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해결되는 병, 해결되지 않는 병

약으로 치료 안 되는 병은 식습관, 수면, 스트레스 관리 하면서 스스로 고쳐야

 

급할 때는 임시로 약을 쓸 수는 있지만 계속해서 그렇게 맡기면 안 됩니다. 나의 어떤 습관이 잘못되어서 병이 생겼는지 하는 것을 점검하고 확인을 해서 그 습관을 고쳐야 되는 것입니다.

 

병은 분류를 아주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병은 병원에서 현대의학 의사가 잘 해결해 줄 수 있는 병이 있고 병원에서 해결 안 되는 병이 있습니다.

 

병원 다녀도 평생 약을 달고 있는 질환들 많아

 

예를 들어서 감염성 질환, 바이러스가 생겼다든지, 침입했다든지, 박테리아가 침입했다든지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병원에 가면 치료를 잘 해줍니다.

 

강력한 치료제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뼈가 부러졌다, 이런 때는 병원에 가면 아주 속 시원하게 완전히 해결해줍니다.

 

이런 경우 환자 자신이 그에 대해 알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수술을 해야 하는가, 이런 것은 알 필요가 없고 어떤 항생제를 써야 하는가를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걸 맡겨버리면 완전히 해결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의사들이 치료를 못 해주는 게 있습니다. 뭐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고혈압이나 당뇨병이나 그 외에 요즘 증가하고 있는 병들입니다.

 

예를 들어서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자가면역질환, 알레르기, 그리고 만성통증. 이런 병들은 과거에는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근래에 많아지면서 또 병원에서 치료도 되지 않습니다.

 

병원에 가기는 가지만 오랫동안 약을 먹지만 약을 쓸 때는 나아졌다가 또 악화하고 이렇게 해서 평생 약을 달고 사는 병들입니다.

 

나쁜 생활습관으로 인해 생기는 병은 의사가 치료할 수 없어

 

그래서 이걸 잘 구분해야 합니다. 의사가 잘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무 걱정하지 말고 그냥 맡기십시오. 그러나 병원에서 의사가 치료를 못 해주는 병은 맡기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의사가 그런 기술이 없기 때문입니다. 왜 병원에서 해결을 못 해주는가 하면 습관을 고쳐야 하는데 그 습관은 본인이 고쳐야지 누가 고쳐줍니까.

 

먹는 것, 잠자는 것, 그리고 마음 쓰는 것, 이런 습관은 환자 자신이 하는 것이지 누가 대신해줄 수 없는 문제입니다. 아무리 부모와 자식 간이라도 절대로 대신 못 해주는 것입니다. 생활습관이 나빠서 생기는 병은 자신이 고치려고 노력하십시오.

 

그런데 문제는 이런 병임에도, 스스로 고쳐야 하는 습관의 병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병원에 맡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입니다.

 

고혈압, 당뇨 있으면 무조건 병원에 갑니다. 의사가 하라는 대로 꾸준하게 하지만 병은 낫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십 년 동안 약을 먹고 병원에 다니는 사람들이 주위에 보면 수두룩하지 않습니까?

 

그 이유는 자신이 고쳐야 할 것을 의사한테 대신 맡겨서 약으로 어떻게 해보려고 하니까 그거는 안 되게 되어있습니다.

 

약에 의존하지 말고 현미채식, 숙면 등 생활습관 바꿔야

 

자, 이렇습니다. 자신이 고쳐야 할 병, 다시 말하면 나의 습관이 나빠서 생기는 병은 병원에 맡기지 말고 스스로 하십시오. 우선 급할 때는 임시로 약을 쓸 수는 있지만 계속해서 그렇게 맡기면 안 됩니다.

 

나의 어떤 습관이 잘못되어서 병이 생겼는지 하는 것을 점검하고, 확인해서 그 습관을 고쳐야 되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이렇습니다.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좋은 음식을 드셔야 합니다. 고기, 생선, 달걀, 우유를 먹으면 안 되고 현미, 채소, 과일을 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자연 상태의 식품, 가공식품을 먹으면 안 됩니다. 잠을 충분히 자야 합니다. 물론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합니다. 마음 씀씀이,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면 대부분의 병이 낫습니다. 모든 병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병은 낫습니다. 그렇게 하면 약이 필요 없는 상태가 되어서 병원에 안 가도 되는 것입니다.

 

무작정 병원에 맡기고 약 먹으면 또 다른 문제 생겨

 

병원에 맡길 병인가, 내가 해결해야 할 병인가, 이것을 잘 구분해야 합니다. 구분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주위에 병원에 오래 다녔는데도 병이 안 낫고 계속 가지고 있으면 병원에 갈 필요가 없는 병입니다. 그런 병은 병원에 가도 역시 마찬가지가 됩니다. 고혈압이나 당뇨병, 통증 있는 병, 그리고 비만, 이런 것들입니다.

 

그런 병들은 자신이 그 문제를 분석해서 해결하면 되니까 그것을 병원에 맡기거나 해결이 안 되는 약을 써서 몸에 또 다른 문제를 만드는 것은 현명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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