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식물식으로 파킨슨병 빠르게 회복 중

힐링스쿨 일주일 만에 점심약도 끊어

“저는 현미식물식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효과를 보았습니다. 왼팔 움직임이 부드러워졌습니다. 다른 증상도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송현주(가명, 황성수힐링스쿨 62기)

저는 부산에서 온 45세 송현주입니다. 저는 파킨슨병으로 이곳에 참가했습니다.

젊은 나이에 찾아온 파킨슨병

어느 날 갑자기 아침에 일어났는데 왼쪽 팔이 뻣뻣해지고 약간 저린 느낌이 들었습니다. 목 디스크일 거란 생각으로 병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MRI를 찍어보아도 목 디스크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머리 사진을 찍어 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인이 근무하는 병원에 가서 상담을 해보았습니다. 그곳에서는 뇌경색 인 것 같다며 다시 MRI를 찍었습니다.

결과는 뇌경색도 아니었습니다. 병원에 일주일 입원하면서 여러 가지 검사를 다 받아보았습니다. 그래도 병명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은 마지막으로 PET-CT를 찍어 보자고 했습니다. 그 결과 병명이 파킨슨병이라고 나왔습니다. 파킨슨병이 너무 어린 나이에 왔다며 의사선생님도 놀라셨습니다.

처음 변명을 듣고 너무나 당황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습니다. 병명을 들은 첫날은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울기만 했습니다.

반면 남편은 저를 꼭 완치시켜 보겠다고 인터넷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유튜브도 열심히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현미식물식 일주일 만에 팔 움직임 부드러워져

유튜브를 보다가 황성수 박사님 강의를 보게 되었습니다. 여러 강의들 중 파킨슨병을 고친 분의 인터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도움을 받아 현미식물식을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파킨슨병 진단을 받은 것은 3월 7일, 현미식물식을 시작한 것이 3월 9일이었습니다.

저는 현미식물식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효과를 보았습니다. 왼팔 움직임이 부드러워졌습니다. 다른 증상도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남편은 힐링스쿨 참가를 권했습니다. 이곳에 와서 저는 일주일 만에 점심약을 끊었습니다. 지금은 팔목 움직임까지 부드러워졌습니다.

앞으로도 현미식물식을 계속 해나갈 것입니다. 완치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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