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먹으면 그때뿐, 반복되는 방광염을 해결하고 싶어

일시적인 효과 아니라 평생 나를 도와줄 방법 찾은 것 같아

그동안 제가 알고 있던 의학상식은 허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히려 병을 악화시키는 방법을 해온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_ 김00 (65세, 방광염)

 

※ Q. 황성수 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방광염을 앓아왔습니다. 1년에 6~7번씩 병원에 다녔습니다. 하지만 약을 먹고 그냥 그때만 치료를 하곤 했습니다. 나름 한방도 찾아가 보고, 방광염에 좋다는 음식이나 다른 요법도 찾아보았습니다.

 

하지만 병이 낫는 게 아니라 오히려 악화가 되었습니다. 밤에 깊은 잠을 자기도 어려웠습니다. 여러 차례 깨서 화장실에 가야 했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도 머리가 맑지 못했습니다. 생활에 불편도 컸습니다. 그리고 책을 통해 황성수 박사님을 알게 되어 이번에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 Q.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바라던 목표는?

 

다른 곳에서 치료를 해보면 일시적으로 통증만 없앨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순수하게 현미채식만으로 치료를 할 수 있다고 해서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음식만으로, 다른 것을 첨가하지 않고 음식을 통해 치유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 Q. 프로그램을 마친 현재 결과는?

 

저는 비문증도 있었고 비립종, 안구건조증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입소 후 4~5일 후부터 눈앞에 뭔가 날아다니던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안구건조증도 해결됐습니다.

 

밤에 화장실 가는 횟수도 줄었습니다. 잠을 푹 잘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매 끼니 채소만 먹는지라 이렇게 적은 양으로 괜찮을까, 걱정이 있었는데요. 이렇게만 먹고도 편히 잠을 자고 생활이 편안해졌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평소 음식을 조금 먹어도 화장실에 많이 가야 했고요. 소화도 잘 안 되어서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하루에 한 번 화장실에 가도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제 몸이 전반적으로 다 치유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현미생채식은 정말 올바른 식이요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 오기 전에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도 높았습니다. 처음 입소할 때 수치가 149였는데 지금은 65로 정상수치에 가깝습니다.

 

그동안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기 위해 많은 시도를 했습니다. 하지만 소용이 없었는데요.

 

그동안 제가 알고 있던 의학상식은 허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히려 병을 악화시키는 방법을 해온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사님 강의를 들으면서 이것이 옳은 의학정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병원에서는 그냥 약을 지어주고 언제 또 오라는 말만 하니까요.

 

이곳에서는 모든 질병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정보를 주셨습니다. 그것이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 Q. 프로그램 기간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박사님께서 저희가 이해를 못 하는 부분이 있으면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고 열강을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희가 잘 못 따라가서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나이도 있으신데 식사 시간에도 하나하나 알려주시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Q. 마치는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제 아들딸이 아직 결혼을 안 했는데요. 몸과 마음이 건강한 것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녀들도 함께 현미채식을 하면서, 배우자 될 사람도 현미채식을 했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혼을 반대할 마음마저 듭니다.

 

그리고 남편도 당뇨병을 앓고 있는데요. 인슐린도 맞고 있습니다. 이번 계기로 남편도 설득해서 함께 현미채식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우리 가족이 모두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제가 열심히 설득하겠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도 현미생채식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우리 가족, 주변 사람들, 우리나라, 전 세계, 모든 지구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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