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성수 칼럼 30문30답 썸네일

    [30문 30답] 질문8. 현미 채식만 해도 근육을 만들 수 있나요?

    Q. 황박사님! 현미채식만 해도 근육을 만들 수 있나요? 충분한 밥과 운동이면 근육은 늘어난다. 근육을 만드는데 하루 2g의 단백질이면 충분, 밥 두 숟가락이면 보충할 수 있는 양 A. <황성수 힐링스쿨>과 <황성수 클리닉>을 개원하면서 30문 30답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께서 보내 주신 8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는 시간입니다. 현미 채식만 해도 근육을 만들 수 있나요?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

  • 중앙일보 로고

    [중앙일보] “약은 이제 버리세요, 현미밥 100번씩 씹어드세요.”

    지난 6.18 중앙일보에 황성수 원장이 약 없이 치료하는 의사로 소개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황성수 의원은 일반 병원과 조금 다르다. 병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주사·링거·약품 등은 일절 없다. 대신 조리실과 식탁 16개, 그리고 강의할 수 있는 대형 스크린이 비치돼 있다. 황 박사는 “우리 병원은 당뇨병·고혈압·비만 등의 만성질환을 약 없이 치료한다”고 말했다. 기사 […]

  • 중앙일보 로고

    [중앙일보] 밥·반찬 따로 먹고 … 철분·칼슘 많은 시금치·고추잎 먹고

    지난 6.18 중앙일보에 황성수 원장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최근 약 대신 음식으로 치료하려는 의사가 늘고 있다. 황성수의원 황성수 원장은 “현미밥과 채식만으로도 만성질환을 고칠 수 있다”고 말했다. 현미밥 채식의 장점과 실천법을 알아본다. 기사 바로가기▶

  • 황성수 칼럼 30문30답 썸네일

    [30문 30답] 질문4. 밥 따로 반찬 따로 먹어야 하는 이유가 뭐죠?

    Q4. 황성수 박사님! 밥 따로 반찬 따로 먹어야 하는 이유가 뭐죠? 입맛을 순하게 만들어 자극적인 맛으로부터 보호해준다 A.과을 개원하면서 30문 30답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네 번째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밥 따로 반찬 따로 먹어야 하는 이유가 뭐죠?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저는 밥 따로 반찬 따로 먹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 근거가 무엇인지에 […]

  • 현미밥 채식 썸네일

    현미밥 채식 : 병 안 걸리는 식사법

    현미밥 채식 : 병 안 걸리는 식사법 황성수 저 / 페가수스 / 2009 MBC스페셜 ‘목숨 걸고 편식하다’, ‘편식으로 고혈압잡기’에 소개되어 센세이션을 일으킨 현미밥채식의 영양 가치와 섭취법, 질병 예방 및 치유효과를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인 황성수 박사는 잘못 먹어온 음식 때문에 혈관에 병이 생긴 환자들을 치료하는 신경외과 의사다. 그는 자신을 찾는 환자들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20여 년 […]

1123456789/9다음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