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마티스 관절염, 이틀에 한 번 독한 약부터 차례로 줄여

류마티스 관절염, 약의 부작용이 우려되어 시작한 현미채식

제일 독한 약부터 한 알씩, 한 알씩 끊었습니다. 지금은 통증이 전혀 없습니다. _ 이00 (57세, 류마티스 관절염)

※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2019년 5월에 류마티스 관절염을 진단받게 되었습니다. 진단받고 제 나름대로 약에 대한 부작용을 읽어보니까 너무 무섭고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약을 먹는 중에 유튜브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박사님의 유튜브를 보고 여기 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Q. 프로그램을 마친 현재 결과는?

박사님의 유튜브를 보고 오기 전에 한 3개월 전부터 현미채식을 좀 하다가 왔습니다. 류마티스 독한 약을 네 가지 먹고 있었는데, 현미채식 하는 중 약을 먹어서인지 통증은 전혀 없었습니다.

여기 와서 5일 만에 제일 독한 약부터 한 알씩, 한 알씩 이틀에 한 알씩 끊었습니다. 지금 네 알을 먹지 않고도 통증이 전혀 없습니다.

※ Q. 프로그램 기간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박사님께서 너무 열성적으로 저희를 위해서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그때는 지적으로 생각했는데, 지금 나가는 시점에서 제가 약을 완전히 끊고 나니까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Q. 마치는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지금 나가는 시점에서 한편으로는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래도 제가 약을 안 먹는 것, 약을 끊은 것만 해도 정말 좋은 일이기 때문에 끝까지 해보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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