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now that I had recently gained a lot of weight 최근 체중이 급격히 늘어난 것을 알았다

 

제 이름은 서수현이고 나이는 22세입니다. 저는 미국 워싱턴주에 있는 시애틀 출신입니다. 저의 어머니와 함께 힐링스쿨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최근에 급격한 체중 증가를 인지했습니다. 그래서 힐링스쿨이 저의 옛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게끔 도와주길 바랐습니다. 힐링스쿨에 도착해서, 저의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입학 후 2주 동안 5.6kg의 체중이 감소했고 최근 혈액 검사에서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지면서, 중성지방 수치 역시 목표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힐링스쿨에서의 체류 기간 동안 동물들에 대한 잔학 행위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 동물성식품의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동물학대를 종식할 수 있는 것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힐링스쿨에 입학 한 후 닷새 정도까지는 육류와 동물성식품의 섭취를 1년에 2~3회로 제한하기로 마음을 다졌습니다.

 

그러나 동영상과 강의를 듣고 난 후 동물성식품의 소비에 대한 관심이 완전히 없어지며 비건(엄격한 채식주의자)으로 살기로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비건의 생활방식을 따르는 것은 비단 저의 건강뿐만 아니라 대량사육되고 있는 동물들 사육환경의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사실 입학하기 전까지는 비만이 모든 건강 문제의 근원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깨닫고 난 후에는 자신의 건강을 더욱 잘 지키고, 저에게 주어진 몸을 더 잘 돌볼 수 있도록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부터 비건의 생활방식을 영위하며 앞으로 몇 달 동안은 곡물 섭취를 제하고 채소와 과일을 먹는 것만으로 체중 감량에 집중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힐링스쿨은 저의 옛 식습관과 습성들이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의 가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은 일생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가르쳐준 힐링스쿨에게 감사드립니다.

 

아직 2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제 몸은 이전보다 가볍고 건강해진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 일상생활을 방해하던 알레르기 증상들은 이제 옛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는 것은 더이상 스트레스의 근원이 아니라 행복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체중계에 올라갈 때마다 300~400그램을 감량하고 있다는 것을 보는 것이 제게 얼마나 큰 동기 부여가 되고 있는지 모릅니다.

 

저는 이런 생활방식을 계속 유지해서 목표 체중까지 감량해 고혈압과 당뇨병 등의 질병을 예방하려고 합니다. 저를 힐링스쿨에 보내주셔서 이런 귀중한 정보를 배우게 해주신 부모님께 매우 감사합니다.

 

제게 심각한 합병증이나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이런 모든 것들을 배울 기회가 있었다는 것은 매우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와 함께 힐링스쿨을 떠나 미국에 돌아가서도 이곳에서 터득한 생활방식을 계속 영위해갈 것입니다.

 

제 경험담과 정보가 더 널리 전해져서 접하시는 많은 분께서 투약을 끊고 음식으로 질환들을 관리하실 수 있게 되시길 소원합니다.

 

 

My name is Soo-hyun Seo, and I am 22 years old. I am from Seattle, Washington. I came to the Healing School with my mom.

 

I knew that I had recently gained a lot of weight and hoped that the Healing School could help me start to feel like my old self.

 

When I arrived at the Healing School, I found out that my cholesterol and triglyceride levels were also high. Over the two weeks, I lost 5.6 kilograms.

 

My most recent blood test also showed that my cholesterol level is going down and that my triglyceride level went down below the target number.

 

During the time at the Healing School, I also gained more knowledge about animal cruelty and how refraining from eating any animal products goes hand in hand with ending animal cruelty.

 

Until the fourth or fifth day, I told myself that I would limit my meat and animal product intake to two or three times a year. After watching the video and listening to the lecture, though.

 

I have absolutely no interest in consuming animal products and have declared myself as a vegan. Pursuing a vegan lifestyle will help my health as well as the livelihoods of the massproduced animals.

 

When I arrived, I was not aware of all the fact that obesity is the root of all health problems. Now that I know, I am motivated to stay healthy and take better care of the one body that was given to me.

 

While I plan to live a vegan lifestyle from now on, my next few months are focused on weight loss by not consuming grains and only eating vegetables and fruits.

 

At the Healing School, I learned that the foods that I was eating and habits that I was keeping were not worthy as I had once believed. Thanks to the Healing School. I have learned how to take care of my own health for the rest of my life. Already, after only two weeks. I feel lighter and healthier than I had before.

 

My allergy symptoms that used to interfere with my everyday life has become obsolete. Stepping on the scale each morning has become a source of happiness rather than a source of stress. It is incredibly motivating to step on the scale and find out that I am losing 300~400 grams everyday.

 

I plan to carry on this lifestyle and reach my target weight, so that I can avoid diseases such as high blood pressure and diabetes. I am so grateful to my parents for sending me here to learn such invaluable information.

 

I consider myself so lucky to have learned everything before any serious complications or diseases arose. I will carry on this lifestyle as we leave the camp and my mom and I go back to America.

 

I hope to be able to spread this information to those who will listen, so that more people can begin to quit taking medication for diseases that can be kept under control with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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