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기술이 좋아진 시대, 자연식물식이 중요한 이유

건강과 환경을 지키려면 제대로 된 자연식물식을 해야

채식이라고 다 같은 채식이 아닙니다. 식물식을 할 때는 건강한 식물식을 해야 합니다. 어떤 것이 건강한 식물식인지 제대로 판단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식물식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가공한 식물성식품은 몸에 해로워

 

자연식물식은 몸에 좋은 것이고요. 가공식물식은 몸에 해로운 것입니다. 우리는 자연식물식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자연식물식은 거칩니다. 그리고 우리가 좋아하는 맛이 나지 않습니다. 또 오래 씹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연식물식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반면 가공식물성식품은 굉장히 먹기가 편합니다. 또 단맛 등 입이 즐거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채식을 하더라도 가공한 식물성식품 쪽으로 가버립니다. 지금은 가공기술이 많이 발달했습니다. 저는 그것을 진정한 발달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가공기술이 발달했기 때문에 뭐든지 자꾸 가공을 합니다. 무엇이 진짜 좋은 것인지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가공한 것을 자꾸 사 먹습니다.

 

그래서 식물성식품이지만 몸에 해로운 것들을 많이 먹게 됩니다. 그 결과 건강이 오히려 안 좋아집니다. 이런 현상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가공한 식품은 비만과 당뇨의 주범

 

식물식을 한다고 해서 모두 건강한 채식은 아닙니다. 식물식 중에서도 좋은 식물식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자연식물식입니다.

 

자연식물식을 하려면 욕구를 억눌러야 합니다. 그래서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자연식물식을 해야 합니다.

 

자연식물식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가공한 식물성식품이 얼마나 해로운지를 아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식품을 가공하면 우선 흡수가 지나치게 빨라집니다. 그 결과 혈당이 많이 올라갑니다. 요즘 당뇨병 환자가 많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또 가공을 하면 음식이 부드러워집니다. 그래서 많이 먹게 되고, 비만해지기 쉽습니다. 비만으로 인한 문제들이 얼마나 많은지 우리 모두 잘 압니다.

 

 

건강한 식물식 추구해야

 

가공할 때는 첨가물이 많이 들어갑니다. 소금, 설탕 등을 넣어 사람들이 좋아하는 맛을 냅니다. 고소한 맛을 내기 위해 기름 성분도 넣습니다.

 

또 가공을 하면 식품이 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상하지 않게 하는 첨가물이 들어갑니다. 보기에 좋으라고 색소도 넣습니다.

 

가공하면 포장이 되기 때문에 쓰레기도 많이 나옵니다. 이래저래 식품을 가공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몸에도 해가 되고 환경에도 해가 되는 것입니다.

 

채식이라고 다 같은 채식이 아닙니다. 식물식을 할 때는 건강한 식물식을 해야 합니다. 어떤 것이 건강한 식물식인지 제대로 판단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건강도 지키고 우리 환경도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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