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17년, 하루 운동을 3시간씩 해도 약만 늘어

완치는 상상도 못 했던 당뇨병과 고혈압, 현미채식 14일 만에 모든 약에서 벗어나

17년 동안 먹던 약에서 벗어났다는 쾌감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겁니다. 제 인생에서 힐링스쿨에서의 2주만큼 행복했던 시간은 없었습니다.

※ 박00 (58세, 고혈압, 당뇨)

 

Q. 황성수힐링스쿨에 참여한 이유는?

 

저는 당뇨병과 고혈압을 17년 동안 앓아왔습니다. 그래서 제 딸이 힐링스쿨을 추천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2주 동안 쉬었다 오자는 마음이었습니다. 당뇨병이 완치된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이니까요.

 

그리고 17년 동안 당뇨병약을 먹다 보니 내성이 생겼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이제 인슐린을 써야 한다고 권유했습니다. 딸이 힐링스쿨에 가서 한번 치료를 받아보라고 했습니다.

 

저 역시 인슐린을 쓴다는 것이 너무 끔찍했습니다. 그래서 치료를 해보고자 힐링스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프로그램을 마친 현재 결과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정도로 만족합니다. 음식이 이렇게 소중하다는 사실을, 음식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달라질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그동안 하루에 3시간씩 운동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도 살이 전혀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약만 계속 늘어갔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와서 14일 만에 살이 10kg 넘게 빠졌습니다. 황성수 박사님도 현미채식을 더 열심히 하면 살이 계속 빠질 거라고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그 말에 더욱 힘이 났습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서 현미채식을 널리 홍보할 겁니다. 저처럼 당뇨병과 고혈압 때문에 고통받는 분들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모두 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현미채식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황성수 박사님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동안 약을 총 7알 먹어왔습니다. 당뇨약 5알, 혈압약이 2알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온 지 3일 만에 혈압약을 모두 끊었습니다. 그리고 5일 만에 당뇨약을 끊기 시작해서 8일 만에 완전히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약을 다 끊었는데도 혈압수치가 정상에 가깝습니다. 몸무게는 10kg 빠졌습니다.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 모든 수치가 정상 범위에 접어들었습니다. 현미채식의 위력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현미채식만 하면 기운이 안 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에너지가 넘칩니다. 그 전에는 산을 타지 못했는데, 이곳에 와서 황 박사님과 함께 1800m까지 올라갔습니다. 정상에 올랐을 때 눈물이 났습니다. 너무 행복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 좋은 기분을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Q. 프로그램 기간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이곳의 공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박사님께서 제가 알아듣게끔 명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이곳 교관님들이나 영양사분들의 배려도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결심해봅니다.

 

Q. 마치는 소감은?

 

너무나 기분이 좋고 홀가분합니다. 17년 먹던 약에서 벗어났다는 쾌감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겁니다. 그동안 살아온 58년 중 힐링스쿨에서의 2주만큼 행복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저의 정상 체중이 53kg입니다. 앞으로 저의 표준 체중에 도달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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