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과 고지혈증, 몸뿐만 아니라 마음가짐도 달라져

지난날의 잘못된 식습관 대신 현미식물식 지켜갈 것

“평소 같으면 힘이 날까 싶을 정도의 야채와 과일을 먹고도 산책이나 운동할 때 몸이 가벼워 힘들지 않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이정연 (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5기)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일산에서 온 이정연입니다.

비만과 고지혈증, 채소와 과일만 먹고 생긴 변화

저는 남편의 갑작스러운 권유로 힐링스쿨에 오게 되었습니다. 여기 오기 전까지는 가서 살을 좀 빼고 오자는 마음이었습니다.

저는 특별히 병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와서 보니 비만과 고지혈증이라는 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작정 살만 빼면 되겠다는 생각에 식사도 그다음 날부터 곡식을 빼고, 채소와 과일만 먹었습니다. 음식은 생각보다 맛있고, 배도 불렀습니다.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체중은 매일 100~300g씩 빠지고 있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힘이 날까 싶을 정도의 야채와 과일을 먹고도 산책이나 운동할 때 몸이 가벼워 힘들지 않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또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 마디가 부어서 손가락이 잘 굽어지지 않았는데, 4일 후 아침부터는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굽어졌습니다.

6일 후 저녁 식사 때 다시마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제 입맛이 변해서 너무 짜게 느껴졌습니다. 평소와 달리 소금에 예민해진 입맛을 느꼈습니다.

10일 후 아침에는 자고 나면 늘 있던 눈곱이 줄어들고, 발뒤꿈치 각질도 줄어든 걸 알게 되었습니다.

현미식물식으로 달라진 모습 보여주고 싶어

평소에 고기나 우유를 많이 먹는 편은 아니었지만, 이곳에서 본 비디오와 박사님의 말씀을 듣고 동물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차마 눈 뜨고 두 번은 볼 수 없는 동물에 대한 인간들의 학대가 그저 남의 이야기처럼만 느꼈던, 아니 모른 체 했던 것에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또 아이들을 사랑한다면서 밥만 잘 먹기를 바란 마음에서 소시지, 스팸 등을 쉽게 내어주었습니다. 제 무지로 아이들의 몸을 상하게 하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앞으로 저는 고기를 먹지 않을 것입니다. 아니 먹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현미 식물식을 꾸준히 하여 달라진 모습을 우리 가족에게 보여주고 차츰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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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지용2020.1.18 AM 10:38

    황박사님
    흴링스클 후기 내용이 너무 감동적이었읍니다
    보다. 더욱 많은 분이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세요
    2020. 1월과 2월 은 힐링스클 개강이 없는지요?
    상기의 기간만. 가능하고 3월부터는 불가능함
    (근무하므로서)
    저는 협심증으로 51%가 혈관이 막혀있어서
    대학병원에서. 시술을 하자고 해서,
    병원에서 협심증 약을 복용함니다
    식습관을 확실하게 개선이 요구되어서,
    황박사님 유튜브를 보고 실행하고 있읍니다
    송지용 드림 (010-2208-0557)

    1. 황성수힐링스쿨2020.1.22 AM 11:37

      황성수힐링스쿨 예약전화 (063)433-7626 상담 전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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