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질환, 약을 쓰면 그럭저럭 살만 하다?

만성염증성 질환인 자가면역질환, 약으로는 근본적 문제 해결 못해

자가면역질환은 약만 쓰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바로 우리가 늘 하면서도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됩니다.

자가면역질환을 가진 분들이 오해하는 점들 중 아주 중요한 것 한 가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약을 쓰면 약 때문에 또 다른 병 생겨

 

자가면역질환이 과거에는 흔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대단히 많아졌습니다. 대표적인 자가면역질환이 류마티스 관절염입니다. 그 외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베체트병, 루푸스 등 대단히 많습니다.

 

원인을 찾기 힘든데 만성적으로 염증을 일으켜서 몸을 서서히 망가지게 하는 병이 있을 때, 의사들은 원인을 잘 모르면 자가면역질환이라고 단정지어버리는 경향까지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가면역질환의 종류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은 현대의학에서는 치료가 안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약을 씁니다. 약을 쓰면 통증이나 관절의 변형 같은 증상을 조금 완화시킬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약으로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약을 써도 병은 계속해서 나빠집니다. 모든 약은 다 부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약을 쓰면 우선 증상은 조금 나아집니다.

 

하지만 그 약으로 인해서 또 다른 병이 생깁니다. 그렇게 해서 생긴 병의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또 다른 약을 씁니다. 그래서 약은 점점 늘어납니다.

 

 

식습관에서 근본적 원인 찾아야

 

자가면역질환에 쓰는 약은 굉장히 독한 약입니다. 면역을 억제시키는 약입니다. 면역이라는 것은 우리 사람 몸에 꼭 있어야 하는 존재입니다.

 

면역이란 국가로 따지면 군대, 경찰과 같은 것입니다. 군대나 경찰이 없으면 나라가 제대로 지켜질 수가 없습니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면역력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자가면역질환에 쓰는 약이 바로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약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약을 먹으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바이러스, 박테리아, 질환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쩌면 약으로 인해 더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가면역질환에 약만 쓰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현대의학은 약 말고 다른 해결방법이 없다고 말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은 만성염증성 질환입니다. 만성이라는 것은 원인이 계속된다는 뜻입니다.

 

평생 매일 하는 행위 중, 병을 일으키는 줄도 모르고 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먹는 것입니다. 어떤 음식을 먹는지에 따라서 병이 생기기도 하고 안 생기기도 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은 약만 쓰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바로 우리가 늘 하면서도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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