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당뇨, 평생 약을 먹어야 할까요?

소아청소년 당뇨, 현미채식을 하면 당뇨 유형에 따라 약을 끊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소아청소년 당뇨는 평생 약을 써야 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소아청소년 당뇨도 있습니다.

소아청소년 당뇨가 있으면 평생 약을 써야 한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소아청소년 당뇨도 있습니다. 평생 약을 써야 하는 유형도 있지만, 약의 양을 줄이는 것은 가능합니다.

소아청소년 당뇨는 1형과 2형으로 구분됩니다. 1형은 평생 약을 써야 하지만 현미, 채소, 과일만 먹으면 인슐린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인슐린 양을 줄이면 주사 맞는 것으로 인한 고통이 줄어듭니다. 또 인슐린 양이 많아서 저혈당이 생길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약을 줄이면 여러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소아청소년 당뇨 2형은 현미채식으로 약을 줄이거나 끊을 수 있습니다.

현미, 채소, 과일만 먹으면 혈당이 굉장히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굳이 검사하지 않아도 혈당수치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검사를 하는 데에 드는 수고와 그로 인한 고통이 줄어듭니다.

소아청소년 당뇨 2형인데도 1형으로 오인하여 인슐린 주사를 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현미, 채소, 과일만 먹으면 약을 줄일 수 있습니다. 때에 따라 완전히 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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