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합병증으로서의 당뇨발

당뇨발은 운동으로 치료 불가, 현미채식으로 혈관 넓혀주는 것이 해결책

현미, 채소, 과일을 먹으면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이 낮아지고 중성지방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좁아졌던 혈관이 넓어집니다. 혈관이 넓어야 혈액공급이 잘 되고 상처도 잘 낫습니다.

당뇨발, 발에 어떤 이상이 생긴다는 정도는 이해가 되시죠? 그런데 그 실체는 발 혈관이 막혀 혈액공급이 안 되어서 발이 썩는 현상을 당뇨발이라고 얘기합니다.

 

발의 혈관 막히는 당뇨발, 동물성식품 철저히 금해야

 

당뇨발이 있으면 발가락이 제대로 기능을 못할 뿐만 아니라 썩기도 하죠. 썩으면 이게 점점 번져서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잘라줘야 합니다.

 

당뇨병이 있어서 발가락을 자르거나 발목을 자르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발가락 혹은 발목이 없다고 합시다. 살아가는 게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당뇨병 있을 때는 보통 운동을 하라고 하죠. 그런데 발에 이상이 있으니까 제대로 운동을 못합니다. 그러면 당뇨병은 더 악화되겠죠. 그러면 이게 악순환을 일으켜서 문제는 점점 더 꼬이게 되는 것이죠.

 

당뇨병이 있는 분들은 발에 이상이 생긴다는 것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발에 혈액순환이 왜 안 되는가 하면, 혈관이 좁아지다가 나중에 막혀버리기 때문입니다.

 

우리 신체의 모든 부분은 피 공급을 받아야 활동을 하는데 피 공급을 못 받으면 제대로 활동을 못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혈관이 왜 좁아지는가 하면, 안에 기름때가 끼기 때문입니다. 기름때의 성분이 바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입니다. 동물성식품에 두 성분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동물성식품을 절대로 먹으면 안 됩니다.

 

당뇨병 있다면 현미, 채소, 과일로 발의 이상 예방해서 당뇨발이 생길 때의 현상은 처음에 찹니다. 따뜻한 피가 안 가니까 찰 수밖에 없죠.

 

그리고 색깔이 변하죠. 그러다가 나중에 상처가 생기면 잘 안 낫고 진물이 나고, 그러다가 시커멓게 썩어서 쪼그라들고 나중에 발가락을 잘라야 되는 현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뇨발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콜레스테롤이 안 들어있는 음식을 먹어야 됩니다. 그리고 중성지방을 적게 만드는 혹은 적게 들어있는 음식을 먹어야 됩니다.

 

그게 바로 현미, 채소, 과일, 이 세 가지입니다. 현미, 채소, 과일을 먹으면 거기에는 콜레스테롤이 하나도 안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중성지방이 적게 들어있고 또 몸에서 적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피가 맑아집니다.

 

그러므로 혈관에 기름때가 안 끼게 되고 또 끼어있던 기름때가 녹게 됩니다. 그래서 차가웠던 발가락이 따뜻해지는 변화가 생기기도 합니다.

 

발에 상처 생겨도 잘 낫는 몸의 환경 만들어야

 

당뇨병이 있으면 발가락에 이상이 생깁니다. 조심하셔야 됩니다. 사람은 동물입니다. 동물이라는 것은 움직이는 생물인데 만약에 발에 이상이 생겨서 못 움직이면 상당히 심각한 문제가 생깁니다.

 

그냥 단순히 못 움직인다는 게 아니라 못 움직이게 되면 뼈가 약해집니다. 근육이 약해지죠.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먹고 움직여야 되는데 그렇게 안 되니까 자꾸 비만해지죠.

 

또 비만하게 되면 당뇨병이 더 악화되고요. 또 고혈압도 겸해서 생기는 것이고. 이런 저런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얽히고 설키어 더 꼬이게 됩니다.

 

당뇨병이 있을 때는 발에 이상이 생긴다, 꼭 염두에 두셔야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전문가들이 이런 얘기를 합니다.

 

당뇨발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주 발을 검사해봐라. 그리고 상처가 안 생기게 관심을 가져라, 얘기를 합니다.

 

발에 상처를 만들고 싶어서 만드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하나마나한 그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살아가다보면 실수로 상처가 생길 수 있지만 그게 잘 낫게 몸이 그런 상태가 되어 있으면 염려할 것 없이 살아갈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상처가 생기지 않게 조심하자, 이렇게 말하는 건 별로 도움이 안 되는 이야기 같습니다. 양말을 좀 푹신한 걸 신어라, 또 발에 조이는, 새 신발을 신을 때 주의하라, 이런 얘기들을 합니다.

 

그리고 발을 자주 씻어라, 물기를 닦아라, 이런 얘기를 합니다만 그런 것은 아주 임시 아니면 계속해서 신경을 써야 되는 그런 것들이고 발에 상처가 생겨도 쉽게 낫게 해야 됩니다.

 

현미, 채소, 과일 먹으면 혈관 넓어져서 당뇨발 회복 가능

 

상처는 혈액공급이 충분해야 잘 낫습니다. 혈액은 혈관을 타고 가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혈관이 넓어야 혈액공급이 잘 되고 생긴 상처도 잘 낫게 됩니다.

 

그게 바로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올라가지 않게 낮추는 방법입니다. 그것은 운동으로는 불가능한 것이고요.

 

현미, 채소, 과일을 먹게 되면 피는 맑아지고 혈관은 넓어지고 당뇨발이 예방이 되고 또 생기려던 당뇨발도 회복이 가능한 것입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혈관에 이상이 생기고, 몸에서 먼 발의 혈관에 이상이 더 잘 생깁니다.

 

왜냐하면 심장에서 출발한 피가 발까지 가는데 길이가 길기 때문에 그 사이에 혈관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짧은 곳보다도 더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특히 당뇨병이 있을 때 발의 혈관이 좁아진다는 것을 꼭 염두에 두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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