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보다 많이 먹게 되는 빵, 이왕 먹어야 한다면

완전한 통밀빵 아닌 이상 몸에 해롭다는 사실 알고 먹길

빵은 밀로 만들었기 때문에 해로운 음식입니다. 밀에는 단백질에 쌀보다 50% 정도 더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알레르기, 자가면역질환, 통증 등의 질환에 매우 안 좋습니다.

여러분들, 빵 좋아하시는지요. 저도 빵 좋아합니다. 그러나 잘 먹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조심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먹지 않는다는 건 아니지만 아주 조심을 하는 편입니다.

 

수입밀로 만드는 빵은 특히 더 조심해야

 

빵은 잘 아시다시피 이런 과정을 통해서 만들지 않습니까? 밀을, 혹은 쌀을 가루로 갈지요. 그리고 발효를 시킵니다. 그리고 찌거나 굽지요. 빵, 하면 대부분 밀로 만든 빵입니다. 밀빵입니다.

 

아시다시피 밀은 우리나라의 자급률이 5%도 안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수입밀이죠. 멀리에서 배에 싣고 오려면 오랜 시간이 걸려야 하는데 곡식을 한 곳에 쌓아놓으면 뜹니다, 상합니다.

 

그러니까 배에 싣기 전에, 실을 때 농약 처리를 하지요. 그걸 가져와서 본래는 법적으로 다 씻어서 말려서 가루를 내게 되어 있습니다만, 그렇게 합니다만, 그게 어디 참 깔끔하게 잘 되겠습니까?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밀가루를 사서 오랫동안 뒀는데 여러 달 동안 뒀는데도 벌레가 생기지 않더라, 그런 얘기 우리가 흔히 듣지 않습니까?

 

본래 밀가루는 조금만 두면 벌레가 생기게 되어 있는데 뭔가 벌레가 생기지 못할 어떤 약품들이 들었다, 이런 얘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좀 조심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밀로 만들면 그만큼은 조금 낫겠지만요. 여하튼 뭐 수입밀이니까 조심을 해야 한다,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껍질 벗기고 발효시켜 만드는 음식은 당 수치 높여

 

그다음에 빵을 만들려면 곡식의 겉껍질을 벗겨야 합니다. 껍질이 있으면 색깔도 검어지고 식감도 좋지 않습니다, 굉장히 거칠고 발효도 좀 잘 안 됩니다. 사람들이 전부 싫어하죠.

 

그래서 껍질을 벗기고 쌀로 치면 백미로 만들어서 밀을 하얀 밀로 만들어서 그다음에 가루로 냅니다.

 

껍질을 벗기는데 벗겨져나 간 껍질과 그 씨눈에는 영양분이 매우 많죠. 굉장히 손해가 크죠. 그리고 가루로 만들면 씹기가 굉장히 쉽습니다.

 

별로 안 씹어도 될 정도가 되겠지요. 그리고 가루니까 배가 빨리 꺼집니다. 그러니까 먹고 돌아서면 또 배가 고프다, 하는 뭐 그런 정도로 소화가 굉장히 빨리 되는 것이죠.

 

가루로 만들면 우리 몸에 들어가서 분해가 되면서 혈당이 굉장히 빨리 올라갑니다. 그래서 가루 음식을 먹으면 식후에 굉장히 혈당이 빨리 올라가서 당뇨병 환자는 아주 조심하라,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발효를 시킵니다. 발효라는 것은 분해를 의미합니다. 분해라는 것은 바로 소화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곡식을 먹고 우리 몸이 분해를 시켜야 하는데 이미 분해가 된 상태로 먹으니까 몸이 할 일이 없죠.

 

할 일이 없으면 편한 것이 아니라 먹으면 바로 흡수가 시작이 됩니다. 그러니까 먹고 바로 흡수가 되고 먹은 음식 전체가 다 발효가 된 것이니까 흡수가 동시에 이루어지지요.

 

그럼 혈당이 굉장히 빨리 올라가고요. 빨리 올라가면 당뇨 환자들은 혈당 관리가 굉장히 힘들어지겠죠.

