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피하고 싶은 질환 치매, 콜레스테롤 관리가 중요

치매 관리는 곧 콜레스테롤 관리, 동물성식품 완전히 끊고 식물성식품만 먹어야

사람들은 콜레스테롤 때문에 치매가 생긴다는 것을 모릅니다. 많은 분들이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동물성식품을 즐겨 먹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치매 겁나시죠? 나이 드신 분들에게 앞으로 살아가면서 절대로, 가장 피하고 싶은 병이 뭐냐고 물어보면 많은 사람이 치매를 꼽습니다.

 

치매는 환자 자신은 물론 가족까지 병들게 해

 

치매는 자신을 잃어버리는 병입니다. 팔다리에는 크게 이상이 없어서 움직일 수는 있는데 정신이 나빠지면 참 애를 먹습니다.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애를 먹습니다.

 

치매로 인해 간병을 하다가 더 이상 견딜 수 없어서 아픈 환자를 죽이고 또 양심의 가책을 받아서 자신도 사망하거나 동반 자살하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치매에 걸린 분들을 못 찾게 멀리 버려버리는 일들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치매라는 병은 상당히 심각하고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한 가정에 치매 환자가 한 명 있다고 가정해보십시오. 그 가정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엉망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픈 사람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치매를 피해갈 것인가,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치매는 콜레스테롤과 아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뇌로 가는 혈관 좁아지지 않게 하는 것이 치매 예방의 핵심

 

치매를 알려면 뇌의 특징을 알아야 합니다. 뇌의 특징은 덩치보다 혈액공급을 많이 받는 장기입니다. 단순히 무게로 따지면 뇌는 1200g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체중을 한 60kg으로 본다면 뇌는 50분의 1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무게로는 2% 정도 나가는데, 혈액공급량은 20% 정도 받습니다.

 

무게는 2%정도밖에 안되는데 혈액공급은 20% 정도 받으니까 덩치보다 10배정도 피를 많이 받습니다. 그 의미는, 만약에 혈액공급량이 줄어들면 다른 장기보다 10배 민감하게, 10배 더 심하게 이상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치매 환자들의 특징을 보면 팔다리는 잘 움직입니다. 그런데 정신에 어떤 문제는 생깁니다. 그 이유가 머리에는 팔다리 움직이는 신경도 있지만, 정신을 관장하는 부분이 훨씬 더 크기 때문입니다.

 

물론 치매가 있으면 정신의 문제도 있지만, 팔다리 움직이는 데에도, 균형을 잡는 데에도 문제가 있기는 있습니다만 그런 특징 때문에 그렇습니다.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 공급이 부족하지 않게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피는 혈관을 통해서 가기 때문에 혈관이 좁아지지 않게 하는 것이 치매 관리, 치매 예방의 핵심입니다.

 

동물성식품 먹으면 콜레스테롤로 인해 혈관 좁아져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기름때가 끼어서 혈관이 좁아집니다. 그럼 피는 적게 가게 되고 뇌 신경은 시들시들 피 가뭄이 들어서 나중에는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겁니다. 혈관이 어느 정도 좁아지는 것까지는 정상이라고 보자, 라고 생각하는 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혈관은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혈관에 기름때가 끼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기름때가 끼지 않게 하려면 콜레스테롤을 먹지 말아야 하는데, 모든 사람이 콜레스테롤을 먹고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아무런 잘못이 아니다, 누구나 먹어야 한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을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동물성식품은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단백질을 먹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콜레스테롤을 먹게 되고 단백질을 먹으면서 함께 먹게 된 콜레스테롤은 아무 문제가 안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고 모든 사람들이 다 혈관에 기름때를 끼게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치매가 생깁니다.

 

그러므로 치매는 우리가 아무런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도 병이 생기니까 치매는 원인을 모른다, 이렇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참 딱합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원인이 보입니다.

 

혈관성 치매, 알츠하이머 등 다양한 치매 종류

 

치매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원인을 전혀 모르는 치매를 알츠하이머 치매, 혹은 노인성 치매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뚜렷하게 원인이 있는 치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중풍이 생긴 후에 치매가 생깁니다. 중풍이라는 것은 혈관이 막히거나 터진 뇌혈관병을 말합니다.

 

혈관에 이상이 생기니까 피가 적게 가고 머리 신경은 피 가뭄이 들고, 그건 당연한 얘기입니다. 혈관성 치매라는 것은 혈관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검사로, 혹은 임상증상으로 확인이 가능한 경우입니다.

 

그 대신에, 거기에 비해서 알츠하이머 치매는 원인이 뭔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검사를 해도 안 드러납니다. 왜냐하면, 혈관에 기름때가 껴서 전반적으로 좁아진 상태입니다. 그것은 검사를 해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혈관이 좁아지는 것은 사람이 그 나이가 되면 대부분 다 생기기 때문에 이상하지 않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치매 관리하려면 콜레스테롤 없는 식물성식품만 먹어야

 

치매는 아주 심각한 병입니다. 그래서 예방을 해야 하고 이미 생겼다면 빨리 해결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혈관 관리를 잘 하면 치매는 예방, 혹은 치료가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음식을 일절 먹지 않아야 됩니다. 고기, 생선, 달걀, 우유입니다. 치매 관리는 바로 콜레스테롤 관리다, 이렇게 봐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겁니다.

 

치매로 치료 받으러 오신 분들이 꽤 있는데 이미 사회생활에 문제가 있어

 

남의 도움을 받아야 될 정도의 그런 환자들도 모든 종류의 동물성 식품을 끊고 콜레스테롤이 하나도 안 들어있는 식물성 식품만 먹게 되면 많이 좋아지는 것을 봅니다.

 

혼자 생활할 수 있는 정도로 회복이 되기도 합니다. 치매는 이미 많이 나빠져 버리면 어떤 방법을 써도 잘 안 되고 나아져도 조금밖에 안 나아집니다. 그러므로 예방이 최선입니다.

 

그리고 이미 생겼다면 빨리 손을 써야 하는데 많은 사람이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으면 치매가 생긴다는 것을 모르고 즐겁게 먹고 있어서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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