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은 쌀과 다르다, 밀을 먹으면 생기는 문제들

밀은 과식, 변비, 알레르기, 자가면역질환의 주원인

현미에는 단백질이 칼로리 비율로 8% 정도 들어있는데요. 밀에는 적게는 12%, 많게는 14% 정도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밀을 먹었을 때 불편한 증상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밀로 만든 음식들을 좋아하시나요? 저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자주 먹지는 않습니다. 먹으면 고생을 하기 때문입니다. 또 밀이 몸에 해롭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먹더라도 아주 조금, 일 년에 몇 번 정도만 먹습니다.
 

밀에는 단백질이 지나치게 많아

 
가장 쉽게 접하는 밀 음식으로는 빵, 라면, 국수 등이 있습니다. 수제비나 과자도 밀로 만듭니다. 이렇듯 밀은 우리 식탁을 아주 광범위하게 점령하고 있습니다.
 
밀과 쌀은 차이가 큽니다. 밀의 가장 큰 특징은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다는 점입니다. 쌀에 비해 많은 단백질이 들어있습니다.
 
현미에는 단백질이 칼로리 비율로 8% 정도 들어있는데요. 밀에는 적게는 12%, 많게는 14% 정도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밀을 먹었을 때 불편한 증상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쌀가루는 괜찮은데 밀가루를 먹으면 속이 불편한 분들이 많습니다. 밀이 위에 어떤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밀은 몸에 여러 가지 문제를 만듭니다. 대표적인 것이 알레르기 병입니다. 피부 가려움증, 콧물, 기침, 위장장애 등이 그것입니다. 밀을 먹으면 자가면역질환도 잘 생깁니다.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은 대부분 단백질 음식을 즐겨 먹습니다.
 

알레르기, 위장장애, 자가면역질환 환자 특히 주의해야

 
밀은 대부분 가루로 먹게 됩니다. 가루로 먹기 때문에 또 다른 문제가 생깁니다. 안 씹어도 되기 때문에 많이, 빨리 먹게 됩니다.
 
그리고 가루로 갈아버리면 섬유질이 아주 잘게 분쇄가 되어버립니다. 분쇄가 되면 섬유질로서의 역할이 많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현미밥을 먹으면 괜찮은 사람이 현미 가루를 먹으면 변비가 생기기도 합니다. 저는 밀가루가 변비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고 봅니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나 혼자 밀을 먹지 않기란 참 힘듭니다. 그러나 밀의 해로움을 잘 알고 주의를 해야겠습니다.
 
특히 알레르기, 자가면역질환, 위장장애를 가진 분들은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먹더라도 아주 조금만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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