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기 아토피학교 모집 – 참가비 무료(8.11-9.15)

황성수힐링스쿨과 유기농문화센터 주최, 서울시교육청 후원으로 아토피학교를 엽니다.
아토피로 인한 사연을 보내주신 분 중의 참가자를 뽑아 아토피를 졸업 할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아토피학교 개설 목적

 

아토피는 몇 가지 점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를 지니고 있다.

 

아토피는 주로 어린아이들에게 발병한다

아토피는 태어 난지 얼마 되지 않아 생겨 청소년기가 끝날 무렵까지 아이들을 괴롭힌다.

이기간은 왕성하게 자라고 중요한 것을 배우는 시기다.

피부가 가려워 밤에 잠을 깊이 잘 수 없어서 성장에 지장이 생긴다. 낮에 졸려 학교 수업에 집중할 수 없다. 자연히 성적이 떨어지고 이로 인해서 열등감이 생길 수도 있다. 짜증이 나니 성격도 나빠진다. 또래 아이들과 원만한 관계를 가질 수 없어 외톨이가 될 수도 있다. 옷을 벗을 수 없으니 더워도 참고 지내야 한다.

 

 

아토피는 잘 낫지 않는다

아토피는 병원 치료를 받아도 잘 낫지 않는다. 약을 쓰면 조금 나아졌다가 다시 악화된다. 그 사이에 약 부작용으로 또 다른 문제가 생긴다. 병은 낫지 않고 몸은 점점 나빠진다.

 

 

가족도 아프다

요즘은 아이를 한두 명만 낳아 귀하게 키운다. 이런 자녀가 아프면 가족 전체가 아프게 된다. 아토피를 치료하기 위해서 도시에서 농촌이나 산촌으로 이사를 가기도 하고 심지어 해외로 이주하기도 한다. 마음고생뿐 아니라 경제적인 손실이 적지 않다. 그렇게 한다고 병이 낫는 것도 아니다. 농산촌이나 다른 나라에도 아토피는 있다.

 

아토피를 보는 관점이 달라져야 한다

 

아토피는 환경오염으로 생기는 병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공기 좋은 곳과 물 좋은 곳을 찾고, 오염되지 않게 잘 기른 음식을 먹이려고 한다. 그러나 이런 생각으로 열심히 해도 조금 좋아질 뿐 아토피는 완치되지 않는다. 아토피의 원인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 아토피는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먹을 때 생기는 병이다. 오염된 식품이 아니라 해로운 종류의 음식이 원인이다. 모든 동물성식품은 아토피 발생의 주원인이다.

 

이런 사실을 알리고 식물식으로 아토피를 고쳐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토피학교를 열게 되었다.

 

 

아토피 학교

 

1. 명칭 : 제1기 아토피 학교

2. 기간 : 2017. 8.11(금)~9.15(금)

3. 주최 및 주관 : 유기농문화센터, 황성수힐링스쿨

4. 후원 : 서울시교육청

5. 장소 : 유기농문화센터(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27길 8 다온빌딩 11층. 2호선 역삼역 8번 출구)

6. 모집 대상 및 인원 : 서울 전 지역에 거주하는 아토피로 인해 어려움을 가진 초등학생 1명과 학부모 1명씩 15가족(합계 30명)

7. 모집방법 : 아토피로 인해 겪은 사연 중에 가장 힘든 사연을 가진 15가족을 선정.

8. 참가신청방법 : 메일 접수만 가능(koncc0404@naver.com)

                            메일로 아토피 사연을 보내주세요

9. 모집 기간 : 2017.7.1(토)~7.25(화)

10. 참가비 : 무료(정상 아토피 치료비는 100만 원(교육비+교재비+식비+혈액검사비) 정도 되며, 이번 아토피학교 첫 모집공고에만 무료로 진행. 단, 혈액검사비(2만 원)만 별도 개인 부담.

11. 사전 설명회 : 2017.7.23(일) 3:00pm~4:00pm(장소:유기농 문화센터)

12. 수업 내용 : 강의(50분) + 식사(50분) + 비디오 수업(60분)

13. 주요 일정 및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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