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 녹색 잎채소를 먹을 때는 주의해야

혈액응고방지제 가능한 한 적게 먹고 채소 먹는 양을 늘려야

“혈액응고방지제를 먹고 있는 사람은 녹색 잎채소를 충분히 먹고 거기에 맞게 약을 줄이는 쪽으로 조절해야 합니다.”

요즘 혈관, 동맥에 기름때가 끼어서 혈관이 좁아져 혈액이 좁아진 부분에서 엉겨버리는 그런 병들이 매우 많습니다. 머리에 막히면 뇌경색이라 하고, 심장혈관이 막히면 심근경색이라고 부릅니다. 눈에 막혀도 문제가 생기고 콩팥에 막혀도 문제가 생깁니다.

 

아스피린과 녹색 잎채소 같이 많이 먹으면 혈액 응고 성질 지나치게 줄어

 

요즘 혈관 속에서 피가 굳어지는 그런 병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걸 방지하는 약을 쓰는 사람도 매우 많습니다. 대표적인 약이 아스피린입니다.

 

아스피린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약을 먹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럴 때 녹색 잎채소를 먹으면 혈액이 굳어지는 성질이 많이 감소합니다.

 

그래서 피가 잘 안 굳어지게 하려고 약을 쓰는데 녹색 잎채소로 또 피가 잘 안 굳어지게 하니까 피가 너무 잘 안 굳어지는 상태로 되어버리겠죠.

 

이러면 어디 부딪힌다든지 해서 혈관에 상처가 생겼을 때 피가 멎어서, 그러니까 혈관에 핏덩어리가 생겨서 구멍 난 곳을 피떡으로 막아줘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막히지 않으니까 피가 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딪히지도 않은 것 같은데 멍이 잘 든다, 이런 현상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약 복용량 줄이고 녹색 잎채소 충분히 먹는 게 올바른 해결책

 

혈액응고방지제를 먹는 사람들은 채소를 많이 먹지 말라고 병원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평생 약을 먹고 채소는 적게 먹는 그런 결과가 되어버립니다. 혈액응고방지제를 먹는 사람들은 채소를 필요한 만큼 충분히 먹고 그만큼 약을 줄여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거꾸로 해버리면 약 양을 조절하기 좀 힘들다고 채소를 줄여버려라, 하면 채소를 적게 먹어서 생기는 문제, 그리고 약을 많이 써서 생길 수 있는 어떤 문제, 이런 것들이 더 크기 때문에 약을 가능하면 적게 먹고 채소를 충분히 먹고. 이렇게 해야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하게 됩니다.

 

그러면 심지어는 혈액응고방지제를 끊는 사람들도 저는 많이 봅니다. 약을 얼마나 써야 하느냐는 것은 혈액검사를 해보면 수치를 통해서 약 양을 정할 수가 있습니다.

 

녹색 잎채소를 충분히 먹었더니 이제는 피가 굳어지는 것을 굳이 방지하는 약을 쓸 필요가 없이 그렇게 피가 잘 묽어져서 약을 끊어도 되겠다는 얘기를 듣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혈액응고방지제를 먹고 있는 사람은 녹색 잎채소를 충분히 먹고 거기에 맞게 약을 줄이는 쪽으로 조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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