 생긴 염증도 해결해주는 그런 특성도 가지고 있으므로 현미, 채소, 과일을 먹으면 혈압을 낮추지 않아도, 혈압을 낮춰 발생되는 문제를 겪지 않으면서도 문제를 해결해주는 좋은 치료법입니다.

단백뇨가 있을 때 그냥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해결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현미, 채소, 과일을 먹으면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단백뇨가 생기는 것은 콩팥에 염증이 있는 것인데 염증은 과도한 단백질 섭취로 생기는 증상입니다.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고기, 생선, 달걀, 우유를 끊고 단백질이 적게 들어있는 식품인 현미, 채소, 과일을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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