 

이런 것들이 반복되면 인슐린 분비 기능에 굉장히 무리가 많이 되고 그러면 당뇨병이 굉장히 악화되고 그렇죠.

 

맛을 위해 들어가는 각종 첨가물

 

빵을 만들 때 그냥 밀가루, 물로만 만들지는 않습니다. 다 뭘 넣습니다. 뭘 넣을까요? 달걀, 우유, 버터, 이런 것들을 넣고, 설탕은 꼭 들어가죠.

 

소금. 그리고 잘 팽창이 되게 한다든지, 혹은 보존되게 한다든지 등등 이런 여러 가지 첨가물들을 많이 넣습니다. 이런 것들이 안 좋다는 것 여러분들이 잘 아실 거고요.

 

그런데도 사람들은 빵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대세입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하고요. 요즘 아침에 출근하는데 시간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빵, 아니면 직장에 가서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요즘 학생들이 아침에 아침밥을 안 먹고 가니까 학교에서 빵으로 아침을 식사를 이 제공을 하자, 이런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밥은 적게 먹고 자꾸 빵을 많이 먹는 시대입니다.

 

빵은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이런 여러 가지 좀 해로운 점들이 있습니다. 제가 해로우니까 먹지 맙시다, 한다고 사람들이 귀를 기울여서 그렇게 안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빵이 중요한 먹거리, 지금의 쌀을 능가하는 그런 시대가 곧 올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덜 해로운 통밀가루로 만든 빵은 구하기 어려워

 

그렇다면 먹더라도 좀 덜 해로운 빵을 먹는 수밖에 없겠죠. 그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몸에 덜 해로운 빵은 빵을 만들기가 굉장히 힘들어서 그렇습니다.

 

밀 전체를 껍질을 벗기지 말고 밀 전체를 가루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걸 통밀가루라고 하는데요. 이 통밀가루는 전체 식감이 안 좋습니다. 좀 거칩니다. 그리고 발효가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잘 부풀지 않죠. 좀 딱딱하고요. 그래서 통밀가루로 빵을 만들기는 굉장히 힘듭니다. 빵을 전문으로 만드는 사람도 완전 통밀가루로 빵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제빵 학원 같은 데서는 그것을 가르쳐주지도 않습니다. 강사들이 그거를 아직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으므로 그렇습니다. 그리고 설탕, 소금, 그리고 달걀, 우유, 버터 같은 것이 해로운 거 잘 아실 거니까요.

 

그걸 안 넣으면 맛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싫어하고요. 빵을 드신다면 그런 걸 드셔야 하는데 시중에서 그걸 구하기가 힘듭니다. 시중에 통밀빵이라고 하는 것은 반 통밀빵입니다.

 

빵 먹더라도 조심할 점들 알고 있어야

 

무슨 말이냐 하면 껍질을 완전히 벗기지는 않고 반 정도 벗겨버린 것을 가루 내어서 빵을 만든 겁니다. 그러면 발효가 어느 정도 되죠.

 

그리고 색깔은 약한 좀 짙어져서 사람들이 아 뭔가 하얀 밀빵으로 만든 거는 아니구나. 밀로 만든 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으로 이건 좋은 것이다, 이런 인식을 가집니다만, 진짜 통밀빵은 굉장히 구하기가 힘들고요. 아마 어려울 겁니다.

 

구하기가 굉장히 어려울 겁니다. 앞으로 사람들이 조금 인식이 좀 깨어나서 완전 통밀빵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그런 수요가 생긴다면 또 그걸 만들어 파는 사람들, 있겠죠.

 

정리를 하면 이렇습니다. 빵은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밀로 만들었기 때문에요. 밀은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쌀에 비해서 한50% 더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어서 생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표적인 것이 알레르기. 밀은 알레르기 유발 식품입니다. 그리고 자가면역질환, 그리고 통증. 이런 병이 있을 때는 밀로 만든 것을 드시면 굉장히 불리합니다. 빵은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조심해야 할 거라 하는 것을 꼭 기억하셔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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