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생명에 대한 생각이 달라져

동물들은 음식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야 할 생명

고기, 생선, 달걀, 우유를 먹기 위해서는 비좁은 공간에서 동물들을 학대하면서 길러야 합니다. 그런 음식을 먹으면 나도 병이 들어서 죽습니다.

여러분들 먹는 것은, 윤리, 그중에서 생명에 대한 생각을 달리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생명을 가진 동물, 어떻게 대해야 할까?

 

동물은 우리에게 친숙한 존재입니다. 소, 돼지, 닭은 물론 가정에서는 개도 기릅니다.동물들은 모두 숨을 쉽니다. 동물을 안아보면 심장 뛰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몸이 따뜻합니다. 따뜻한 피가 돌고 있죠.

 

동물들도 감정을 가진다는 사실을 아실 겁니다. 동물은 먹이를 주는 사람을 따릅니다. 주인이 화가 났을 때는 피하기도 합니다. 잘못했다고 혼을 내려고 하면 도망가기도 합니다. 동물들도 아프면 앓는 소리를 냅니다. 동물도 죽음을 두려워하고요.

 

이런 동물이라는 존재를 사람으로서 어떻게 취급해야 할까요? 동물을 먹기 위해서는 길러야 합니다. 본래 자유롭게 뛰어놀아야 하는 존재를 가두어 길러야 하는 것입니다.

 

움직여야 하는 존재를 가두어 좁은 우리에서 키워야 먹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심한 학대입니다. 가두는 것만으로 끝이 아닙니다. 먹기 위해서는 동물을 죽여야 합니다.

 

기르는 과정은 물론, 죽인다는 행위 역시 동물에게 학대가 됩니다. 사람으로서 따뜻한 피와 감정을 가진 존재에게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동물에 대한 생각에 따라 생명에 대한 생각 자체가 크게 달라집니다.

 

길러서 먹는 행위 자체가 학대

 

식물성식품만 먹는 사람들은 동물을 함부로 죽이지 않습니다. 항상 동물을 가까이 하려고 합니다. 동물에 대해 그런 마음을 가진다면 사람에 대한 태도 역시 달라집니다.

 

반대로 항상 동물을 죽이고 먹는 사람들은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동물들을 보아도 그렇습니다. 육식동물들은 매우 사납고 공격적입니다. 반면 초식동물들은 온순합니다.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서 생명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집니다. 고기, 생선, 달걀, 우유를 먹기 위해서는 비좁은 공간에서 동물들을 학대하면서 길러야 합니다. 그런 음식을 먹으면 나도 병이 들어서 죽습니다.

 

동물들은 더불어 살아가야 할 존재입니다. 동물은 기르고 죽여서 시체의 조각을 먹을 대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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