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건강에 소홀했던 지난날, 뒤늦게 깨달은 몸 관리의 필요성

힐링스쿨을 통해 몸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온 서상준입니다. (힐링스쿨 78기)

몸 관리에 소홀한 결과, 당뇨병 생겨

저는 조그만 유통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하다 보니 핑계지만 몸 관리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체중은 점점 더 늘어났습니다.

비만해지면서 올해 초에 당뇨병이 생겼습니다. 당뇨가 생기니 몸 상태가 더 안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던 중에 와이프의 권유로 힐링스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비우고 오는 것은 매우 큰 결심을 해야 했지만, 이대로 가다가는 분명히 쓰러지고 말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힐링스쿨 스쿨에서 최소한 체중만은 빼겠다는 각오로 왔습니다.

현미식물식을 하며 느낀 신체 변화들

처음 힐링스쿨에 도착했을 때 공기도 좋고, 시설도 좋고, 현미식물식도 생각 외로 맛있어서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힐링스쿨에서 3일 만에 느낀 신체 변화 중 가장 좋았던 것은 누적된 피로가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첫째, 4일째 되면서 머리가 상쾌해지고 피곤함이 없어졌습니다.
둘째, 화장실을 엄청 자주 다녔는데, 지금은 자주 가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셋째, 24년 동안 피웠던 담배도 금단현상 없이 끊을 수 있었습니다.
넷째, 시력이 조금은 좋아진 것 같습니다. 사람이나 글씨가 더 뚜렷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다섯째, 혈당이 141에서 95로 56이나 떨어졌습니다.
여섯째, 체중은 84kg에서 약 7kg 정도 감량하였습니다.
일곱째, 무좀이 있었는데 약을 바르지 않아도 가렵지 않습니다.

이런 증상이 2주도 되기 전에 해결되는 것을 보니 ‘현미식물식이 대단한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힐링스쿨은 제 병을 낫게 해준 곳이고, 담배를 끊게 했고, 화장실도 조금 갈 수 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특히 몸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꾼 계기

저에게 힐링스쿨은 제 삶의 방식을 바꾸는 혁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혁신이 변질되지 않고 오래도록 유지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몸 관리, 삶의 방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웠고, 결과를 보았습니다. 앞으로 저는 현미식물식에 대한 엄청난 체험을 바탕으로 제 몸 관리와 와이프의 몸 관리를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황성수 박사님이 사람을 무척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가서는 모습을 보고 저도 이 모든 일을 느낄 수 있어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저 또한 앞으로 현미식물식과 제가 배운 삶의 방식을 잘 지켜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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