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간의 기적 2 15기 진성숙

힐링스테이
작성자
진성숙
작성일
2014-02-04 12:27
조회
454
그동안 황박사님의 교육도 좋았지만 노순채부장님 인솔로 청태산,선자령, 오대산 비로봉 정상까지 힘들어도 열심히 올라 동료들과 기쁨을 만끽하며 아름다운 자연을 누리는 행운도 무척 좋았었다고 기억된다.
다시 한 번 황박사님과 노순채부장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아직 숙제는 많다.
더 열심히 식단을 챙기고 나 자신을 관리해야 한다는 것.
그리하여 우리아이 둘 다 미혼이지만 아이들과 언젠가 태어날 미래의 손자들과 더 행복한 세월을 오래오래 살고 싶다.
표준체중이 되는 날 낭랑한 목소리로 황박사님께 바치고 싶은 詩가 있다.

무엇이 성공인가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에게서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서 사랑을 받는것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친구의 배반을 참아 내는 것
아름다움을 식별할 줄 알며
다른 사람에게서 최선의 것을 발견하는 것
건강한 아이를 낳든
한 뙈기의 정원을 가꾸든
사회 환경을 개선하든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한 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란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

15기 함께 열심히 땀 흘리신 모든 분들 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성숙 2013/09/1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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